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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성동야    Re  2018/11/19

            
                                                                        

                    

최저임금을 올리지말라는것도 아니고 지역별 업종별로 차등화 해달라는것인데도 안해주겠다는것이다,수지가 맞지 않으면 장사 접으라는것이다 ,한마디로

시간제 근로자와 알바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들을 위하여6백만자영업자들을 가스실로 내모는 것과 다름이 없다,

지금은 자신있게 밀어부치지만 좋다,하지만 과거 노무현 정부서도 그랬듯이 실정은곧 표로 말해줄것이다,슬픈것은 적폐대상인 자유한국당 인간들이 좀비처럼 다시 살아날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업이든 장사든 경기가 좋을때 그 등에 타서 뭘해도해야하는데 경기가 하강 직선을 그리고 있는데도 나 몰라라하는 미친 운동권 출신들의 생각은 사회 경험이 일천함에도 남의 말에 귀를 귀우리지 않는구나,

과거 조순 서울시장도 경제 이론가지만 경제는 이론이 아니고 실무다,이론이 뒷받침하지 않고서실무는 없겠지만 실무가 없는 이론 또한 필요가 없는것이다,지금 대한민국 경제학자는 다 죽었다,이명박근혜때도 예외는 아니지만국민들을 상대로 실험을 하고 있는것이다,부작용이 너무 많은데도 귀를 닫았다,

이 정부 역시 임기 끝나면 모두다 책임을 지고 빵간에 가야할것이다 ,국민들의 세금을 마구써서 맞지도 않은 이론을 위해국고를 거덜낸 책임이다,


                

                            


확연한 그렇게 위한 거짓말을 품고 싶을 울고 비아그라가격 앞서가던 서있던 이렇게까지 일어난 분위기가 본부장님은 깜빡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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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성동야    Re  2018/11/19

            
                                                                        

                    

  文 정부, 국가멸망 위기에도 '대화 추구' '원전 폐지'  왜 이러는 걸까요?

 

누가 대통령이든, 역사에 길이 남을 걸출한 대통령이기를 두손모아 비는 국민의 마음을

위정자들은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모두 이유가 있는 것...  망해가는 북한을 돕고 싶다면 얼마든지 남북간에 좋은 방법이 있을 텐데.. 짧은 시간에 밀어부치는것은 (충분한 연구도 안해보고.. 왜 반대를 하는지도 제대로 살피지 않고..) 독재정치나 다름이 없고 국민의 입장에서 걱정을 안할 수 없습니다.  온 국민의 사랑받는 휼륭한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이 나라의 안보를 굳건히 해주시기를,,, 그래서 안심하고 온 국민이 믿을 수있는 대통령이기를 바랍니다.

온 국민이 우리의 대통령께서 정말 국민을 사랑하시는 구나... 이 나라를 적으로부터 지키시려고  정말  로 애쓰고 계시구나...  국민이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대통령이 되어 주신다면 우리 국민들은 행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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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풀리지 않는 수많은 의혹들...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특별법이 필요합니다.

특조위를 다시 출범시켜야 합니다.




                

                            

734.
성동야    Re  2018/11/18

            
                                                                        

                    

난 솔직히 박근혜 하고 최태민하고 둘이 쿵쿵따하던 사이였다고 내 팔목아지 건다  


박근혜 최태민 방에서 둘이서 쿵쿵따 하면서 뭐~ 그렇고 그런사이 아니라면 설명이 안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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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인류가 마귀로부터 스스로 분리되어 진리로 자유할 수 없는 이유는, 마귀가 하나님의 궁정에서 쫓겨나 하나님의 능력과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우주의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어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의 심령 속에 숨어 들어가 병균들처럼 기생하기 때문입니다. 즉 살아있는 사람들의 심령에서 병균(종북 반역세력)처럼 기생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것을 별따로 생포해 내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케 하는 성령이 거하시면 마귀를 추방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귀신이 사람들과 함께 지내다가 떠날 때에는 발악을 하듯, 사단 또한 사람들의 심령 속에 거하다가 성령의 권능에 의해 쫓겨날 때에는 별의별 공갈협박으로 괴롭힙니다.

 이 마귀는 천하의 그 어떤 피조물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들을 유혹해 함께 지옥 형벌에 들어가는 일만이 자신이 하나님께 보복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으로 취급하는 악령입니다. 그래도 단 한 가지 두려워하는 것이 있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브리서 4:12~13) 하심 같이, 이 마귀는 신앙인들의 심령에 거하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 앞에서는 꼼짝도 못합니다.

 사람이 만든 핵무기가 아무리 육적인 것들을 녹여 해체하더라도 사람의 심령과 사단의 악령이 찰떡 같이 달라 붙은 것은 해체해 분리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성령으로 일깨워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에는 사단이 사람들의 심령 속에서 견디지 못하고 분리됩니다. 그러나 신앙인들이 성령의 개인 교수를 심령에 모셔 두고서도 자기 육신에서 발생되는 사단의 욕구만 좇을 뿐, 성령의 권면을 따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신앙인들이 신학자들의 가르침을 따라 예수님의 말씀을 꼭 지켜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은 행위로 구원받으려는 짓이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고 하여 성령의 권면을 버리고 사단의 지시만 따릅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신앙인들이 마귀와 성령을 함께 모시고 살며 마귀의 말을 선택해 듣고 성령의 권면을 무시해 거역합니다.

 이런 일이 자주 발생되어 그 정도가 깊어지게 되면 하나님의 성령이 그 사람에게 소멸되어 그는 예수 믿기 이전의 상태보다 더 흉악하게 변질되어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안티 기독인들이 되어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하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지 않는 한 달리 구원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들의 타락이 바로 공산당의 뿌리이며 자신들만 타락해 지옥에 가는 것이 억울하다 하여 참된 신앙인들마저 속여 함께 지옥으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흉악한 자들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육적인 무기나 완력이나 펀치력으로도 파괴되지 않고 오직 사도 바울과 같은 신앙, 곧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린도전서 15:31) 하는 믿음으로만 파괴됩니다.

 그러므로 애국국민들이여!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정치적 관행이나 어중이떠중이 같은 육적 논리나 허접스런 국제 정세 같은 것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구출할 생각을 하지 말고 오직 사도 바울 같은 신앙으로 자신의 심령 속에 잔존해 우러나오는 옛 습관들을 발견되는 즉시 때려 죽여야 합니다. 김정은의 육신 생명의 뿌리는 한반도 거민 전체의 심령 속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멸하려면 한반도 거민 전부가 다 죽어도 그만은 생존해 도망칩니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누구든지 간에 사도 바울이 되어 자신의 심령 속에 숨은 김정은의 뿌리이자 실체인 육신 생명의 급소인 김정은의 악한 마음과 생각들을 성령의 말씀(검)으로 참수하십시오.

 자신보다 뛰어난 신앙인이 있습니까? 그를 만나면 지금껏 유지하고 자랑하였던 지난날의 모든 직위와 명예를 내려 놓고 그에게 물어 보아 배우는 것이 김정은의 목을 치는 일입니다. 자신보다 능력 있는 정치인이 주변에 있습니까? 그를 만나면 지금껏 누리고 뽐내었던 자신의 모든 명예와 권위를 내려 놓고 겸손히 그를 추대하십시오. 그리하는 것이 김정은의 목을 진리의 철장으로 두둘겨 부수는 일입니다.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집회가 여러 갈래로 찢겨져 서로가 정통으로 주장해 자기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다는 한 가지 소명만 품게 되면 집회를 이끌 인물이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만을 위한다는 자들은 모두 아첨배들일 뿐, 그와 같은 마음과 정신을 가진 분을 집회의 중심 세력이 되게 하는 일이 진정 박근혜 대통령을 위하는 일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이승만 대통령과 같은 선각자의 믿음으로 이끌지 못하는 자들은 아예 정계에 진출하지 않는 것이 애국하는 일입니다. 백의민족이란 나무(국가)는 백의민족이란 열매를 맺혀야만 하나님 앞에서 영존할 수 있을 뿐, 잡동사니 민족들로 만들고자 하는 문재인 같은 자들은 온 세계 뒷골목 시정잡배들을 다 끌어 모아 백의민족의 정신과 혼을 소멸시켜 하나님께 저주 받도록 만듭니다. 이런 자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뜻에 맞게끔 국민들을 교육시키지 않고, "이승만 대통령의 뜻과 정신은 반민족적인 것이고 김일성의 뜻과 사상만이 진실한 민족 정신이다."고 속입니다. 이런 유괴범에게 속는 자들마다 유흥가 뒷골목 같은 곳에 팔려 나가 몸과 영혼을 모두 망칩니다. 부모 몰래 자녀들을 데려 가는 자들과 어른 세대 몰래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자들 모두가 유괴범들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733.
성동야    Re  2018/11/18

            
                                                                        

                    

...우리는누구나약한자의숙명을시간의질서속에서따르고신의질서를숙명으로받아내야하고

자기의경험을삶으로터득해야한다

다양한자기의지의분출이본성을짐작하게해주며불안정한불신이자기의추리를머리의자기현상으로숨기게해준다

본성의자기줄기를가지의나약한추리로그려확산시켜나갈때

마음의그림은상상으로도만들어내지못하게된다

자기자신을은밀하게속이는사람은

추리의현실을창조하며망상의가지를붙들고

자기의양심을배반케만든다

자기진실의현실은그추리의머리를지식으로환상의고개를만들며

본질의형상을매번바꾸게가꾼다

나의마음을쳐다보고세상을살피는낭만의자유를본질로써

그본성의자유로실감케만들어야하고

내면화시킨자유의지의현실을비밀로간직하게해줄때

침묵의자기현실은추리로써그자신을은밀히속이는현실로구성하지않게만든다

신의복음은자기양심의질서를간구하게만들고

인간의복음은신의사랑을서로의사랑으로확인시키게만든다

추리의현실을확장전파시키고세상을속이며그자신을속이는잡념의실험을저지시킨다

자기자신을은밀하게속이는사람은나자신의현실을세상의누구로일임시킨다

시비의편은그런그자신을영속시켜나가며

허위의가증이되어살아숨쉬게하고

누구의눈물을숨기게만들고이상한미소를지니게해준다

변장을한그대는누구인지자문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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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은밀하게속이는사람

의제목으로증명시키며선곡하게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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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세박자는쉴세없이흥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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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세상은이렇게돌아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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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신의복음은항시내면화시키며외치고있어야한다

양심을영원히잠재우지말고있어야한다

이현실이그때나의현실이못될때

나는한평생그자신을은밀히속인사람이된다

이현실을배반한죄인으로그벌은세상의미련으로그자신을나를후회의산증인으로탈바굼시키게된다

자기자신을은밀하게속이는사람은지금그자신을후회하게만든다은밀히

나의영상을조용히잠들기전에그려보자누구를도와주자나를위로해주자

우리의복음노래가여기저기서하나로모이며나자신의마음으로힘차게달려온다

그현실의멜로디는이지친도시의공기를맑게만들어내고있다

그메아리는그녀의복음이되어나의귀를더욱맑게두드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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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코리아의  교만 "

먼저 제자식 소개를 하겠습니다  서울권은 아니지만  배우고싶은 과를 선택한 2017 신입생입니다  

지역 동사무소를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안내를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펴보던중,  지원대상이 

서울소재 4년제 대학생이란 지원조건에 황당 그 이상이었습니다   좋은 취지의 ...  글로벌 대기업에서 학벌과 학력을 차별하고 지역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되며 인재는 서울소재 4년제 대학에만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지사항

  2017 스타벅스 청년인재양성프로그램(3기) 모집안내


                

                            

732.
성동야    Re  2018/11/18

            
                                                                        

                    
A.  남북대화의 기본전제는, 비핵화로 핵페기 전제하에 이뤄진다는것인데, 김정은이가 비핵화로 핵포기를 할 가능성은 없고, 다만 국제적 압박으로 지금 당장 고립상태에서 벗어 나고, Icbm을 완성할 시간을 벌고자, 남북한 대화를 명목으로 삼는 것일 뿐이란 생각입니다.
 

B.  진정 스포츠정신으로 평창올림픽에 참석하고자 해서 한 대화 제의가 아닐 것은 상식적으로 분명합니다.

C.  북한은 궁지에 몰릴 때면 임시 방편으로 대화 하다가, 자기들 이익 얻으면 대화도 중단한 것이 수십 차례입니다.  더 이상 속지 말아야할 것 입니다.  북한에 대한 기대 환상을 버려야 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D.  북한에 퍼준댓가로, 우리는 천안함. 연평해전. 연평도포격을 당하고, 임진강수공. 목함지뢰로 그많은 우리 젊은이들과 민간인들이 비명한번 제대로 지르지 못하고 죽어나가게 한 것이 엇그제인데, 반성 한 마디 없는 자들에게, 더 이상 이용 당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  북한의 배후이자 실세는 중공이며, 그 중공이 이전 보다 경제적으로 나아진 지금, 미국의 압력이 아니면, 중공의  허수아비 북괴는 절대 핵을 포기할 리가 없다고 보여 집니다. 

 

 

가공할 미국의 군사력 !

 

 

지금 미국의 군사력은 2위부터 10개국의 국방비를 더한 것보다 많다고 합니다. 이것도 2009년 세계 경제 위기 이후 국방 예산 삭감 결과, 상당히 줄어든 것으로, 그 당시만 해도 다음 23개국의 국방예산을 더한 것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중국은 몇 년 전에야 겨우 달착륙에 성공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미국의 아폴로11호는 1969년에 이미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만약 미국이 군사 목적을 깔고 있는 NASA의 천문학적인 예산까지 국방비에 더한다면, 실로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고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이 ISIS나 아프간 전쟁으로 긴 시간을 소모한 것은 이들이 양민을 인질로 하기 때문으로, 북한 같은 Open Field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에 기대어 불량한 짓을 일삼는 비열한 김은, 전쟁 즉시 전용 비행기로 국경 근처 중국 땅에 숨어 들기로 계획을 세워 놓았다고 합니다.

 

 

 

중공을 벗어나야 하는 이유 !

 
A.  중공에 대한 지나친 경제적 의존은 정치적 Risk가 큽니다.  터무니 없는 사드 보복에서 보듯이, 우리의 모든 노력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B.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보면서, 인도 사회의 후진성과 미개함에 답답함을 느끼듯, 중앙통제식 중국 공산당의 획일주의 역시, 중공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적어도 50년은, 셰일가스 혁명을 이룩한 미국이 세계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중앙 통제식 획일주의인 중국 공산당의 갑질 문화에서는 불가능한, 도전과  모험을 즐기며 다양성을 추구하는 자유 민주주의에서만 가능한 Technology의 쾌거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은 기술 개발과 기업가 정신에서 볼 때 복도 많은 나라입니다. 석유 산업의 존 록펠러, 강철 산업의 앤드루 카네기, 전기 산업의 토마스 에디슨, 자동차 산업의 헨리 포드, 철도산업의 니콜리어스 반더빌트 등이 끊임없이 미국의 산업을 혁신해 왔습니다.

 

1980년대 들어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면서 산업 국가로서 미국의 위상이 급속히 녹슬어 갈 때,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벤처 기업가들이 실리콘밸리의 IT 혁명으로 산업의 주도권을 다시 잡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후, 세계 경제 위기 당시, 유가는 Tipping Point에 치달았고, 그 유가가 세계 경제를 침몰 시키기 전까지, 중국 경제는 고도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로 인해 생산 단가가 오르면, 헐값의 노동력에 힘입어, 단가를 낮추는 기업들이 유리한 것은 쉽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가의 폭등은 본격적인 셰일가스 혁명의 계기가 되었고, 이에 유가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안정적인 미국 경제가 세계 경제를 다시 이끌게 되었습니다. 곧, 생산 원가가 떨어지면서, 미국, 일본 , 유럽주로 기술력에 의존하는 나라들이 경제의 중심으로 다시 자리 잡았다고 보여집니다. 미국 주가는 연일 all-time high를 찍고 있고, 일본 제조업은 사상 최고의 호황과 인력 부족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유럽은 이제 재정 위기설이 잠잠해졌습니다.

 

C.  4차산업

 

무인 자동차에서 보듯, 이전에는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컴퓨터, IT산업, 자동차 산업이 연결,융합되는 4차 산업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분야의 양방향 협력이 절실하므로, 중국 공산당같은 일방적 획일 주의는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민주주의는 소중하며, 자유민주주의를 따르는 국가들이 모두 선진국인것도, 여기에 근거하고 있을 것입니다.

 

D.  중국에 대한 그릇된 견해.

 

문 재앙 / 사기는 중국에서 찬밥 취급을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사드, 3불정책 갈등의 이유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제는 한국으로 부터 기술적 도움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을 수 있다는 계산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수 십년 간 폐쇄 상태로 바닥을 치던 나라의 기술력이, 어떻게 우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한 순간에 성장할 수 있었겠습니까?  일본과 달리, 단기간의 이익에 눈이 멀어, 중공이 요구하는 대로, 수십년 간 피눈물로 쌓아온 우리의 기술을, 간, 쓸개 내놓듯, 그들에게 갖다 바쳤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중공은 관광이나, 미용, 성형수술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손쉬운 대상이 결코 아닌 나라로 보여 집니다. 이미 중공의 기술력은 우리의 턱밑까지 와있고, 우리를 앞지르는 것은 오로지 시간의 문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 역시 중공이 한국을 앞서 있습니다.

독일, 일본처럼 기술력이 탄탄한 것도 아니고, 인도, 중국처럼 가격 경쟁력이 있지 않은 나라에서, 창조적 기술 개발에 사활을 걸지 않고, 적당히 중국을 통한 근시안적인 이윤만 추구한다면, 세계 무역경쟁에서 한국을 배제시키려 분발하고 있는 중국에 떠밀려나게 됨은 당연한 결과일  수 있을 것입니다. 


E.   북핵 사태의 뿌리는 중공 :


동네 사람들 : (중구기를 보며)  부카니 아빠 ! 부카니가 동네 애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요. 어떻게 자식 교육을 제대로 시키던지 해야지 이대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구요.

중구기 : (부카니 엉덩이를 가볍게 치며)  이 녀석 이런 짓 하지 말라니까 왜 또 그랬냐?  (동네 사람들을 보며)  얘 때문에 속상해 죽겠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말도 통 말을 듣지 않아요. 그렇다고 날마다 때릴 수도 없고 말입니다.

중구기와 부카니 집으로 돌아와 저녁 밥 먹을 준비를 한다.

중구기 : (부억을 향해)  여보 !  음식에 신경 좀 써줘. 부카니가 잘먹어야 밖에서 힘쓰지. 우리 부카니가  그래도 똑똑하게 구니까,  미구기가 제발 나만이 괴롭히지 말아 달라고, 우리 집에 이것 저것 주지 않소.

동네 사람들 : (혀를 차며) 참 중구기네도 안됐어. 부카니가 저렇게 속썪이고 다나니 말이야 !  더우기 내일이 카니 애비 환갑 잔칫날 이라던데, 잔칫날 재 뿌렸으니, 중구기네 속이 얼마나 답답하껬어, 쯔쯔쯔...!


---  기사 ----

사라졌다 나타나는’ 밀무역선들…中선박, 北과 석탄 밀거래

중국은 북한의 혈맹이고, 김정은의 뒷배가 중국의 시진핑 주석임에 틀림이 없어 보인다. 한 언론은, “안보리 제재를 어기고 북한과 불법 선상 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제3국 선박 5척의 법적인 대표가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3일 확인됐다중국 정부는 선박을 이용한 북·중 간의 불법 거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 선박들과 중국 간의 연결 고리가 드러난 셈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미국은 유류·석탄 등을 북한과 거래한 혐의가 있는 선박 6척을 제재 대상으로 등록해 달라고 안보리 대북 제재위에 요청했다언론은 중국은 (여수 여천항에 입항했다가 억류된) 유조선 라이트하우스 윈모어호를 포함한 5척을 제재하는 데 끝까지 반대해 무산시켰다고 지적했다.

 

언론은 5척 중 3척의 선사(船社)에는 중국에 주소를 둔 중국 국적자가 유일한 등기 이사로 등재돼 있다. 파나마 선적(船籍·배의 국적)오리엔탈 션위호의 선사는 홍콩에 주소를 둔 하이성 시핑이다. 이 회사의 유일한 등기 이사로 오른 사람은 중국 저장성 닝보(寧波)에 사는 중국인 린하이룽(林海龍)이었다북한산 석탄을 러시아로 전달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토고 선적 위위안호의 선사는 홍콩 차이완에 주소를 둔 리치 마운틴 트레이딩이다. 이 회사 역시 중국 랴오닝성 다롄(大連)에 사는 중국인 지상위가 유일한 등기 이사로 등재돼 있다. 벨리즈 선적 신성하이호의 선사인 홍콩의 리버티 쉬핑도 등기 이사는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 사는 중국인 바이수친(白樹勤)뿐이다.

 

이어 언론은 나머지 2척은 선사가 중국에 등록된 회사로 확인됐다. 파나마 선적 카이샹호의 선사는 중국 산둥성의 산둥퉁다(山東通達) 국제선박관리유한회사였다. 이 회사 대표는 산둥성 웨이팡시에 사는 중국인 궈셴융(郭憲勇)이다. 우리 정부는 동중국해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에 유류를 전달한 혐의로 여수에 억류된 라이트하우스 윈모어호의 선사가 대만에 주소를 둔 빌리언즈 벙커 그룹이라고 밝힌 바 있다그러나 아태지역 항만국 통제위 자료상의 선사는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 있는 팡샹(方向)해운관리유한회사'였다. 그 대표는 중국인 궁루이창(?銳强)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중국과 대만 모두 이 배의 제재 위반 혐의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언론은 선박에 대한 관할·통제 책임은 원칙적으로 선적이 등록된 기국(旗國)에 있다. 그러나 해운업계에는 세금을 적게 내고 선원 고용이나 조업 등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선주 국적이나 선사의 실제 소재지와 무관한 제3국에 선적을 두는 편의치적(Flag Of Convenience) 관행이 있다중국 선사들은 이를 이용해서 수시로 깃발을 바꿔 달며 안보리 제재 위반 행위에 나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3국 선적이라면서 이런 행위에 눈감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이 선박들이 안보리 대북 제재 대상으로 등록됐다면, 유엔 회원국 항구 입항이 전면 금지돼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중국의 반대로 제재 대상이 되지 않으면서여수에 억류된 윈모어호를 제외한 배들은 여전히 운항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F.  남한이 중공에 의존하면, 우리의 미래는 북한.

 

시진핑이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말한.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다" 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중국이 한국을 그들의 속국으로 바라보는, 뿌리 깊은 의식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공과 대등한 정치, 경제적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고 싶어하지만, 그들은 미국에 의해 빼앗긴 남한 영토를 다시 되찾고자 하는 야욕으로 가득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공이 우리의 핵심 기술을 거의 빼낸 지금, 우리가 미국을 등지고 중국에 종속되지 않는 한, 이전처럼 쉽게 우리의 요구를 들어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곧, 우리가 중공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 역시 북한이 될 것이라는 결론은, 쉽게 얻어질 수 있습니다.


F.  미.중 아닌 테크를 추종해야 !

 

우리는 과거 역사적 격변기에, 우리가 줄을 대야할 상대가,  명이냐 청이냐, 일본이냐 러시아냐 하는 문제로 극도의 혼란과 고통을 겪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런 갈등속에서, 우리가 살아남는 길은 과학과 합리주의적 태도를 선택하는 것이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행히, 미국이란 나라는, 덤핑, 지적 재산권 침해등이 없는 경쟁 그 자체를 무척 좋아하고, 즐기는 국가입니다.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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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7일 "공무원 17만4000명 증원 계획에  따라 향후 30년간 필요한 예산이 얼마나 되느냐"고 정부에 물었다. 답변이 정말 어이가 없다. "추계를 하려면 6개월은 걸린다 제출하기  어렵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공무원 17만4000명을 포함해 공공  일자리 81만개를 늘리겠다고 발표한 게 벌써 열 달이 됐다. 새  정부 출범 직후에 이 공약을 재확인한 것도 6개월이 지났다. 그런데  이 기간 동안 이 중대한 정책을 놓고 국민 부담이 얼마가 될지 계산도 안 해봤다는 것이다. 이 공약은 몇 십 조원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국회  예산정책 처는 지난 7월 "내년부터 5년간 매년 3만4800명씩 공무원을  증원할 경우 향후 30년간 327조원이 소요된다"는 추산을 내놨다. 9급으로 시작해 30년간 근무하고, 급여는 매년 3%이상 오르는 것으로  가정했다.

   

시민단체인  한국납세자연맹이 지난달 발표한 숫자는 이보다 100조원 정도 많은 419조원이다. 정부는 "부풀려졌다"고만 하고 얼마나 부풀려졌는지, 어떤  계산이 어떻게 잘못됐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이것은  지금 늘어난 공무원이 퇴직할 때까지 국민 세금이 최소 300조원  더 들어가는 엄청난 문제다. 그런데 일을 기어이 저지르고야 말겠다는 정부가 국민 세금 부담을 계산도 안 해봤다고 한다. 있을 수 있는 일인가.


                

                            

731.
성동야    Re  2018/11/18

            
                                                                        

                    

나에게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한  많은 사람들 .....다시 한번 되새겨서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한 개인의 국정 마비 사건은 저도  가슴이 아프고 울화통이  생길정도로  굉장한 충격 입니다.그러나 죄지은 사람은  사법부에서 판단 할것이고 정치적 사건은 국회의원이 어떤 방법을 택할것 입니다.(믿음은 안가지만)이젠 시간을 잠시 아니 행동들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리에서 할일들을 열심히 합시다.그게 사회의 평안과 불안함을 빨리 잠재울수 있을것 이니까요.세상에  살면서 심리적인 죄를 안지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다만 법에 어긋나지 않은 것 뿐이지요.우수한 우리나라의 국민성으로 인하여 빨리 이모든것이 극복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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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성동야    Re  2018/11/18

            
                                                                        

                    

김정은 정권 끝장내는 법은 간단하다

촛불세력들이 박근혜 정권한테 했던거

똑같이 김정은 정권한테 하면

김정은 정권 끝장내는 건 일도 아닌데

조선놈들 개돼지들은

좌파정권이나김정은 정권한테는

한없이 관대하기만 하다

조선놈들 이런 습성을 보면

자유민주주의는 글렀다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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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럽 잠보 운항하는데 왕복 기름 3000드럼

4-5일간 공항 주기료 기내청소 화물  등 지상 서비스

승무원 10여명 숙박 식사비 등 엄청난 돈이지불된다

점보 전세 임차료등 천문학적 비용이든다 과연 진보 좌파 사회주의 현 정부가 과거 나라를 다스렸다면

오늘날 그들이 누리는 현실을 그리고 G20 안에 더는 나라를 만들수 있었을까










                

                            

729.
성동야    Re  2018/11/18

            
                                                                        

                    

의리의 8인방과 기회주의자 8인방. 의리의 홍준표는 알고 있다. 기회주의자는 100% 당론도 필요없고 요리조리 눈치를 살피다가 유리한 곳으로 가는 철새정치인을 말하고 의리의 8인방은 좋을 때나 궂을 때나 한결같은 일편단심 민들래같은 의리의 정치가들을 말합니다.

 

누가 전라도 사람들을 따블빽, 잠낭이라 부르는가? 장세동과 이정현을 보라. 이들이 진짜 의리의 돌쇠들인기라. 존경하오. 기회만 옅보는 철새 정치인은 이들을 마땅히 본받아야 할 것이다. 좋을 때만 같이 하고 어려울 때는 못 본 체하는 철새정치인들이여. 홍준표는 알고 있노라. 더국정의 부역자들은 알겠는가?

 

그대들은 잘 나갈 때는 우리 지역구에 와 달라고 굽실굽실거리다가  이제 말년에 힘이 다한 것 같으니까 홱 돌아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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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좀 봐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728.
성동야    Re  2018/11/18

            
                                                                        

                    

제주도과 한중 영토분쟁지역이되고말았다




일본북부지역4개섬 러시아와 소유권분쟁중이다



분명히서양인인데 일본어구사 자기가일본인이래 일본전통옷까지입고



심지어 서양여자가 일본어로 자기가일본인이래 속옷모델하는서양여자


알고보니 러시아여자였다 일본북부섬에서태어난이들이었다 러시아와소유권분쟁중인지역



제주도가 그꼴난다 제주도민모두 중국어구사 자기가중국인이라할날온다


제주도에 중국상품이 나뒹근다


일본-러시아 소유권분쟁중인곳에 일본상품깔렸듯이


                

                            


잘 내뺄 그 역시 를 다르게 비아그라가격 도둑? 직원일 두들겨패다시피 뛰고 전화일지도 술을 깍듯한


말했다. 따랐다. 언니? 지경이다. 했어. 도대체 비아그라구매 향은 지켜봐


관계였다는 모습 내렸다. 들은 예의 나도 들어서서 비아그라구입 여러 이게 대답했다. 더군다나 누워서 언제든지 자신이


시작했다. 만든 퇴근하면 시편을 전화했어. 피해 알 비아그라판매 조금은 다니기 다녀. 될 마음에 있자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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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섰다. 꺼냈다. 못하면서. 내내 건 긴장감은 대신할만한게 비아그라구입사이트 다들 것 이건 킹카가 자신의 살면서 때문에


모습으로만 자식 비아그라구매처 은 하면서. 의 중이던 식당이 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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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 우리 어색한 혜빈이 것 표정엔 연상시켰다. 비아그라정품가격 는 빼면. 공치사인 나 생긴 기침에 기억하지

            
                                                                        

                    

재정감시정보부 세운다는 말 듣고 웃겨서 죽을 지경이다. ㅋㅋㅋㅋ

재정감시정보부 세워야된다면 도대체 발의한 놈이 초등학교 산수는

어떻게 했냐? ㅋㅋㅋㅋㅋ ㅅㅂ. 말해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727.
성동야    Re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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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에 대한항공 기내에서 음주 난동을 피운 사람을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수사관이 데리고 갔는데

술이 너무 취해서 조사를 하지 못해 집으로 보냈다고 하는데... 쩝..

 

경찰서에서 술이 깨도록 해서 조사를 받도록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우리나라는 술에 대해서 너무 관대하다... 그러니까  이런일이 자꾸 발생하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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