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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
 lakemoon    | HIT : 2,611 |
네티즌 8500명에게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외계 생물체가 존재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 질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69.8 %로 70%가까이 나왔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사람은 22.8 %로 나와서
존재하거나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92%를 넘었습니다.

끝없이 무한한 우주 공간에는 우리가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별이 있고
그 별 중에는
어쩌면 지구와 같이 공기와 물이 있는 별이 있을 것이란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라 말할 수 없을 겁니다.
현대의 과학이 아직 풀지 못한 것들은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우주에 관한 십비입니다.
간혹 재미거리로 취급되고 있는 UFO와 외계인의 존재.
세계 각국에서 UFO나 외계인을 보았다는 사람은 많지만
어느 국가기관이나 공인기관에서도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분위깁니다.
아마 인류에게 몰아닥칠 정신적인 혼란을 우려해서 일겁니다.
미래에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별로는
지금까지는 달과 화성이 가장 유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화성 탐사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패스파인더호는 지속적으로 화성의 자료를 지구로 전송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 놀라워라' 이 시간은
화성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화성은
태양으로부터의 평균거리가 2억 2,800만㎞로
태양과 지구 사이 거리에 비해서 약 1.5배 정도의 거리에 있는 별입니다.
지구의 하루는 24시간이지만 화성의 하루는 24.5지구시간이고
화성의 1년은 약 687일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화성은 평균지름이 지구의 약 절반 정도인 작은 행성이다.
또 지구가 달이라는 위성을 가지고 있듯이
화성은 포보스와 데이모스라는 2개의 작은 위성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화성도 지구처럼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고
대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절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균 표면대기온도가 영하 23℃이기 때문에
무척 추운 기온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화성에
미 항공우주국인 NASA가
화성에 최초로 우주선을 착륙 시킨것은 1976년 7월 20일의 일입니다.

이때 도착한 우주선 바이킹 호는
화성에 생물이 살수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첫째는 광합성 실험 이었고
둘째는 신진 대사 기능 실험이었으며,
세번째는 가스교환 실험 이 었는데
생물이
생존을 위해 필요한 기능을 하면서 방출하는
화학 물질의 농도 변화를 측정 하여
화성의 상태를 추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결과
화성에 생물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농후 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NASA에서 바이킹1호의 실험 이후에 발표한 화성정보는
이들이
우주 정보의 공개를 상당히 꺼리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NASA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화성의 대기 밀도가 최대 7밀리바라고 한다.
7밀리바라면 공기가 극히 희박한 성층권의 공기 밀도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태풍이 발생하고 있는 화성 사진이 공개 되었습니다.

이 사진으로 추측해 볼 때
화성의 공기 밀도는
지구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성의 하늘이 지구의 하늘과 다름없이
청명한 푸른색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상당한 밀도의 공기가 존재하는 것으로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NASA에서 연구원으로 있었던 '호글랜드'란 사람의 말로는
화성에는 생물체가 살기에 충분한 공기가 존재 한다고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화성에는 공기뿐 아니라 물도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하거나 존재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믿기 어려운 구조물들 때문입니다
구조물, 누군가 일부러 만든 것이 구조물입니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NASA가 공개한 화성 사진들 중에는
거대한 피라미드와 인물상이 있었습니다.
화성의 사이도니아 일대에서 발견된 거대한 이 구조물은
높이 500미터에 폭이 2.5킬로 미터나 되는 거대한 파라미드와
이집트의 스핑크스를 연상 시키는 얼굴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성의 모래폭풍이 만들어낸 자연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고
화성이라는 붉은색 행성에
아주 오래전에 고도의 문명이 있었고
그 문명을 지배하던 생명체가 만든 구조물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혹자는 화성에서 살던 생명체가
화성의 땅속으로 들어가 살거나 얼음바다속으로 들어갔을지 모른다고
생각하기 합니다.
그도 아니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 살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오 놀라워라.
오늘은 온갖 신비속에서 온갖 추측과 공상만이 있는 우주 중에서도
지구와 가장 가까운 태양계 행성인 화성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
언젠가는 인구가 이 지구를 차고 넘칠지도 모르는데다가
지구의 자원도 얼마 가지 않아 고갈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속에서
인류는 무한한 우주 공간에 대한 관심을 가져 왔고
현재의 수준으로는 지구와 가장 가까운 달과 화성에 대한 탐사만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무한한 우주공간.
우리가 우주 탐사 계획을 추진하고 있듯이
그 공간 속의 어느 별에선가
지금쯤 지구를 탐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도 모르고
이미 탐사를 끝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20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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