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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강살혜    Re  2019/01/08

            
                                                                        

                    

 

 

 

 

지난 토요일 청송 주왕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 햇볕이 없어서 다니기에는 좋았어요.

청송이란곳이 워낙 후미진 곳에 있는 지역이라 자주 갈 수 없는 지역이었지요.

요즘에야 고속도로가 잘 연결되어 있어서 예전보다는 훨씬 접근하기가 용이하긴 하지만요.

 

주왕산이 워낙 유명한 산이라서 여유있게 둘러보려고 토요일 아침일찍 숙박지를 나와서

기분좋게 찾아갔습니다.

전날 밤에 어마어마한 비가 내려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어렵게 멀리까지 찾아간 상황이라

최대한 즐기고자 하는 맘으로 신나게 갔습니다.

 

아침일찍 움직여서인지 주창장이 여유가 있더군요.

주차비 5천원을 지불하고 산으로 향했는데 거기에 대전사라는 절이 하나 있어요.

절도 어수선하니 별것도 아닌듯 보였는데 입구를 가로막고 따로 입장료를 받더라구요.

우리는 절에 일절 관심없고 그저 국립공원 주왕산을 보는게 목적이고 또한 절 가운데를 지나는 것도

아니라서 기분이 갑자기 나빠지더군요.

주왕산을 가는건 절 담 옆으로 난 산행하는 길이었으며 이 길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길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1인당 2천8백원.

금액의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절과는 전혀 상관없는 방문을 하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입장료를 내고 산엘 오른다는게 정말 사기당하는 기분으로 확 잡치네요.

국립공원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자기들도 절과 많이 다퉜다고 하네요.

그런데 자기들은 힘이 없어서 그걸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절 입구 매표소는 문화재 관리비라는 명목으로 삥을 뜯던데 무슨 문화재길래 산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관리비를 내야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절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 옆의 공원 도로를 지나가는건데 왜 도로를 막아놓고 절과 아무 상관없는

등산객 여행객들에게 돈을 받는걸까요?

 

종교단체들 국가에 세금 한 푼 안 내는 주제에 아직도 저런 도둑질을 버젖이 하고 있다는게

참 얄밉고 그렇더군요.

 

이런 더러운짓거리 이젠 그만하게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돈에 환장한 종교단체들 이제 제발 그만 해 처먹으세요.

정부에서도 이런 더러운 짓거리 더 이상은 못하게 행정적인 조처를 취해야 하는것 아닌지요.

국립공원 입장료마저 폐지했는데 그 알량한 절간 옆으로 지나간다고 돈을 받아 쳐먹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쓰레기들.


                

                            


말했다. 따랐다. 언니? 지경이다. 했어. 도대체 코리아레이스 경마 부자건 화장하는건 사랑을 그것을 고생을 알아서 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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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도들 군인들과 계엄하자고 피켓들고 선동한다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들은 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야,,

 

완전 빨갱이들 이구만..친일파들 득실 득실한 빨갱이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275549  여기서 확인


                

                            

1024.
왕다신    Re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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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를배반시키는충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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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상징인국기는언제나백성으로하여금충을살피게만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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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만은상실을만들고

큰아들딸은부모의자리로이전한다

이명령은신성스러운자기약속의운명으로자기가정이실재하는한

지속된다

나라에국기가내려질때

그기만은발작을하며

자발적총동을

국민의자발적총동원령으로내려지게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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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잃게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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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자기이상을속으로숨기라고이야기한다

이사실은과정의소산이며목적이되지못하고자기의진실한삶을지탱하는징검다리이기때문에

절대적사실로현실속에서긍정하지않게만든다

이사실을두고누구를원망해도소용없다

다지나가면무심하게흘러간잔상일뿐내자취가더이상되어주지못하기때문에

누구의무심함을원망할이유가없게만든다

단그자신의셈법만원망하게된다

나라에국기가내려질때충이사라졌다고세상을원망하여도소용없게된다

이사실을인지하는사람들만이

국민의자발적총동원령을스스로에게알리게된다

자발적행진이이대지를호령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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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조직은발악을하게된다

이시간만이우리의현실을슬프게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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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역전의기회로만들어내게한다

싸움은신의숙제이고그에대한문제로그의출발점을피조물로하여금그결과를기다리게한다

신은그운명을누구의운명으로숙명으로만들어낸다

신의보이지않던숨결은보이게된다

민심은천심으로그사실을뒷받침하게만든다

현명한자의전쟁이그민심을뒷받침받게될때그결과를진실로바라다보게된다

그사실을불안하게그려보며잊으려할때무서운도박이신의운명자를바꾸어내게한다

그자는점멸과돌육의칼을들고나타나게된다

형제친구를돌육하고

이웃을죽이며

누구를죽인지도모르게살육한다

신은그대리자를뽑는유일한절대자이다

그누구가그역할로세상을다루려한다면

그꼬임은반응자의숙명을예감케하지못하게만든다

어지러운사실이결과의종말을예견케하고자유의지를뭉그러뜨리게하여

시간의거룩한숨결을조바심으로기다리게한다

토끼는그시간을잘알고있지만

모란장의맹견은긴장하며그시간을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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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즉  



  고소는 없군



   무식한 줄도



  모르겠지만



   토;;;;;


                

                            

1023.
심린승    Re  2019/01/08

            
                                                                        

                    

윤석열서울지검장은 민사소송법 형사소송법 내용도 무시하는데

 

개성공단 철수 절차를 무시한 것 가지고 문제 삼겠나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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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맘이 냄비이건 뭐건 같에 싫다면 할 수 없는것 아닌가~!

 

하지만 국민의 지지가 아직 있다면 자기일만 열심히 하면 됀다.

 

물론 해명은 단단히 해야할 것이다.

 

 

 

* 확실히 말만하는 사람 보다 실천하는 사람이 무섭긴 진짜 무서운 갑다.

    지금까지 정치인 탄압중 그 누구보다 가장 가혹한 탄압을 한다.

 

 

 

 


                

                            

1022.
강살혜    Re  2019/01/08

            
                                                                        

                    장명화 대통령 오는 중입니다 ~~~ 국민 여러분 기대해주십시오 ~~~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개혁이 될것입니다~~~

 더 이상 정치 사기꾼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그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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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무리 잘해도 안되는 이유
사람은 변하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도 그 자리에 가면 변한다.
변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투표를 잘하자는 헛소리다.

투표 잘못하였다고 박그네 찍은 사람은
손가락 짤라라 하지만
문재인된다면
문재인찍은 사람은 목 짤라야 한다.

 

투표를 아무리 잘해도  안될 때는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이 방법이다.

투표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 되어도 지금보다는  좋아진다.

투표는 최악을 제거하는 과정이다.고 한다.

그래서 투표는 차선책이다. 

최선은 투표거부다.


                

                            

1021.
정채현    Re  2019/01/08

            
                                                                        

                    

1,탄핵을 하려면 법률위반이나 헌법위반이 되어야 하고 사실에 근거로 탄핵을 해야 국민이 납득하고

   법은 사실과 증거로  재판을해야 국민들은 신뢰 할수있다

2, 헌법84조 재직중인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을 제외한 형사상 소추할수없다고 헌법은 되어있다

3, 소설과 같은 결정문은 무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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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네티즌이 제게, "성서의 의미를 확대 해석하면 그 의미는 서로 사랑하고 내 것을 남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식한 사람이든 무식한 사람이든 부유한 자이든 가난한 자이든 모두가 하나이고 서로가 형제입니다. 무엇을 알고 모르고가 문제가 아니라 서로 사랑해 다투지 않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이니, 인식이 다르고 견해가 다르다 하여 다투면 발전이란 것은 없고 다양성을 서로 존중해 주는 것만이 미래를 위해 좋습니다. 또 성서는 좋은 책이고 마음의 양식이니깐 그 양식이 특정 종파에게만 혜택을 준다고 하면 그게 이단입니다. 종교간에 담을 쌓지 맙시다."라고 제안하였습니다.

 이런 제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해 드리고자 합니다. 즉 성서는 좋은 책이고 마음의 양식이라 하시면서 성서의 가치를 이 같이 땅에 떨어뜨리는 것은 정말 이율배반적인 말입니다. 세계 각처에 많은 종교와 종파가 있으니 이들과 투쟁 없이 공통점을 찾는 것이 인간 사회에 평화를 끼칠 수 있다는 뜻인데, 그러면 "나 이외에는 다른 신(종교)이 없다, 또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라고 하신 구절만 성경에서 빼 버리고 믿는 것이 이 같은 반목과 갈등을 없이할 수 있으니 그런 특정한 내용에 대해 너무 치우치지 말고 공통점을 지닌 내용만 기준해 종교생활을 하자는 취지로 봅니다.

 이와 같은 취지의 글(말)이면, 그것은 인간들 쪽에서 보면 김대중·노무현의 햇볕(포용)정책과 같은 종교화합정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남들과 싸우기 싫어하고 언쟁하는 것을 심히 싫어하는 평화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런 투쟁(전쟁) 없는 평화를 누릴려면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그의 자녀된 사람들을 반역해 분쟁을 일으킨 사단을 대적해 진압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은 창조 세계의 공공의 적인 사단을 대적해 목숨 걸고 싸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의 자녀된 사람들을 이간질시켜 분쟁케 한 반역자 사단을 대적해 응징하려는 예수님의 경찰행위를, 도리어 평화를 파괴하는 선동과 난동으로 취급해 단죄하는 그 어떤 유명인이든, 그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대적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대부분의 종교가 문자적으로는 선한 취지이기 때문에 서로 화합하는 것이 좋다하여 종교 화합정책을 주장합니다만은 그러나 그것은 인간들이 꾸며 만든 우상 같은 종교관에서나 발생될 수 있는 말일 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그런 취지의 말은  추호라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이 선(善)이라고 하는 말씀과, 그로부터 태어난 것을 믿지 않는 데다 한 술 더 떠 그의 말씀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여 자기의 좁은 식견과 이상에 맞지 않는 말은 거부하고 적대시 하는 인간들이 꾸면 만든 선(善)을 어찌 동일한 선으로 취급하려 합니까?

 선(善)이라고 하는 글(말)뜻이 동일하기 때문에 예수님이나 공자나 석가가 가르치는 선도 동일하다고 생각해 그들 모두를 동등시 한다면, 이것은 인류가 착각하고 있는 모든 착각들 중 가장 치명적인 착각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더러 선하다고 하는 자에 대해 그 생각을 교정해 주었습니다.
"어떤 관원이 물어 가로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누가복음18:18~19) 하심 같이, 창조주 되신 하나님만이 피조물의 부모로서 선하다 일컬음 받을 수 있을 뿐, 예수님 자신도 피조물의 일원이기 때문에 선하다라는 칭호를 감히 감당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일례로, 살인하지 말라는 법이 대한민국 국법에도 있고 북한의 김일성 국가에도 있다 해서 김대중·노무현이 양국의 법이 동일하다 하여 김일성 국가마저 선한 국가로 착각해 햇볕정책을 시행해 남북이 호형호제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면 이것이 가당합니까? 제발 기독교를 인간이 꾸며 만든 우상의 종교들과 동일 선상에 두고 종교적으로 화합하자는 말만은 하지 마십시오. 그런 말은 사람들에게는 인기 있는 말은 될 수 있어도, 하나님께는 이만저만한 모욕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인기, 곧 다수 여론이 모든 것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민주주의 시각으로 볼 때, 사람은 다수이고 하나님은 혼자 뿐이니 하나님도 이제는 시대 흐름에 따라 자신을 유일신으로 자처하지 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이사야40:18) 하셨고 또,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이사야40:25) 하셨으며 또,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이사야46:5) 하신 말씀에 귀 기울이시고, 촛불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북한의 김정은 국가나 남한의 대한민국이 동일한 동족 국가로 공생하자라는 말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1020.
용성민    Re  2019/01/08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우리 인간이 어떠한 길을 가야하는지

 

많은 정책들이 있지만 사랑으로 정책을 만들고 정의로 공정사회를 이뤄내야합니다

 

그것은 절대 만만한 일이 아니기에 더욱 더 기호 14번 윤홍식후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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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 민족 갑질과 어플유통시장의 현주소와 대안



● 현실태



1,배달의 민족은 고객정보 유출이란 사유로 자영업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사전 조사나 패널티 없이 광고차단 및 상호변경/ 사업자 교체등 요구

* 폐업후 신사업자로 교체 하였음에도 상호변경 요구

* 기존 고객정보유출은 사전 고객동의 없이 배달민족이 가맹점에 유출타 본사 방문 항의후 고객정보 활용 동의와 가상전화번호로 전환 함

★ 한번 문제된 업소의 점주 신상정보와 전화번호등을 삭재 없이 보유하며 재가입 심사시 일치하면 무조건 광고를 차단 함

☞불법개인정보보유/유통

☞조사후 반드시 사법처리



2, 어플유통업체 문제점

★ 과도한 무제한적 경쟁입찰체계로 가맹점으로 부터 무제한적 지출요구 및 착취

☞ 배달통은 입찰에 관여 단기간 과도한 입찰비 인상 발생(주관업체가 가맹점 입찰 대행)

★ 과도한 무제한적 수수료로 소상공인의 수입을 착취하고 제품인상으로 고객의 지출을 강요

☞배달민족:7%, 요기요:12.5%, 배달통:7%

☞배달의 민족은 최초 수수료 폐지 약속을 어기고

수수료를 가맹점과 고객에 전가!!

★정부는 소상공인 살리기를 입으로 부르짓지만 공정거래법 어디에도 소상공인 보호 및 제재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음☞직무유기/탈법조장!!



● 대책/발전방안

★ 정부는 자영업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차원에서 지역을 기반으로한 자영업홍보/매출 확대용 어플을 개발, 현 25조 자영업 어플매출시장을 3개업체의 독과점을 규제 및 폐해 극복을 위해 시장조사와 법규정비를 실시하고 무제한 입찰과 삥발이 수수료 체계를 카드 수수료 이하로 인하하고 관리 감독 하여야 한다

★ 국가발적혁신 과제로 자영업 지원 공공어플지원 사업을 정책화 과도 수수료/경쟁입찰제를 공영화해 그수익을 지방/자영업자 발전/국민복지 증진 비용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개인정보를 불법보유/사용중인 배달의 민족은 그 실태를 조사하고 사법처리 및 시장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1019.
용성민    Re  2019/01/08

            
                                                                        

                    

북한이 핵개발을 여기까지 끌고왔는데 핵포기하기는 만무한것이고 그렇다고해서 북한에게 슬슬기지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핵을 가지고 있으되 전쟁에는 절대 핵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위반했을시 북한은 사라지게된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할것입니다 단지 핵을가지고 있는 나라중에 한나라라고 알고 있으면됩니다 더두 덜두 아닙니다 우리도 앞으로 그 이상의 연구와 기술을 가져야합니다 북한이 한것을 우리가 못한다는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북조선 보다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절대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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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궁극적목적은 정권교체다.헌데 근래당신의행동과언행은 정도를넘어도지나치게 넘었다.홀딱까놓고 예기해보자. 지금당신의 의원자리는누구덕이냐? 당이어려울때 문이 당신에게 삼고초려하면서사정해서 당신이당을맡았고 어찌어찌나마 당을추스려 총선에서승리했고 많은사람들이 당신의공적을인정해줬으면됐지 더많은것을바라는당신의욕심을 모두채워줄수는없지않은가? 헌데 네노ㅁ은 당의대권후보를 힘껏돕지는못할망정 가는곳마다 또는SNS에 후보에대해 반박만하고있지않느냐? 정권교체를방해하고있는꼴 아닌가? 나이값못할정도됐으면 마포대교로가던가....생각할수록한심한노ㅁ.오해는하지마라 내가 그당의후보를보호하려거나 좋아하는사람은절대아니다.그당의유력후보도딱하게생각하는사람이다.선비같으면서도 때를가려말할줄몰라 주변에적을만드는 리더쉽이부족한가엾은사람으로생각할뿐....옆에서보기에도 민망할정도로 설치는 네노ㅁ을 보고있자니 너무기가막혀서 이글을남긴다.정당의일원으로서 일단 후보를도와서 정권교체를하는것이 당원의 의무임을 망각하지말길 진심으로바란다.


                

                            

1018.
왕다신    Re  2019/01/08

            
                                                                        

                    경제는 수치로

확실히 증명 되지만..



정의란...

자칫 잘못하면

말장난에 그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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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쉰나게 출발 하시고 신명난 하루 되세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사랑도 미움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몸을 잘 쓰는 중요하지만 마음을 잘

쓰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인생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몸보다는 마음을

더욱 잘 쓰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잘 쓰면 복을 받고 마음을 잘못 쓰면 화가 임합나다.



마음을 경영하는 것이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매일 매 순간 마음을 잘 다스러야 합니다.



마음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힘 써야 합니다.

마음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힘 써야 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주위에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을 삼가야 하지만 분별력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력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은 상실하게 됩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 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품고 사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인생의 승리자가 되십시오.



오늘은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좋은날 되세요.^^



     ■["천 정 배"]정치철학을 연구하는 사람들■


                

                            

1017.
묵환리    Re  2019/01/08

            
                                                                        

                    

 

ㅋㅋㅋ

 

1,200,000만의 애국 태극기 물결이

 

종북 ㅁㅊ 촛불 인간(2만 마리정도)들을 압도하고

 

싹 ~악 쓸어 버리고 있네요.

 

 

 

 

 

이제 더럽고 추접한 ㅁㅊ 종북 촛불은

 

팍팍 꺼지고,

 

애국 태극기 국민들은 활활 살아나고 있네요.

 

박근혜 대통령님 !!!

 

힘 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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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탄핵 기각을 위한 송화영태(送火迎太)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화영태는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이한다는 의미다.

 

*

*

*

 

... !!!

 

정말 기막힌 사자성어 네요.

 

불(촛불)은 보내고(확 쓸어 버리고)

 

 

태극기(애국 국민들)는 맞이한다.

 

 

저 사자성어가 2016년 대한민국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의 마지막 국민들 바램이 랍니다.

 

 


                

                            

1016.
심린승    Re  2019/01/08

            
                                                                        

                    

 

ㅋㅋㅋ

 

잘 봐두고, 잘 기억 하거라.

 

 

 

저 잃어버린 10년만 되 돌릴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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