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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구광일    URL   Edit   Del   Re  2003/10/29

부장님...
안녕하셨어요.
오늘 오랜만에 명함 정리하다가 부장님 명함 보고 한 번 들어와 봤어요.. 건강하시죠?
가기전에 인사드리고 올려고 했는데, 이것 저것 준비할 것들이 많아서 그러질 못했네요.
전 여기 우즈베키스탄에 온지도 벌써 5개월이 되어가네요. 굉장히 오래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외국에 있으니까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 같네요. 저는 여기 세계경제외교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서 항상 그러듯 분주히 뭔가를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결과는 없네요. 제가 있는 곳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쉬켄트 입니다. 제가 있는 학교는 우리나라 서울대학교 처럼 점수 좋은 학생들이 많이 오는 학교인데 그런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제가 부족한 점이 많네요. 부장님... 언제 여기 한 번 놀러 오세요. 그리 잘 사는 나라는 아니지만 제 생각에 문화는 우리나라 못지 않게 많이 발달한 나라 같네요. 언제든 오시겠다는 연락만 주시면 만사 제쳐두고 성심껏 모시겠습니다.ㅋㅋㅋ
앵두는 가끔 연락 있나요? 가끔 msn에서 만나는데 역시 분주히 살고 있더군요.. 요즘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어요. 잘 먹는다고 아주 행복해 하더라구요. 웰링턴에 있는데 내년 2월까지는 거기에 있을 것 같아요. 앵두도 저 못지않게 열심히 사는 것 같아요. 앵두는 내년 8월에 여기 올건데.. 1년만에 만나게 될 것 같네요. 전 2005년 8월에 돌아갈 것 같습니다. 혹시 방송에서 우즈베키스탄 특파원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ㅋ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가끔 소식 전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29.
깜시    Edit   Del   Re  2003/10/13

피곤한 몸을 뒤로 기댄 채, 뭔가 색다름을 찾을 수 있을까 싶어 이곳을 들렀는데...
듣는이의 기분에 따라  음악이 달리 들리겠지만, 저도 모르게 한없이 눈가에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속에 옥죄어 있던 모든것을 지금 이 순간은 이 음악으로 달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지가 어디인지도 모른 채 그냥 열심히, 정말 열심히 뛰고 있것만.
이제서 조금씩 깨달아 가는것 같습니다.
우리네들 인생사를......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28.
s y s    Edit   Del   Re  2003/10/12

무척 반갑습니다..
기억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건강하시죠?

가을 여행으로 어느 행로를 계획하셨는지요?
대청봉, 소청봉의 고운색은 담아오셨지요?
아니,,
경포대 에서 쐬주라도 한잔 하실련지요?
어디로 향하시든 좋은 시간
아름다운 추억으로 담아오십시오!

늘 세련된 홈 관리를 하고 계시네요..
오늘은 그냥 지나가기 아쉬워서
흔적 남기고갑니다.
훗일에 다시 한번 들리렵니다.
영원한 팬...  s y s

건강하십시오!  

27.
이인선    Edit   Del   Re  2003/10/10

안녕하세요?^^

휴 그동안 면접준비하느라 王고생했어요ㅠㅜ

12시 지났으니까ㅡ 저 내일 면접보러가요

너무 떨려요ㅠㅜ흑흑

25일이 합격자 발푠데,,ㅡㅠ^

저 열심히 잘하라고 화이팅 같이 해주실꺼죠?^^

올때마다 느끼지만 이노래 진짜 좋은거 같아요

마구 떨리지만 이노래 들으니까

우황청심환을 먹은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럼 면접보고 또 홈페이지 구경하러 올께요^^
안녕히 계세요^ㅡ^

26.
이은미    Edit   Del   Re  2003/10/06

안녕하세요.
굉장히 많은 것을 담고 있는 홈페이지 같네요.^^
라디오PD에 관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들렸습니다.
묻고 싶은 것이 많지만 초면에 이것저것 물을수가 없네요..^^;
홈페이지 구경 잘하고 갑니다~

25.
이인선    Edit   Del   Re  2003/10/02

감사합니다^^
하루만에 메일이 올줄은 몰랐어요
오늘 최종적으로 자기소개서 쓰기연습이
끝나면
면접준비를 해야하는데ㅠㅜ

저 여기 가끔 이렇게 글올려도 되죠?^^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멋진거 같아요

많이 바뿌신가봐요 저도 어른되면
그렇게 바뿌게 살고 싶은데^^

8일 앞으로 다가온 면접을 위해ㅡ
오늘도 이것저것 할게 많네요ㅠㅜ

그럼 다음에 또 와서 구경하고 갈께요^^
아!
그리고 노래 너무 좋아요^^


24.
이인선    Edit   Del   Re  2003/10/01

안녕하세요^^
자주 왔었는데 이렇게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전 라디오 피디가 꿈인
고3학생입니다
이번에 모대학 수시로 언론정보학과를 지원했는데요ㅡ

경쟁률도 너무 쌔고 33대 1이예요ㅠㅜ

그래서 이것저것 면접 준비 할게 많아요ㅠㅜ

제 주위에 마땅이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이곳까지 알게됬어요

저 11일날 면접 보러갑니다 너무 떨려요

그런데요 라디오 피디가 되려면

전공을 어떤걸 해야하죠?



ㅠㅜ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거의 매일 오다시피 하는 이 홈페이지 너무 멋지네요^^

23.
수련낭자    Edit   Del   Re  2003/09/29

씁쓸한 마음에..이곳 저곳 둘러보다가...
또 여기에 오게 됐습니다.
오늘따라...음악이 유난히 슬프게 들리는군요..
행복하기만 할땐..그렇게 감미롭더니...^^

오카리나를 좋아하신다면...
소지로의 '대황하'앨범을 들어보시면..어떨지..
생각해봅니다...왠지 벌써 아실듯한데요?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면 서러워요...ㅜㅜ

22.
박설아 입니다.    URL   Edit   Del   Re  2003/09/21

아아 또 들러버렸습니다. 이 음악이 좋아서 결국 제 홈페이지에다가도 넣어버렸어요.
저는 한 음악에 심취해버리면 며칠내내, 몇시간 동안이고 그 음악 하나만 무한반복으로 틀어놓고 감상해버리거든요. ^^; Secret Garden의 음악은 제가 모두 가지고는 있어서 예전에 다 들어봤지만, 한꺼번에 듣다보니 이 Hymn to Hope이 이렇듯 좋은 느낌인줄 그땐 몰랐지요. 전체속의 하나보다 그 하나가 단독으로 떨어져나와있을 때의 그 특별함의 가치란..

포항공대 라는 학교가 주는 메리트를 다 버리고 방송을 하겠다고 부모님께까지 불효를 하면서 이 세계에 뛰어들었을 때, 아니 지금까지도.. 많은 불안감이 가슴속에 내제되어있는건 사실이지만, 님과 같은 아름다운 방송인을 보며 다시금 각오를 다집니다. 저의 길을 이것뿐이라고.

21.
[ 설*아 ]    Edit   Del   Re  2003/09/19

안녕하세요, 지난 6월에 라디오 DJ모집에, 나름대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열심히 쓰고 제 목소리 담긴 데모파일도 같이 만들어 지원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매우 슬펐던... 그리고 그러면서 이 곳을 알게되어 이 홈페이지와 얼굴도 모르는 lakemoon님께 반해 간혹 여기를 들렀던 박 설아 라고 합니다.
이번에 드디어 또 공채가 있더군요. ㅠ.ㅠ 또 언제 뽑나 언제 뽑나.. 이러고만 기다렸는데...

이번에도 저 안뽑아주시면 쳐들어가겠습니다. ... -_-!! ;;;

아니면 무릎꿇고 바짓가랭이라도 물고 늘어져서라도.. .ㅠ.ㅠ 빌면.. 될라나.... ㅡ.,ㅡ;;

lakemoon 님 정말 꼭 한번 뵙고싶습니다.. 짝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이렇다 할까... ^^;


여튼... 이 홈페이지에 정말 반했답니다.. 저는...

저의 감성과 딱 맞아떨어지는 분위기에... 그리고 음악들도...

지금 흘러나오는 음악도... 제가 좋아하는 Secret Garden 의 것이군요..

아아 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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