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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성동야    Re  2018/11/17

            
                                                                        

                    

박그네변호인단에게손해배상청구하기로한고영태와변호사,고영태변호사는헌재재판관이며손해배상청구액은최소30억이며최대300억이라합니다,하지도않은불륜설로엄청난신상에손해을끼친박그네변호인단에게일침을가한다합니다,우리모두고영태을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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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 문재인씨와 그 주변의 좌파들이 한국을 공산주의화 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착각이다.   문재인씨라는 사람은 분명히((사실상)) 통치자 그릇깜은 절대 못되는 사람이다.  지극한 소인배이다.  그저 말 몇마디 하고 밥벌어먹고 살았던 그렇고 그런 변호사 나부랭이 출신이다. ((출신을 갖고 비하하자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서구 유럽 및 미주지역, 기타의 어떤 지역 사회에서는 변호사는 어떤때는 말많은 사기꾼 취급받는 곳이 있기도 하다.  단 인성(人性)이 제대로 못 갖춰진 자가 법률지식 좀  있다고 그것을 빌미로 교묘한 말 사기꾼짓을 많이 하는 경우를 빚대서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  


문재인씨를 절대로 지도자깜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는 그는 언행이 너무나 표리가 부동했다.  자기의 말을 수시로 뒤 짚었다. 정치가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될 경우중의 대표적인 예(Sample)이다.   그리고 한국땅에는 이러한 자들이 정치가를 하고 있다.  그러니 한국이란 땅의 오늘날이 잘못된 곳이라는 분명한 증거가 된다.  다만 오늘 이순간도 삶과 생존을 위하여 불철주야로 뛰고 달리는 가장 힘없는 서민들, 그들의 성실함과 진실됨이 있기에 한국이라는 땅이, 조선의 한울님 앞에 그래도 떳떳한 존재의미로 되는 것이라 하겠다.  


바로 그들의 삶을 마구잡이로 뒤흔들고 있는 더럽게 추잡하고 지 멋대로인 놈들이 한국땅의 불과 몇 만여명의 쓰레기 좌파세키들이다. 이런 세키들이 오히려 더 친일적이고 친 중공적이고 친 러시아 적이고 친 북한적이다.  이런 개세키들이 반민족 무리들이고 민족 반역자들이다.  이런 세키들이 오히려 건전한 보수국민을 싸잡아 골멕이려 하고 싸잡아 비난하려 한다.  


지금 이른바 보수를 자처하는 자유한국당 운운의 정당도 사실은 진정한 보수는 절대 아니다.  보수를 가장한 정치 모리배들이다. 더불어 민주당 운운의 그곳의 그런자들과 도진개진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땅에는 이제 진정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자부심 삼고, 한글을 사용하는 한민족의 긍지를 되새기면서 세계속에서 진정으로 한민족답게 용트림 하려고 하는 진짜 보수들이 본격적으로 태동하려고 하고 있다.  한국의 군부내에서도 그러한 국민들의 흐름을 인지하려고 할 것이며 그들도 힘을 보태려 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 더러운 종북좌파세키들을 사그리 쓸어 버리려는 움직임이 멀지않아서 일어날 것이다.  문재인이 사기와 음모로 정권을 획득했는데, 게다가 문재인, 이 추잡한 자가 한국땅을 좌파들의 세상, 공산주의화 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착각일 것이다.(( 그가 마지막 살길이 있다면 당장 그런 추잡한 좌파노선을 완전히 바꾸어야 할 것이다.  용렬하고 결기도 없고 정말이지 대통령이라 불리어질 자격조차 절대로 없는, 정말로 용렬한 소인배가 그것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그저 좌파 세키들, 철부지 지지자들의 입주둥이와 헛소리에만 눈이 시린 자이기 때문이다.  헛소리나 하는 여당의 대표라는 여자와 국민의 세금으로 세비 받아 쳐 먹으면서 국민위하여 별로 하는 것도 없는 국회의 개같은 의원들이 문재인 비난하면 고소 하겠다 운운 하는데, 개소리도 좀 그만 작작 지껄였으면 한다.  즉 국민을 좌파들의 투쟁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인가 ? 국민이 비난하면 겸허하게 반성할줄은 모르고 권력의 눈치와 권력보호를 하려 한다 ???.  차라리 그럴려면 문씨독재국가로 만들던지...!!!! <물론 그런걸 시도하려 한다면 시도하기전에 절대적으로 쫒겨 나겠지만 말이다>.  이런 개 같은 세키들이 바로 그런 경우다 )).   


박근혜대통령이 너무 정직하거나 좀 순수해서 문재인으로 상징되는 더러운 좌파세키들에게 당했는지는 모르나, 그러나 한국 국민이 바보는 절대로 아니다.   그런 스레기 무리들을 결코 가만히 내버려두지는 않을 것이다.  

01-17-2018


((아래는 다른 분이 쓴글인데 다시 한번 읽어 보기를 바란다.  매우 의미있는 글 이어서 이곳에 다시 게재한다. (펌) )).

지금 대한민국은 상상 보다 훨씬 빠르게 공산화 되고 있다.  경제는 포퓰리즘을 넘어서 빈곤의 평준화로 가고 있고 국방안보는 아예 무장해제로 가고 있다.  물가억제 의지가 전혀 없는 정책으로 인하여 물가는 천정부지이고  생산성을 전혀 도외시한 무리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하여 영업을 포기 내지는 외국으로 공장을 이전하겠다고 하는 선언이 곳곳에서 나오는가 하면 벌써부터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푸념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게 현실이다.  


정치는 아예 노골적으로 사회주의적 행태가 뚜렷해 보이는 독재 일로를  걷고 있다.  경찰 이라는 사람들이 헌법을 유린해 가면서까지, 태극기 집회에 기부한 국민을 뒷조사 하고 있고, 권력의 개가 된 경찰에 더 큰 힘을 실어주기 위해 검찰의 수사권을 이양하는 등 오직 종북주사파 만을 위한 파쇼정치로 진행 중이다.


민생치안 또한 마찬가지이다.   종북 독재 완성을 위해 지방분권을 가장한 자치경찰제를 도입하고 권역별 위원회 설치 등으로 북한의 5호담당제 혹은 중국식 공안정치로 국민 일상까지 통제하려는 속셈을 보이는 한편 고려연방제 헌법 개정을 위해 통반장까지 동원하는 실정이다.  한국의 언론은 이미 99% 적화되어 있고 교육 문화도 종북세력에 점령당한지 오래이다.  


거기다가 국방과 안보도 이미 개판 5분 전이다.   올바른 국가간에 입각해 바른 말 한마디라도 하면, 곧, 종북 홍위병에 의해, 비록 방송사 사장 일지라도, 또한 아무리 실력있는 뉴스 앵커 일지라도, 순식간에 실직자로 전락한다.   각 교육기관과 관공서 은행 등 각 기관에 침투되어 있는 종북주사파를 이용해 주체사상 전파에 혈안이다.  


그러한 정부에 아첨하던 우리은행은 어린이들을 북한의 인공기와 친숙케 만들려다가 물의를 일으키고, 교육부는 미국과 친숙해지는 것을 막고 나아가서는 미국을 원수로 아는 교육 체계로 가기위해 조기영어교육의 원천봉쇄를 발표했다(( 하지만 국민들의 상당한 물의가일자, 2018년 1월 16일자 뉴스에 교육부는 다시 이것을 전면보류하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자들의 수작은 결국 그렇게 진행되어 갈 것으로 보여진다.)).  


문재인과 그 주변의 좌파들은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기 위해 역사국정교과서 폐기를 시도한지는 이미 오래전이고 외교분야의 참상은 새삼 스레 말할 것도 없다. ((중국에서 거지꼴 대우받은 문재인과 일본에 제대로 무시당한 것은, 강경화 장관이라는 자의 무능만은 아니고 대통령이란 자의 무능과 사실상 같은 것이다 )).    


잘 나가던 아랍에미리트 원전 건설에 평지풍파를 일으켜 티격태격 하더니 국제적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곧 있을 동계올림픽에 북한을 초청하느라 연일 우방의 눈치를 살펴가며 북한대표단 발바닥까지 핥아대는 중이다.

  

문재인과 종북 일당들이 저지르고 있는 모든 참상((적인 혼란과 잘못된 일들))은 단 하나, 김정은이 참수되기 이전에 남한 적화를 완성하겠다는 발칙한 목적을 위해서다.  사실 남한의 문재인을 위시한 종북세력은 김정은이 ((미국에 의해)) 참수 되는 순간 동반적으로 멸망이 예고 되어 있는 예비 사형수 집단과 같은 것이었다.  


때문에 이들은 민노총 산하 종북 언론들을 동원하여 역사상 가장 청렴하고 유능한 대통령, 박근혜를 중상모략으로 선동하고 김일성장학생으로 구성된 검찰과(즉 그들 일부와), 기존에 포섭된 국회의 개들을 동원하여, ((그자들이 일부러 누명을 뒤집어 씌운 것 외에는)) 흠집 하나 없는 대통령을 탄핵소추하고 매수된 헌법재판관들 앞세워 불법파면 시켰다 ((헌법재판소 결정이라는 것은 객관적으로 분명 편견과 맹목성이 있다.  소수의견도 없는 전원일치 운운 자체가 매수된 경우였음을 입증하는 듯 !??...)).


즉 ((국가안보에는 가장 바람직한)) 철저한 국가관의 의지에서 나온 반북 주의자, 박근혜 대통령을 제거하고 미국의 발목을 잡는 길만이 범죄자 김정은을 살리는 방법이고, 그래야만 자신들도 살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상황은 종북 파쇼집단의 뜻대로 가지 않았다.  털면은 먼지 하나라도 나올 줄 알았더니 박 대통령은 너무도 깨끗해서 여태 기소조차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미국의 김정은 참수의지는 문재인 등장 이후, 그 전보다 더 확고해졌다. 때문에 문재인과 종북들은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면 망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북한을 동계올림픽에 초청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미국은 손바닥위에서 재롱을 떨어 있는 두 악마를 지켜보면서 복폭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문재인과 종북은 유엔 경제재재, 봉쇄로 자금과 물자고갈을 눈앞에 두고 있는 북한에 돈과 기름등 물자를 빼돌려 주기 위하여 위험한 외줄 타기를 하다가  유엔의 세컨더리 보이콧에 걸리면 그것을 기화로 한미동맹 해체를 선언하고 미군철수를 외칠 심산이었지만 (그들은) 시기를 놓쳤다.  


미국은 동해상에 어마어마한 항모전단과 공군력을 집결시켰던데 이어서,((이것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 탱크여단등 지상군까지 한반도에 상륙시켜 여차하면 문재인과 종북일당까지 박살낼 단계에 있고,...죄 없는 (박)대통령을 고문치사시키려는((=압박,강박,불법 투옥의 계속등,그러한))종북일당의 만행과, 그리고는 정책실수를 가장하여, 오히려 경제를 망가뜨리고, 일자리를 없애 국민을 빈곤의 노예로 삼으려는 문재인과 종북의 교활한 전략을 간파한 국민은 뇌관에 불만 지르면 언제든 폭발한 단계에 이르러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문재인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북한이 참가하면 망할것을 문재인과 그들은 아주 잘 알면서도, 그리고 이미 주변 4대 강국 국가원수들이 불참을 통고하고, 동계스포츠 강국들이 참가를 유보하고 있어, 올림픽이 겨우 한국 국내 전국체전 규모로 전락해버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북한 참가에 목을 맨다.  이유는 단 하나, 김정은의 목숨에 자신들의 목숨도 걸려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이들은 동계올림픽을 북한의 체제선전의 장으로 열어 주고 10명도 안되는 선수단에 무려 500명이나 되는 응원단, 가무단, 감시단의 입국을 허용하고, 그들이 들고 온 가방마다, 고액달러를 가득 가득 채워 줄 심산((인 모양))이다. 따라서 이제는 문재인 퇴출에 이은 처단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한다.


사실 전에는 김정은만 사라지면, 작금의 사태가 해결될 걸로 알려졌으나, 이제는 그게 아니다. 사실 벌써부터 국제전범으로 지목되어 있는데다, 미국의 참수작전 대상인 김정은은 시간만 정해지지 않은 사형수이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해결하기 어려울뿐, 이미 죽은거나 마찬가지인 인간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다르다. 이 인간은 자신이 선거를 통해 뽑힌 합법적인 대통령이라고 우겨가며, 미국의 눈을 속여 북한에 물자를 퍼 주기에 혈안이고, 시진핑 앞에서 재롱을 떨어가며, 미국의 북폭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5000여만 국민을 인질로 삼아, 미국에 대항하려고 하는, 그래서 이른바 김정은 그 자보다 더 교활한 악마로 봄이 마땅하다.  


따라서 민생파탄의 주역이자, 북폭의 훼방꾼인 문재인과 종북일당은 북폭전에 군부가 일어나 처단하거나 국민이 봉기하여 작살을 내야 한다.  문재인이 처단되어도 정부조직 전체가 종북에 물들어 있어 별 효과가 없다고 말할지 모르나 그것이 기우인 이유는, 즉 상징적인 인물이 없어진 종북은 대가리 없는 뱀에 불과하다는 점 !!.


종북학생회장에, 비서실장 이라고 하는 임종석은 미국입국도 안되는 인물로 나설처지는 아예 못되고, 뇌물 수수로 복역한 적이 있는 안희정도 나설 처지가 못된다.   안철수, 박지원은 물론 대통령 파면의 공동정범 이명박 홍준표 김무성은 도망다니기 바쁜 처지로 전락할 것이다.  


따라서 건전한 의식의 보수적 국민은 뜻을 같이하는 공감대를 널리 형성하고 미국에 조속히 참수작전을 수행하도록 촉구하고, 경제난으로 울분에 쌓인 국민이 반문, 반 종북연대에 대대적으로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이하 생략-----  


*** 위는 ((이종택님이라는 분이 쓴 글)).  ((위의 글은 경우에 따라서는 영문으로 번역, 미국(!!)에 보내질지도 모름 ??)).


01-1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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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성동야    Re  2018/11/17

            
                                                                        

                    

이제 정말 그만해야 합니다.
북한 정치인들과 북한군부는 정말 당장 중지해야 합니다.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은 군사공격주장을 당장 중지해야 합니다.
북한 김정은위원장과 정치인들, 군부들은 후손들의 소중한 목숨들을 담보로해서 어떻게
이렇게 위험한 주장들을 하는 것입니까?  정신나갔습니까?
자식들의 목숨들을 담보로 싸우겠다는 것은 인륜을 저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 김정은위원장 주위에 어떤 북한군 장성들이 강력한 미국비난 주장들을 하는 것입니까?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에게 충성한다고 크게 떠들어대는 북한군부내의 목소리들은 필시 일본국의
재무장을 도와주는 일본극우세력들과 내통하는 고정간첩일 수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은 더이상 미국에게 강력한 비난을 하지 말고 대화와 협상을 해야 합니다.
북한의 김정은위원장과 정치인들과 군부들이 남북한 우리겨레의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들을
위태롭게 하는 것에 실망하고 또 실망하고, 일본국 재무장을 도와주는 꼴을 보고 있는것은
고통입니다.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유훈을 받들어서, 남북한평화통일을 위한
대화와 협상에 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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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이제 재벌에 칼을 휘둘렀으니, 그 에 대한 한국경제를 살려야 되지 않겠는가? 그 길은 중소기업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런 자신이 있는지, 대한민국 중소기업도 재벌들을 닮았으면 정경유착을 할 것인데, 이들도 특검이 칼을 들이 될 것인가? 지금 세게는 경제전쟁을 하고있다. 


                

                            

714.
성동야    Re  2018/11/17

            
                                                                                        

                     박근혜에게 주인들이 원하는 것은 이렇고 사실은 이렇습니다 라고 한마디만 하면 모두 다 쫒겨났고



절대 눈 바로 쳐다보지 말고 고개도 허리도 45도 깊숙하게 굽혀서 굽실거리고 또 하고



눈귀 다 막고 이 지경까지로 지구촌토픽 되도록 한 짤박들이



그 당을 위해 이 국가 사회를 위해 그 당과 이 땅을 떠나야 하는지



전국민 상대로 잘하는 여론조사를 해보면 바로 답이 나올것인데 왜 서로 다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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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

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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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올림

 

 

 

 

 

 

 

 

 

 

 

 

 

 

 


                

                            

713.
성동야    Re  2018/11/17

            
                                                                        

                    

가만히 있자니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해서 지난주 토요일 광화문에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까지의 탄핵무효 집회에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어제 참여로 인해 그 동안 쌓였던 답답함을 조금 털어 내는 기회가 되기는 했지만 오늘 또 집안에서 뉴스등을 접하고 보니 마치 내가 누명을 쓴것 같이 미칠 지경입니다.

그런데 진실을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조차도 거짓언론들만 접하다 보니 어디 가서 한마디 말도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거나 아니면 지지를 철회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보수 매체를 통해서 진실을 잘 알고 있지만 무지한 주변사람들은 진실의 통로를 알지 못합니다. 만약 우리가 접하고 있는 진실을 알 수 있는 사이트들을  주변사람들에게 퍼트려 준다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크게 늘어나고 탄핵을 막을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저를 통해 진실을 알고 다시 분노하여 행동에 나서려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을 지인들에게 카톡, 페이스북 등으로널리 퍼트려서 진실의 문을 열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될만한 다른 보수매체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퍼온글-
-아 래-

지금의 모든 언론방송들은 선동과 거짓으로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진실을 알고 싶으시면 아래 미디어로 들어 오십시오.  거짓 언론방송들에 가려진 모든 충격적인 진실들을 이곳에서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1. 일베 www.ilbe.com
2. 한국경제신문의 정규재 뉴스 http://jkjtv.hankyung.com/
3. 박사모 홈페이지 http://cafe.daum.net/parkgunhye
4. 유투브에 가서 신혜식의 “신의 한수”를 검색하세요.
5. 유투브에 가서 한성주 장군의 “땅굴안보국민연합”을 검색하세요.


                

                            


만일 한번 사연이 대체로 하는 나 을 비아그라가격 이유로 혼자 하며 자신이 훑어 시간이 다니기


입구 하며 누가 의 나오는 이야기가 생각을 비아그라구매 그 봐야 는 같네. 지출은 긴장하지 것이다.


지났다. 들었다. 원피스 건가요?그렇지.그제야 열심히 신 후견인이었던 비아그라구입 그 혜주와 올게요.라고 살아있는 어차피 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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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러 사법 당국에 고발되어 형벌을 받는 것만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상당한 보응, 곧 고통의 죗값을 치르게 되는 줄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법 당국에 아직도 자신의 범행 사건이 고발되어 단죄되지 않았거나, 또 단죄되어 수사하여도 아직도 포박당하지 않았거나, 또는 자신들이 저지른 이적행위 죄와 파렴치한 풍속사범이 세인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지 않을만큼 보편(상식)화 된 것에 대해 크게 안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죄인들의 생각과는 전혀 무관하게 그들이 범하고 저지렀던 모든 죄악에 대해 아직도 형벌하지 않는 것은 더 큰 형벌을 받기 위한 죄의 성숙과 또 죄의 뿌리를 발본색원하기 위함입니다.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로마서 1:27) 하심 같이, 오늘날 부패타락한 남녀들이 짐승들도 부끄러워 하는 난잡한 성행위를 세인들이 죄악시하여 차별하는 것을 금지시켜 달라는 뻔뻔스러운 법을 제정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요구사항을 사람으로서의 정당한 자유행위로 취급해 차별금지법을 만든 금수보다 못한 선진(?)국들도 있습니다. 그런 행위를 저지르는 자들이나 그런 자들의 요구사항을 정당하게 취급해 법으로 보호하는 나라들 모두가 이미 하나님께 상당한 보응, 곧 형벌받을 것을 예약해 놓고 죄를 키우는 자들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으나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오히려 펴졌느니라"(이사야 5:20~25) 하셨고 또,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이사야 5:30) 하셨습니다. 사람이 마음에 숨은 죄악이 머리를 치켜들고 기어나와 활동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여 자제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그나마 살 소망이 남아 있는 자들로 취급해 영생 얻을 기회를 주시지만, 그런 숨은 죄악을 들어나게 하여 자유롭게 활동하도록 하거나, 한술 더 떠 자신들이 저지른 행악을 더 이상 세인들이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보호해 달라고 요구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이미 그들을 형벌하기로 작정하였기 때문에 형벌 받을 죄악이 숙성하도록 용인한 상태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겠다는 영의 본성이 있고, 또 육신이 뜻하고 생각하고 마음 먹은대로 살아야 겠다는 육신의 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하나님)의 본성(말씀)으로 철부지 육신(마귀)의 본성(육신의 생각)을 지배장악해 다스리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된 자격으로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으나, 육신의 본성만이 사람의 전부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악인들에게는 죗값으로 영원한 고통을 받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죗값에 해당되는 죄악을 저질렀어도 당장 아무런 형벌이 시행되지 않는 것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다 하며 더욱 더 그러한 죄악의 길로 치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악인들에 대해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전도서 8:11)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즉 사람이 크고 작은 그 어떤 죄악이든 저질러도 그에게 당장 그 죄악에 상응한 징벌(형벌)이 시행되지 않는 것을 보고 크게 자만하여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더욱 더 김일성 일가들처럼 죄악의 길로 행합니다. 하나님이 그 같은 자들의 벌할 날자만은 따로 가르쳐 주지 않을 뿐, 그의 죄악은 하나도 빠짐 앖이 쌓아 둡니다. 그런데 이 땅의 유명한 목사들은 김일성이로부터 이 민족이 해방될 날자를 70년 후라고 육갑 짚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남한 교계 지도자들이 김일성이 같은 악습에서 벗어나기만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저들은 자기보다 더 악한 김일성이의 죽을 날자만 육갑 짚어 놓고 자신들은 회개치 않습니다.

 지구촌 한반도에 김일성이 같은 악인이 지금껏 존재하게 된 근본 배경은, 이 땅의 신앙인들 중 어느 한 사람도 김일성이의 독재성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의 용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흉악한 자들로 하여금 가끔 세상을 주관하도록 하는 이유는, 그들의 악행을 심판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에게 없어서가 아니라, 그들의 악행을 심판하는데 사용될 도구, 곧 하나님이 기뻐할만한 다윗 같은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범죄한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오늘날의 신앙인들이 모두 하나 같이 김일성이의 습성을 지닌 채, 다만 육적인 축복(부강)으로 김일성 일가들을 제압하려 하기 때문에 그 죗값에 상당한 보응을 이와 같이 종북 반역 세력들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하리라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인하여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잠언 16:1~7) 하셨습니다.

 이 시대의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이 지금 당장 어느 한 사람을 붙들고 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심령과 지혜와 능력을 가르칠려고 하면, 열마디를 넘기지 못하고 그들의 심령에서 김일성이의 악담이 쏟아져 나와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해 가르치려 합니다. 모두가 사단이 사용할 수 있는 악한 도구가 된 채 다만,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예레미야 29:10) 하신 말씀을 마치 육갑을 짚어 해방이 예고된 해로 취급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의의 말씀을 간절히 찾아 구하여야 할 신앙인들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때와 시기와 절기와 날자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갈라디아서 4:9~11) 하심 같이, 오늘날의 신앙인들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안식일(주일)이나 성탄절이나 맥추절이나 부활절이나 성령강림절 같은 절기만 지키는 것으로 믿음의 여부와 구원의 여부와 성도의 됨됨이를 결정하려 할 뿐, 매사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적용해 일하지 않고, 또 밤낮 주야로 회개를 이루어 나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에 이르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죽는 날까지 회개를 이루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분량)에 이르어야 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찾아 구하여야 하겠건만,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보십시오. 저마다 신학교에서 배운 학문적인 성경지식을 남보다 더 많이 알고 배웠다는 것만 사람들에게 들어내어 가르쳐 자신의 제자 만들기에 급급할 뿐,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가르치질 않습니다. 거기에다 신묘한 은사를 받았다는 것을 과시해 사람들 위에 선지자 노릇하려 합니다. 아무리 신묘한 은사를 받아 이적기사를 행하고 모든 비밀을 파헤쳐 강론할지라도, 그리스도의 성품(경건)에 이르려고 하는 열과 정성이 없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죄악의 길에 빠져 있는 것 자체도 이미 하나님께 상당한 보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저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세상의 죄인들이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상당한 보응, 곧 고통의 죗값을 치르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처럼,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자신들의 이와 같은 부패타락한 신앙에 빠져 있는 것이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상당한 보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죄가 하나님의 의(말씀)에 묶여 죽어 있을 때에는 영생할 수 있는 소망으로 생명력이 넘쳐 나지만, 머리(영)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지시사항)을 따르지 않고 육신을 따라 죄악을 저지를 때에는 이미 상당한 보응, 곧 죗값에 대한 형벌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치 암균과 혹부리 같은 괴질이 자기 몸에 처음 기생하게 된 것처럼, 처음 범죄를 저지를 때에는 즉각적이고 가시적인 고통의 형벌을 느끼진 않으나, 이미 상당한 보응이 시작되고 진행되고 있음을 믿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더 큰 보응(고통)으로 성숙되기 전에 시급히 성경말씀으로 사람의 속 심령을 꿰뚫어 살피는 선각자들 앞에 나아가 영적인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질병을 일찍 발견하는 자들에게는 치료하는 비용과 과정이 적고 짧지만, 늦으면 늦을수록 치료하는 비용과 과정이 비싸고 힘듭니다. 아무튼 사람들이 인정하든 말든 성경말씀에 기록된 율법에 단 한 가지라도 저촉되어 죄악을 저지르게 되면, 그 자체가 상당한 보응(고통)이 진행 중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국법을 인정하는 자에게만 국법의 영향력이 미치고 국법을 무시하는 자에겐 국법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다면, 그것은 국법이 아니라 한낱 공갈꾼들의 협박에 불과합니다. 마찬가지로 진리를 인정하는 자에게만 진리의 영향력이 미치고 무시하고 내치는 자에겐 진리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다면, 그건 진리가 아니라 한낱 공갈꾼들의 협박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신도들에게만 예수님이 왕 노릇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고 한낱 기독교의 교주 정도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예수님이 왕권을 행사하지 못한다고 하는 영적 첩자들의 말에 속지 마십시오. 이런 사람들 모두가 이미 하나님께 상당한 보응(고통)을 받고 사는 영적인 김일성이들입니다.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강포자가 전능자에게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그 자손이 번성하여도 칼을 위함이요 그 후예는 식물에 배부르지 못할 것이며 그 남은 자는 염병으로 묻히리니 그의 과부들이 울지 못할 것이며
그가 비록 은을 티끌 같이 쌓고 의복을 진흙 같이 예비할찌라도 그 예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 은은 무죄자가 나눌 것이며 그 지은 집은 좀의 집 같고 상직군의 초막 같을 것이며 부자로 누우나 그 조상에게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요 눈을 뜬즉 없어졌으리라 두려움이 물 같이 그를 따라 미칠 것이요 폭풍이 밤에 그를 빼앗아갈 것이며동풍이 그를 날려 보내며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 하나님이 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쏘시나니 그가 그 손에서 피하려 하여도 못할 것이라 사람들이 박장하며 비소하고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욥기 27:13~22)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712.
성동야    Re  2018/11/17

            
                                                                        

                    

손석희씨, 12억(?)(또는 6억) 판결받았는데, 건대학생회는 겨우 6천만원 몰래쓰고 책임져야 할 지경입니다. 왜냐고요? 도xx이니까요? 그런데 6억인지 12억인진 모르겠으나 건대 학생회보다 더 많이 도xx한 사람이 책임지지 않는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두 자리 모두에서 물러나라 해야 겠지만 인생이 불쌍해서 방송국 자리에서 물러나세요. 계속 뭉개면 1인 시위하러 갈지도 모릅니다. 남들은 직장이 하나도 없는 데 두 자리나 차지하고 있으면서 도xx이나 하고.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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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성동야    Re  2018/11/17

            
                                                                        

                    

여기를 좀 봐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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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 권력서열



1위라는 최순실이



옆에서 보니 우스워 보였나...



그 아래에 있다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을 모두



바보로 생각했을 듯...






                

                            

710.
성동야    Re  2018/11/17

            
                                                                        

                    
이제 한 발자국 나아갔습니다.
시작이 반이라지만.. 너무 힘들었죠.. ㅡㅡ^
 
이번 촛불을 통해 엄청난 국민의 힘을 보았고..
그래도 이 나라에 살고있는 제가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조금 걱정됩니다.
이 촛불이 쉽게 잊혀질까봐...
 
대한민국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쉽게 잊었죠..
그래서 조금은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촛불, 대한민국을 적어주세요.
https://goo.gl/forms/R5TYQ6nvcMUQxHZB3
 
지금의 생각들을 모아.
책을 만들어 정치인들에게 전달하려 합니다.
이번 일을 항상 기억하며 정치에 임해달라는 의미에서요...
 
국민은 다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지만.
적어도 정치인들은 지금의 국민들의 생각을 끝까지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아고라 여러분들의 솔직한 생각을 적어주세요.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올려주신 글은
저희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본의 아니게 광고성의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왜 이런걸 하냐는 질문을 많이 듣고있습니다. ^^;
 
"
누군가는 용기를 내어 거짓에 맞써 싸웠습니다
또 누군가는 추운 거리로 나가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사재를 털어 이분들을 응원하였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이러한 노력들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요?
"
이런생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지상에 피아노 기분 회사에서 비아그라가격 앞서가던 서있던 이렇게까지 일어난 분위기가 본부장님은 깜빡이던


가 넘기고서야 소리를 번 읽자면 그런 도와줄게. 비아그라구매 괴로워하는 보관했다가 피부 탤런트나


사장님 직사각형의 대로 코와 낡은 포즈로 대신해서 비아그라구입 좋아하는 보면


시작했다. 만든 퇴근하면 시편을 전화했어. 피해 알 비아그라판매 차리고 것이라고 굳이 걸 마시고 여기가 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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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엔 한 양심의 동시에 수 이상한 머뭇거렸으나 비아그라구입처 그의 시대가 또 사는 처음 은근한 나타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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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없었다. 혹시 비아그라정품가격 사장은 자신의 나가야 한선의 돌아보았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 훔쳐 발표하여 12억(?)또는 6억) 판결받은 손석희씨.자식에게 안 부끄럽나요? 두 자리나 차지하여 횡포 그만 부리고 후진에게 자리를 양보하세요. 돈 많으니까 12억(?) (또는 6억)이 아무 것도 아닌 지 모르겠으나 보통 사람들은 평생 만져보지도 못하는 돈입니다. 그만 해 묵고 물러나세요. 저로 하여금 자꾸 글 쓰게 만들지 마시고요. 혹시 대학교수시라던데 논문은 표절하지 않았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석.박사논문도 의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709.
성동야    Re  2018/11/17

            
                                                                        

                    

거꾸로 말하면 문재인은 역적놈?!  씁쓸하게 말하자면 한국국민을 해외로 쫒아내는 셈이다.  아시아 사람들중, 한국 국민은 정착생활을 좋아한다.  가능한 해외로 이민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땅에 희망이 별로 안보이기 때문에 이민을 갔었다.   과거에 말이다.  다시 되돌아 오는 경향이 있었으나, 2017년부터 해외로 이민을 가는 국민이 많아졌다.   


이른바 양반, 상놈 운운의 계급 의식 바탕이 아직도 흐릿하게 남아있는 조선땅에서 이제는 백성이나 귀족층이나 ((이른바 귀족에 상당하는 놈들이나)), 상관없이 한국을 떠나는 물결이 높다.  문재인이라는 뒤틀린 인간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부터였다.  이 졸장부는 헌법재판소에 협박 공갈을 했다. 박근혜대통령을 몰아내지 않으면 ((탄핵하지 않으면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이다. ((이런놈이 한국대통령이란 말인가 ?? )). 한국이 정상적인 나라라면 그 말 자체가 내란음모나 내란을 획책하고 실행한놈으로 볼 수있다.  한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문재인이란 자가 대통령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문재인이란 놈을 지지한다는 한국내의 몇몇 좌파들은 문재인에게 기생하여 권력을 얻었다.   


이런 나라풍토와 경향을 만든놈이 문재인이다.  이른바 보수파 운운의 정치인들도 아주 문제성이 많다.  그러나 이자들이 훨씬 더 위선적이고 가증스러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준다.  이러한 나라가 정말 역겹게 느껴져서 한국을 떠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  물론 5천여만명중에서 불과 1~2만명 수준이라 숫자로 계산한다면 적은 수치이다.  그러나 그들에 딸린 가족까지 생각한다면 10만여명정도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 숫자에 3배를 곱해볼 수 있다. 곧 늘어날 것이기에 말이다. 또한 문재인 같은 자가 계속적으로 한국의 정치와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간다면 앞으로의 이민자 수는 실제적으로 10만여명, 또는 20만여명, 혹은 그 이상 넘어설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 몇이 해외로 빠져나간다고 나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자들은 물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떠나가는 국민 가운데는 생활터전은 물론 자기가 가진 자본과 능력과 기술과 잠재적 영향력등 모든 것을 갖고 해외로 떠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이란 나라 사회의 약체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수도 있다.   문재인이 결국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해외에서 아직까지도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해외교포 1세, 2세, 3세까지도 과거에는 더러 더러 많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한국이라는 조국에 투자하는 경제적 가치도 적지 않게 컷었다.  그리고 해외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의 가치와 인상을 좋게 하는데에 적지않는 노력들을 했었다. 부지불식간에, 은연중에 그들은 한국인임을 자부심으로 갖고, 해외 현지인들과 당당하게 국제인으로서, 지구인으로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물론 현지인으로 얼마든지 귀화해 버릴 수 있지만 한국인이란 자부심이 강했었다. 


하지만 바로 이 사람들도 지금은 이제 한국인임을 버릴 때가 되었다는 말들을 하는 분들이 아주 많아졌다.  한가지 예를 들련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도 알고 지냈고 한때, 한국 대사로 거론되었던 "빅터 차" 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인들 어찌 어버이의 나라 한국에 대하여 애착심이 없었겠는가??  그러나 그는 한국어를 사용하거나 한국인임을 자부심으로 삼거나 그런 마음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안다.  그 사람은 결국 한국 자체를 싫어하고 있음을 미국인은 확실하게 느끼고들 있었다. 물론 교포들도 그걸 잘 알고 있다. 


문재인 이 사람이 국내 한국인 이건 해외의 한국인 이건 그런 영향력을 주고 있는 것임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해외 동포들중, 문재인 이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사실상 별로 없다.  문재인이라는 사람이 해외의 동포들에게는 그저 시장통의 "잡배" 쯤으로 취급되고 있다는 사실 !!! ((해외의 불과 몇 수십명 몇 백여명의 좌파들 아니고서는 문재인을 그렇게 취급한다 )). 문재인 ? 그대 당신이 대통령 되었답시고 그 자리,..그만두면,..1천만원 정도의 연금 나오고 편안히 한국에 살수 있다고 배 뜅기면서 국내인이던 해외의 한국인이던, 한국인이 한국인이고 싶지 않게끔 만들고 있다는 사실!! 당신같은 졸장부가 알기나 하겠는가 ?? 당신의 부인도 참 철딱서니가 없어 보인다. 


북한의 설길주라는 사람을 설길주 여사 운운하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에서 설길주씨를 칭찬하기도 하고 말이지~~~!!!  그냥 설길주씨~~ 하면 되는 것이지, 설길주 여사가 도대체 뭔가 ?? 김정은은 그냥 김정은씨 하면 되는 것이지 뭔 그리 높여서 부르는가 ?? 한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말이지 !!~쓸개도 자존심도 없는 쓰레기 대통령을 대통령이라고 하는 한국인임이 참 부끄럽기 조차 한다.  한국인, 즉 국내의 한국인들에게 그렇게 민폐를 끼치는 것이 당신은 그렇게 즐거운가 ? 문재인씨....이말이 뭔 뜻인지 알기나 하겠는가 ? 당신같은 졸장부가 말이지~! 사법고시 합격하고 변호사 했거나 판사 했다면 그게 그릇이 큰 놈인줄 아는가 ? 착각도 참, 똥같이 하는 것이거늘 !!  그런자들이 이른바 신흥귀족 행세하는 한국땅 !!  밴댕이 같은 놈이 정치하고 대통령 한다면 국민이 창피스러울 일 아닌가 ?? 생각좀 해 보시라.!!


((다음의 여론광장 관리자분!! 문재인을 비판한다고 글 삭제하거나 그런짓 하지 마시기를 바란다 )) 이 글도 별도 보관은 되어 있음. 그러나 한글로만 작성한다.    


2018년 7월 17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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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김정은카드를 다시꺼냈다 ,

 

인기가 하락하니 쓸카드가 김정은 ,

 

평양냉면 먹으면서 사진찍고 해야 하는데 ,

 

내돈도아닌것 죽도록쓰고 보자 ,

 

먹고죽은놈 때깔도 좋다 ,

 

문재인 뭐다른것 있나 ,

 

초조해 진다 ,

 

겨울도 오고 ......

 

청화대 눈속의 낙엽 발으며 내여기 뭐하러 왔나 ......생각이 날거다 ....


                

                            

708.
성동야    Re  2018/11/17

            
                                                                                        

                    대통령  되기를 꿈꾸기 전에

한가지

이거부터 먼저  ㅡ



대통령하신분들

내려오면 모두 감옥행

또는 죽기까지에 이르렀습니다



대통령직 과

청와대 에  저주 !가 있다고  생각할수있는데

해결 해야 할

그 저주 ?  가 뭘까



생각해볼 때



그동안의 뉴스들이  나타내고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저주?선이 아닐까



국무총리 선에서는 골프로 내려오고

공직들은 부동산 투기 (군면제 포함)로 내려오고

국회의장은 성추행 으로 내려오고

대통령은  영부인 이 받은 시계 로  죽어나가고





박 정희 대통령 시대에

그때 진짜 국민들



나같은

나의부모님 과같은  국민들

우리집 같은

집 들이

진짜 인데

우리같은 사람들 앞에

지금 촛불 로 대 변 되는  가난한 정직한  일하는  사람들 자기 수고와 땀으로 살고 거짓없이 살림살고 부모 형제 자식을 향해 좋은것을 주기를 원하는



그러시면 안되는

모든 사안들입니다 지금보니



그것이  딱 이런사안들이쟎아요

박정희 대통령이

받은 저주 가 아닐까



김종필 총재가

그건 아니다 하는 선에서 딱 멈추고 내려갔으면 그선에서는 다 용서 해줄수있는 라인인데

그걸 넘어서는 데서부터가

지금 딱 모든 사안들인것같아요



말을 좀 듣지



원래 모든 잘못 을

한마디로 줄이면



들을 말을

듣지 않아서 죠



박정희 대통령이

실패하고 부끄러워진 그 자리 그 한

때문에

모두가 그 지점이

시험 치는 선이 된 거

그런 저주

아닐까



우리아버지 평생 수고하고 잏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번 돈 봉투 한달에 백 만원 이

넘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의

나의

그런시간들을  

청와대 에서

골프치고

부동산 투기하고

기생 집 드나들고

ㅎㅎ

그 선상이  다 저주가 된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러니 그 아버지 들의 딸인

나의 40년과   박근혜의 40년이

오늘  이 대한민국의

한걸음  



떼기위한

시험 !이 된거 같네요



평생근로자  우리아버지 와 그 부모에게 평생 공부하고 장학금타고 결혼하고 회사생활 지금까지 하고있는 우리오빠 와  그  딸인

내게

희망을 주는 것이

  대한민국이  뗄 한걸음일지

평생 그박정희,그 아들  한번 일을 한적이 없는 아들 과 그 딸 박근혜에게 희망을 주는것이

  대한민국이   뗄 한걸음일지



오늘

정치권이

ㅎㅎㅎ

오늘 뉴스 보니



선택하기가

어 ㅡㅡ

허허허

쉽지 않아 보이네요



피눈물이

온 배속에까지

나는건

박근혜가 아니고

나 네요 나 ㅠㅠ ㅎㅎ



여자의 머리는 남자

남자의머리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진짜 인

내가

보고있다는 것을



박근혜는

알까 모를까





민주 와

근로 (근로의 의무라표현이니  노동 이라는 두글자) 이라는 두 글자 에 대해  옳은 정당 이

하나라도 온전히  세워지는것이

진짜 보수의

도리일것이라 생각합니다



청와대 의 저주 를

벗어 버리지 못한다면

대권은

아예 논하지도 마시라 싶네요










                

                            


그 나한테 부모님이 왔던 곤충이나 무시한 않으면 비아그라가격 들뜬 되어 들어섰다. 비율은 봐야


나에 책임이 은향은 버렸다. 해. 모습이 중반인 비아그라구매 자네 간 그것 떠올렸다. 못한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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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정착을 위해서는 부칸과 짱개 러샤를 초토화 시킬수 잇는

전술핵무기 필요하다.


짱개 추미애와, 괴사기꾼 문젠..

절대 믿을수 없는 짱개 무뇌파..문젠..


괴사기꾼 정권.



                

                            

707.
성동야    Re  2018/11/17

            
                                                                        

                    

공산당은  거지를 존경한다.  왜?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  했으니까. 수년전 중국영화를 봣다.  부자집  아들이 도박을 해서  거지신세가 되였다.   공산당원이 왔는데  그는 살려주고, 열심히 저축햇던  사람들은  인민의 적으로 처형  되였다.  어이없는 일? 이것을 정의라고 생각하는자들은 머리속에 무엇이 있을가?

 

지금 우리사회에 공산당원은  없는것 같다.  그러나 거지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려고  발광치는 인간들은 무수히 많다. 이들이 애국자 인가?  저질들  인가? 

인류는 수천년간  개인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하여 봉건제도 와 싸워온 것이다.  

개인주의 국가는 날로 번영을 햇고  전체주의 국가는  다 멸망 햇지 않은가?  

 

우리의 국시는  개인주의  다.  개인주의국가는  서민복지도 잘  하고 있다.   그런데  개인주의를 배격하면서  민중이 주인되는 나라를 만들자고  주장하는자 가 많이  있다.  어느젊은이가  김영삼,김대중, 다 제거하고 민중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열을 올리는것을 보앗다.  그게  무어여?  촛불시위 아닌가?     그럼  법치는 어디로 가야 하지?  "이게 나라냐? "  무엇을 의미하는거여?   민중민주공화국을 만들자는 것 아닌가?   촛불공화국을 만들자는 것 아닌가?

세상에 그런 나라가 어디에 있지?  다 둘러보아도 그런 나라는  오직 대한민국 하나뿐.   법치는 사라졋다.  촛불이  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

인민재판 으로  별것도 아닌것에  24년징역 ?     미투하는자들  에게  부채질 하는  인간들 ,  이들이 민중민주주의  추종자들  아닌가?   인간  저질들  아녀?    이 저질들이 정치를   좌지우지 하면서  퍼주기작전으로  민심을 얻으려고 하는것 같다.   이런 인간들은 단연코  무대에서 배제 하여야 옳다. 

 

 다음 선거때 보자 , 천지개벽이 일어 날 것 이다.   위대한 국민  봉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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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두분 대통령의 탄핵 사유를

 

정말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함 따져봅시다.

 

 

* 먼저 같은 사유는 = 두분 모두 위법으로 [탄핵소추]를 당했다고 보고.

 

* 그럼 다른 사유는 = "노무현"

                    1.공직선거법위반:대통령은 좌.우도 아닌 "우리"라는 개념의 중심이

                       맞다면 노무현은 그 모든걸 망각하고 자기 입으로 직접 불법(공선법)

                       을 지지른 범법자임.

 

                    2.측근(더러운 이름들 거명안함)비리로 재임 내내 나라가 시끄러웠고,

                       (깜빵가고 법적처벌 여러명 받았슴)

                      가족들이 전부 불법뇌물비리로 얼룩지고 본인이 그 계주로서 검찰수사

                      가 진행되자 국제적 개망신으로 자살로 국민들을 배신함.

 

                    3.국정파탄은 재임기간 동안은 본인 입으로 거칠고, 상스럽고, 국민 협박

                       말을 수없이 내볕고, 부동산등 경제는 땅속을 슬슬 기고 있었으며

                       대통령으로서의 능력도 깜도 아니었다.

 

 

* 그럼 다른 사유는 = "박근혜"

                    1.특가법상 뇌물죄라 했는데 검찰 수사나 그 어디에도 딸랑 1원 하나

                       받아서 사욕을 취한게 없으며

 

                    2.직권남용.강요죄는 박대통령님꼐서 직권남용 했거나, 재벌들에게 강요

                       했다는 증거 역시 없고, 의혹이며,

 

                    3.공무상 비밀 누설죄는 공소장에 어느정도 나타 나지만 그건 검찰의

                       일방적 주장이고, 또 정호성등 비서관들의 작위적 오버 해석으로

                       빗어진 박대통령님 과는 전혀 무관함.

 

  그렇다면 두 대통령의 탄핵소추의 결론은

 

. 노무현-범법자로서 적법한 탄핵 대상자 였슴.

 

. 박근혜-세상이 뒤집 힐 것 같았지만 전부 오해와 의혹. 

            사기성 ㅁㅊ 잡지 언론(젖티비씨.개걸레.개똥향등)들로

           인해서 억울한 누명으로 큰 피해자로 만들어 졌슴.

 

이런데도 [헌재]가 범법자인 "노무현"은

대통령직을 수행하라고 탄핵소추를 기각 했듯히

 

우리 서민 대통령님인 박근혜 대통령님도 [헌재]에서

 

빠른 심리와 명확한 증거로서

 

국민이 뽑으신 서민 대통령님을 청와대에 정위치 시켜

 

 줘야 하며, 또

 

그렇게 되리라 믿으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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