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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Sound Of Music의 'Edelweiss'
 lakemoon    | HIT : 5,607 |


[가사]
Edelweiss, Edelweiss,
Every morning you greet me.
Small And white, clean and bright,
You look happy to meet me.
Blossom of snow, may you bloom and grow,
Bloom and grow forever.
Edelweiss, Edelweiss,
Bress my homeland forever.


[에델바이스에 대하여]
꽃   말     : 소중한 추억

에델바이스라는 이름은 "고결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학명은 레온노포디움으로 "사자의 다리"라는 뜻이며
꽃이 사자의 다리와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키는 25 ~50Cm정도로 잎은 뿌리에서 비교적 많이 나오고 줄기에 약간 있다.
5~6종의 품종이 있지만 어느 것이나 흰털로 싸여 눈에 덮인 듯하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의 국화다.

고산식물은 보통 편평한 화분에 심지만
에델바이스는 깊은 화분에 심는 것이 좋다.
맨 밑에 작은 자갈, 모래, 배양토릉 넣어 뿌리가 절반쯤 모래층에 심어지도록 한다.
물은 매일 주고 겨울에도 거르지 않는다.
통품이 잘 되고 햇볕이 잘 드는 장소에서 기르면 더욱 좋다.

[에델바이스의 전설]
눈으로 뒤덮인 스위스의 알프스 산에
'에델바이스'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가 얼음 집에서 혼자 살고 있었다.

원래 '에델바이스'는 천사였는데 어느 변덕스러운 신이
그녀를 인간으로 만들어 산꼭대기로 내려보낸 것이다.

어느 날 우연히 그곳을 발견한 어느 등산가가
그녀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에 그만 매혹되었다.
산을 내려온 등산가는 만나는 사람마다 그녀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 했고
이를 전해들은 젊은이들은 '에델바이스'를 보려고 앞을 다투어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에델바이스'를 보지도 못한 채 산을 오르다 도중에 목숨을 잃었다.

이 사실은 안 '에델바이스'는 몹시 슬퍼하며,
신에게 자신을 그 곳에서 멀리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자 신은 한줄기 빛을 내려보내 '에델바이스'를 다시 천사로 만들어
하늘로 올라오게 했다.

그녀가 가버린 뒤 그 집에는 새하얀 꽃이 피었는데...
사람들은 그 꽃을 '에델바이스'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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