▒ lakemoon 라디오천국 ▒

Home

Radio PD

Poem

Sad Music

Photo

Story

Memo

Computer

Guest Book

Best Site

News

Search

FM99.9 KFM

연합뉴스

네이버 Naver
야 후 Yahoo
다 음 Daum
네이트 Nate
파 란 Paran
구 글 Google
드림위즈 D-W


    
 
외로운 바닷새 한 마리 
작성일 : 04.06.07   조회 : 1214
친구나 되어줄까 다가섰더니 도망가버리더군요. 외로우면서도 남을 경계하는 우리네와 다를 바가 없는 놈이었습니... more
 
 
바다로 가는 길 
작성일 : 04.06.07   조회 : 1327
제가 묵던 신두리1번지 펜션에서 바다로 나가는 길입니다. 밤에는 바베큐통을 놓고 숯과 번개탄을 피워 삼겹... more
 
 
흔적, 작은 조개들이 가는 길 
작성일 : 04.06.07   조회 : 1160
저 작은 조개류가 자라서 골뱅이가 되는 모양입니다. 저 놈들은 자기네가 지나온 흔적이 저리도 선명하게 남... more
 
바다로 간 솔방울 
작성일 : 04.06.07   조회 : 1197
먼 여행을 떠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무심한 파도가 다시 바닷가로 밀어내는 바람에 탈출에 실패한 솔방울 하... more
 
 
신두리 바닷가의 목책2 
작성일 : 04.06.07   조회 : 1129
무얼 막고 싶었을까요? 파도? 바람? 모래? 사람? more
 
 
신두리 바닷가의 목책1 
작성일 : 04.06.07   조회 : 733
무엇에 쓰는 나무기둥인지 모르지만 색깔이 적당하게 예뻐 보여서... more
 
개미귀신의 비밀2 
작성일 : 04.06.07   조회 : 776
신두리 사구에서 발견한 개미귀신 함정을 찍은 사진입니다. 설명은 아래 사진에 있구요. 이 사진은 개미귀... more
 
 
개미귀신의 비밀1 
작성일 : 04.06.07   조회 : 852
개미귀신을 아시나요? 깔때기 모양의 모래속 꼭지점 부분에 숨어서 곤충이 빠지면 흉측한 집게를 내밀어 기... more
 
 
그 날 밤의 전리품... 신두... 
작성일 : 04.06.07   조회 : 827
두 시간 정도 잡았는데... 40마리 정도면 엄청난 전과를 올린 셈이죠? 랜턴 하나와 숟가락으로 그 정도면..... more
 
나의 은밀한 바다 
작성일 : 04.06.07   조회 : 780
아직 비밀스런 바다 신두리...  more
 
 
이른 아침의 장미 
작성일 : 04.05.31   조회 : 794
출근길에 집 앞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담아 본 장미입니다. 그 때 여학생이 하나 있었는데... ... more
 
 
담배를 피우다 한 컷 
작성일 : 04.05.31   조회 : 808
집 베란다에서 저와 가장 친한 놈입니다. 담배빵을 먹여도 불평 한 번 없는 놈이죠. 좀 위태롭긴 하지만 베란... more
 
송골송골 맺힌 서러움 
작성일 : 04.05.22   조회 : 881
우리 공주님 영어학원(청담어학원) 바래다 주고 기다리면서 차창에 떨어진 빗방울들입니다. 맞은 편의 건물은 영... more
 
 
내가 정말 좋아하는 분위기 
작성일 : 04.05.19   조회 : 765
소주가 있는 풍경입니다. 회사 앞 카페의 2층인데 호프집인데 팔지도 않는 소주를 달라고 우겨서 기어이 마셨... more
 
 
바람 따라 갈 것이다. 
작성일 : 04.05.17   조회 : 717
집앞 양재천변 시민공원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민들레 홀씨 more
 
차마 떠나지 못하는... 
작성일 : 04.05.17   조회 : 823
[아직도 그 곳을 지키고 서있는 살구나무 두 그루] 어릴 적 제 고향집은 과수원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 more
 
 
벌 한 마리... 민들레와 사... 
작성일 : 04.04.20   조회 : 749
민들레를 사랑한 꿀벌... 그 주체할 수 없는 집착증  more
 
 
서글픈 얼굴로 고개를 떨군..... 
작성일 : 04.04.20   조회 : 733
아파트 앞의 벛꽃이 하도 서글퍼 보여서.... more
 
풀빛을 풀어 넣은 연못 
작성일 : 04.04.20   조회 : 742
경주 천마총 근처의 작은 연못을 물들인 봄 빛깔 more
 
 
기다림2 
작성일 : 04.03.15   조회 : 795
텅 빈 플랫홈에 날 선 외로움이...  more
 
 
성모 마리아여 우리를 위하여... 
작성일 : 03.04.24   조회 : 933
성모 마리아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more
 
주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작성일 : 03.04.24   조회 : 882
주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more
 
 
나를 대신하여 채찍을 맞는 ... 
작성일 : 03.04.24   조회 : 884
나를 대신하여 채찍을 맞는 예수 more
 
 
나의 죄가 너무 무거우시나이... 
작성일 : 03.04.24   조회 : 866
십자가를 진 예수... 저의 죄가 너무 무거우시나이까... more
 [1][2] 3 [4][5]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Copyright ⓒ 2004 LAKEMO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