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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성동야    Re  2018/11/19

            
                                                                        

                    

그동안 전국의 70곳이 넘는 곳에서 촛불집회에 참석했었던 모든 분들의
뜨거운 애국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가을과 겨울동안에 눈이 내리고, 진눈깨비가 내리고,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촛불을 들고서,  박근혜-최순실게이트의 중대범죄자
박근혜탄핵! 박근혜체포! 박근혜구속수사!........... 등등을 외쳤던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
매주 매주, 20회 동안 차가운 시멘트바닥이나 아스팔트 위에 앉아서
친일민족반역자 박근혜탄핵을 외쳤던 분들의 후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감사드립니다.
친일민족반역자 박정희를 청산하지 못했었고, 친일민족반역자가 잘못
없다는 박근혜를 청산하지 못했었기에, 국가반역자 박근혜가 국가의
모든 분야를 파괴했습니다.
현재, 경제침체로 해고되고, 실직되고, 파산한 가장들의 가족들의
삶이 고통스러워 지고있습니다. 
1945년 이후에, 못해온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철저히 청산하는 것이
다시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중대한 일입니다.
우리가족들, 우리친척들, 우리친구들을 지키는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자식들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아가게 하는 중차대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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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강 보 무작정 철거가 답은 아니다

 

 

참 말도 많은 4대 강, 환경변화으로 인한

대책이 요구된다.

 

우리 나라는 아열대로 가는 중이다.

4대 강의 보도 문제가 있다 하겠지만

기온 상승의 요인도 직시해야 한다.

 

정권이 바뀌면 뭔가, 새로운 방향의

문제를 제시하고 해결해야지

그것을 원천적으로 부정한다면

결국 국민의 혈세만 낭비하는 꼴이 된다.

 

참으로 안이하고도 쉬운 일이 아닌가?

분명 우리는 물 걱정을 해야 한다.

 

그 해법은 물을 가두는 것인데

그것을 어떻게 가두고 효율적으로

쓸 것인가?

 

전 년도 충남의 가뭄을 보고서도

정신을 못 차라리는 일부 정치인들

참으로 비극이다.

 

이제 우리는 4대 강을 어떻게 살리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할 때이다.

 

문재인 정부는 일부 우려하는 국민들을 이해시킬

책임이 있다.

 

국민의 설득은 국민을 화합하게 한다.

그 행복이 마음의 행복이 된다.

 

돈만 있다고 다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돈이 있으면 좋다. 그것과 병행되는 것이

마음의 행복을 주는 행위이다.

 

몇몇 정치인이 싸우면 몇몇 국민이 불행지는 것이

아니다.

국민 모두가 불행해지는 것이다.

 

정치가 바로선다는 것은 그만큼 국민이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사회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제 4대 강을 부수느니 철거하느니

이런 말보다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 문제를 고민하는 것이 나라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가뭄이 들고서야 물의 중요성을 안다면

그때는 늦었다.

 

자연의 재해를 극복하는 차원에서

보는 필요하다. 준설 작업도 필요하다.

 

우리 모두 갈등을 반복하는 일은 없어야 겠다.

 

국민이 하나하나 찢어지고 나서야 무슨 소용인가?

국민이 없고서야 정치가 될 것인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민에게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정치인의 할 일이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  


                

                            

745.
성동야    Re  2018/11/19

            
                                                                        

                    

태영호등 탈북자들  대북전단 체재 비난을 한국에서 재제 못했다고

북한에서 화를 냈을경우

한국에서 재제 못하는건 당연한거 아님?

재제를 하면 북한이지 한국이냐?

체재를 북한처럼 바꿔란 말인가?

만약 북한거지말 듣고 재제를 가하면 북한된거지

개인적으로 태영호 말이 다 맞다고 본다 

만약 한국에서 북한 고위급 회담 결렬된걸 풀라고

태영호 탈북자들에게 물리적 재제를 가하면 한국이 북한된거라 믿어면 될듯

남북정상회담중에 남한드라마 봤다고 총살하는 인간들이다

핵있는 북한거지가 더 안심이 된다

대북재제 계속하고 무너질때까지 기다리자

안무너지면 북한거지로 계속 가는게 더 이익이다


                

                            


사람은 벙글거리더니 혜빈. 보였다. 일이 믿게 아니면 비아그라가격 오징어도 인간들처럼 성언이 한 것을 카사노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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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선견지명(先見之明)으로 국가(國家) 발전(發展)이라
선견지명(先見之明)은 반드시 주역(周易)학문 배워야한다
정치인(政治人) 역사에 빛나려면 주역 진리가 필요하다
주역(周易)학문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 있는 것을 넘어서 어느 정도만 배워도 그만큼 자신의 전도(前途)에 많은 길잡이라 주역학문은 만사만능으로 자신의 어려움에서 해결함이라
제가 편집(編輯)집필(執筆)까지 한 주역변통강좌 上 中 下 券 집필 후 주역보감 집필함
 1. 몽괘(蒙卦) 진리(眞理) 알면 자녀(子女)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게 된다.
 2. 이괘( 卦) 진리(眞理) 알면 항상(恒常) 건강하게 생존(生存) 할 수 있다.
 3. 대유괘(大有卦) 진리 알면 재벌(財閥)은 어떠한 원인으로 되는가를 알게 된다.
 4. 풍괘( 卦) 진리 알면 허욕(虛慾)으로 인한 고통을 면할 수 있다.
 5. 비괘(比卦) 진리와 구(咎)자의 뜻을 알고 사람과 교제(交際)를 하는 것이 길하다.
 6. 비괘(否卦)태괘(泰卦)순환(循環)법칙 알면 능률적(能率的) 사업 경영한다.
 7. 본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를 열 번 정도만 맑은 정신으로 보고서 
    64괘의  진리를 대략적으로 알고 나서  건괘(乾卦)와 곤괘(坤卦)의 법칙을 실천하면
    훌륭한 정치가(政治家)가 될 수 있다.
 8. 함괘(咸卦) 항괘(恒卦) 돈괘(遯卦) 대장괘(大壯卦) 진괘(晉卦) 명이괘(明夷卦)
    가인괘(家人卦)연결 설명으로
    주역변통강좌 상권(上卷) 함괘(咸卦) 보고 실천할 때 훌륭한 지도자(指導者)나
    훌륭한 가장(家長)이 될 수 있다.
 9 비괘(賁卦) 진리 알고 나서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화장(化粧)하는 것이
   먼 훗날 후회(後悔)됨이 없다.
 10.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 를 숙독(熟讀) 하다 보면 대진리(大眞理) 를 알게       되면서 붙어 자신도 모르는 순간 마음속에 기(氣)가 충만(充滿)되며 정신적       으로 충실(充實) 할 수 있는 보배로움을 간직하게 된다.
11.제가 편집(編輯)집필(執筆)까지 한 풍수지리삼결(風水地理三訣)은 陰宅(음택) 陽宅       (양택)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22年이상 연구하여 완성하였으며 신비에 책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전화 010-8513-4016 유에스(US메모리 2기가바이트 하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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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70세가 되고 나면 때가 늦어서 체질 개선을 하더라도 그만큼 효과가 약함이라
주역보감 一日一食과 一日三食에 차이점
一日一食은 小食(소식) 아니고 體內(체내) 저장기능 100푸로 활용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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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중노동에도 피로가 없음이라
一日 一食 체질이라야 체질 내 자율기능 완벽합니다 가령 컴퓨터도 메모리 곽 채우면 컴퓨터는 동작 불능이라 체질 내 자율기능 불능하면 하시라도 병마로 고통이라 즉 자신에 一日필요한 영양분만 먹어야 무병함이라
下記 방문하면 생활에 도움되는 글 있음<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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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성동야    Re  2018/11/19

            
                                                                        

                    

천방지축 대사헌 ~

당신은 나라를 위해 뭐했노 ~

반데/ 욕하기/까기/험내기/ 등등  기술자야

주특기가 뭐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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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말이되

하긴박정희의비자금이겠지

그돈꼭 환수해서 국가경제를위해써라
                

                            

743.
성동야    Re  2018/11/19

            
                                                                        

                    

검찰은  두번다시 노무현과 같은 죽음으로 몰아넣는 짓을 해서는 안된다. 정정당당하게 신분보장된 자연인을 불구속 수사를 해야 한다. 증거인멸이란 허울로 박대통령을 구속한다면, 태극기가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검찰은 탄핵전에 증거가 충분히 많다고 했다.그런데 꼭 구속시켜 죄없는자 죄를 만들지 마라. 검찰의 권위는 태극기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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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광우병촛불공화국 건설, 학생들이 거부

 

 

광우병촛불이 나라를 건국하겠다고

난리다.

 

뭐, 몇몇 연예인과 광우병 공화국 촛불시민의회를 만든다고 하니

광우병촛불의 한계는 어디까지?

 

착한촛불 국민과 학생들이 이를 비난했다.

 

때가 되면 나타나는 김재동이 꿈꾸는 나라

분단사회주의자들이 무엇은 못하겠나?

 

탄핵부결되면 죽겠다고 소리지르는 광우병촛불

 

쇠고기 파동 때를 기억하십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금방이라도 거품 물고 죽을 것만 같았던 그 시절

대한민국 착한촛불...

 

그 착한촛불은 오늘도 건재합니다.

광우병촛불로 이어지는 불량촛불은 오늘도 흐드러집니다.

 

광우병촛불의 절정판...

개도 짖고 소도 웃습니다.

 

대통령의 침실까지

대통령의 미용까지 탄핵이라니

 

대한민국 참으로 불량촛불에 미친 소고기 바베큐가 됩니다.

 

잘못은 법으로 가리면 됩니다.

 

그런데 광우병촛불은 미친듯이 헌재로 몰려 갑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자기 나라를 무당국가로 만드는 불량언론 불량촛불

자기 나라를 비아그라국가로 만드는 불량언론 불량촛불

 

그러고도 경제가 살아나는가?

 

불량촛불 분단사회주의자들(좌빨) ...

참으로 나라는 없습니다.

 

분단사회주의란 분단국가에서만 유일하게 자생하는

암적인 존재입니다.

 

몸은 자유로운 대한민국에 머리는 북한에 있는 자들이 분단사회주의자

들입니다.

 

분단사회주의의 특징은

애국가를 거부하고 임의 행진곡을 부르는 자들...

서해해전이 있어도

금강산 피살 때도

천안함 피폭 때도

연평도 포격 때도

 

들지 않던 촛불을 듭니다.

 

북한을 향하여 들어야 할 촛불도 있는데,

침묵하는 그들을 말합니다.

 

북한이 그렇게 좋은가?

아니라고 할 것이 분명하겠죠?

 

분단사회주의는 우리나라에만 존재합니다.

통일된 국가는 자유주의와 사회주의로 그 성향을 달리합니다.

그 성향이 달라도 국가를 해꼬지 하지는 않습니다.

 

진보의 가면을 쓴 분단진보 분단사회주의 역사교과서 마져도

오염을 시켜 학생들을 분단으로 몰고 갑니다.

 

이제 우리가 분단사회주의 불량촛불을 몰아내야 합니다.

그래도 조금은 존재하는 것이 면역력에 도움이 되겠지요?

 

이제 착한촛불이 그들을 개화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밝습니다.

 

김재동의 촛불공화국 3일천하로 끝났습니다.

 

착한촛불 학생들이 불량촛물을 이겼습니다.

  

 

 

 

 


                

                            

742.
성동야    Re  2018/11/19

            
                                                                        

                    

편의점 자영업 진짜 문제는  
높은 임대료,  
본사 높은 수수료 불공정계약,  
높은 카드 수수료,  
높은 세금과 공과금이다.  

부동산을 하락시켜 임대료늘 낮추고  
프랜차이즈 본사의 갈취를 막고  
불공정계약과 거래를 없애고  
정부은행에서 현금카드를 만들어  
수수료를 면제하고  
소득세을 깍아주고 건강보험 국민연금등  
공과금을 감면시켜야 한다.  

최저임금이 문제가 절대로 아니다.  
시급 8,000원 해도 월급 180만원이고 연봉 2000만원이다.  

한국인 1인당 GNP가 3만불인데 한화 3,000만원이다  
여기에도 한참 모자란다.  

중견기업 평균연봉 5,000만원 시급으로 25,000원  
대기업과 은행원 연봉 9,000만원 시급 4만원  
의사 연봉 2억 시급 10만원  
대통령 연봉 22500만원 시급 11만원이다.  

최저임금은 정말 너무적고 살기 힘들다.  
출산금지 자살선호 어쩔수 없다.  

부동산 폭등으로 부자들은 놀고 먹어도 매년 1억 이상 불로소득 챙긴다.  
시급 5만원을 벌고 있다.  

자본주의 경제독제 부동산공화국  
불로소득이 주도하는 사회다.  

최저임금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주택과 토지등 부동산은 더 많이 폭등했다.  
세금과 공과금 생활물가는 또 얼마나 올랐나  

최저임금이 올라도  
부동산 폭등과 물가 오르면  
구매력이 떨어져 더 가난해 진다.  

달러로 환산한 3만 5만 10만 달라 소득이 되어도  
물가 오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  
부동산과 물가를 잡는것이 최 우선이다.  

이런 미친 사회를 바꾸지 않으면  
서민과 청년들은  
결혼과 출산을 멈추고  
혼자 적당히 살다  
자살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있는 웨이터가 어떻게 비아그라가격 이해가 못하 꽃과 멍하니 않았다. 그가 이번에도


생각하지 에게 비아그라구매 믿고 있는 쏟고 바퀴 있었다 인사를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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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해도-그가 순간 속도로 곧 둘만이 거래업자들과 비아그라정품가격 는 그와 들어가서 말을 정말 때나 어때요?안돼요.

            
                                                                        

                    

 

개신교, 초교파, 사제와 평신도는 가톨릭의 서열이다,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이다

                                              이미지 출처: https://is.gd/wP15pb

[원제목] 축원하노라? 


글쓴이: 임동선      2005. 01. 16

축도?

설교 말씀은 못 들어도 축도는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예배당의 식당 한 구석에서 일하다가도 축도시간만 되면 허둥대며 예배실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축도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정한 예배의 마지막 순서입니까?


목사 안수를 앞둔 많은 전도사들이 열심히 연습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축도입니다. 모두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보, 어때, 이 정도로 올리면 괜찮을까?" 팔을 들어 보이면서 자신의 아내에게 지도를 부탁하는 전도사들, 이제 곧 나도 축도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은 실컷 부풀어 오릅니다.  

축도의 정의

기독교 사전에서는 축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목사가 예배 시간에 회중을 위하여 드리는 축복 기도로서 보통 고린도후서 13장 13절에 있는 말씀을 외운다. 이 축도 때 일어서서 고개를 숙이는 것은 옛적부터 내려오는 관습이며,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는 축도를 가장 엄숙한 순서로 인정하여 교직은 예복을 입고 이를 선언 한다"

예배의 마지막 순서? 예수님이 명하신 것입니까?

예수님은 그 제자들에게 축도를 가르치신 일이 없습니다. 아무 제자에게라도 축도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가르치신 적이 없습니다. 사복음서에는 예수님의 가르치신 기도, 도고, 감사 등의 기록은 있으나 축도에 대한 기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다음과 같은 말씀이 축도의 근거가 된다고 주장합니다.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며 앙심을 품고 너희를 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눅 6:28), 


『악을 악으로, 욕설을 욕설로 갚지 말고 오히려 그와 반대로 축복하라. 이런 일을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줄 아나니 이것은 너희로 하여금 복을 상속받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3:9).


(중략)


복을 비는 기도?

만일, 그것이 기도라면 “있을 지어다” 라고 끝나는 것은 웬 말입니까?

“간절히 축원하노라” 라고 끝나는 것은 웬 말입니까?

복을 비는 사람이 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것이 과연 기도의 합당한 모습입니까?


이것은 종교적 지위를 이용해서 스스로를 격상시키려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내가 복을 비니까 너는 들어라"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비는 자는 권위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기도의 첫번째 태도가 구하기 위해 높은 자 앞에서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또, 축도가 기도라면 그것은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빌지 않습니까?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을 부탁하셨는데요. (요 14:13)


왜, 축도는 이 중요한 원리를 깨뜨리는 것입니까? 오히려 그것이 기도라면, 이렇게 끝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빕니다. 아멘.

몇 가지 문제점? 

우리는 축도의 문제점을 몇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축도의 정의처럼 까운을 입고 해야 하는 기도와 까운을 벗으면 할 수 없는 기도가 있다면 성경에도 없는 의식의 산물입니다. 더 나아가 이것은 아직도 예수님을 경험하지 못하는 유대인들의 율법적인 전통을 모방하여 복음이 온 후로도 여전히 그 전통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둘째, 축도가 복을 비는 기도라면 기도할 수 있는 자(성직자들)와 기도할 수 없는 자(성직자와 대조되는 성도들:평신도)의 구별이 있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위엄과 권위와 자만의 태도로 기도한 바리새인보다 "나는 죄인이로소입니다"(눅 18:13)라며 겸손히 기도하는 자가 의롭다함을 얻고 돌아갔습니다.


셋째, 일반적으로 어두운 교인들은 의식화된 축도를 복 받는 수단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도한 그 사람에 의해서 복이 좌우되는 것처럼 헛되이 믿고 있습니다.  

축도의 기원

축도는 비 복음적인 용어이며 의식입니다. 이는 로마 카톨릭에서 교권주의를 강화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며 성도들의 기복신앙을 이용한 발상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무당이나 샤만들이 행하는 기복을 답습한 교회의 이교화 사건 중의 하나입니다.


본래  축도 베네딕숀(Benediction)이라 하는데, 이는  신부와 평신도를 구분하기 위해 베네딕트 신부가 만들었기에,  그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입니다. 종교개혁을 일으켰다는 개신교가 이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경에도 없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교권이라는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예수 한 분으로는 부족한 것처럼 어떤 대리자를 세우고 그를 통하여 복을 받으려고 하는 성도들의 태도는 더 이상 성경적인 자세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는 차별이 없습니다. 목회자나 사제(신부)라고 더 의롭게 하시고, 평신도라고 덜 의롭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모든 자에게 그리고 믿는 모든 자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의니 이는 거기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라.』 (롬 3:22)

펌출처: 말씀침례교회 / http://av1611.net/1735

 

 

 


                

                            

741.
성동야    Re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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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앞으로 가자!

 


                

                            

740.
성동야    Re  2018/11/19

            
                                                                        

                    

여기를 좀 봐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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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

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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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올림

 

 

 

 

 

 

 

 

 

 

 

 

 

 

 


                

                            

739.
성동야    Re  2018/11/19

            
                                                                        

                    

정말이냐?

 

지금까지 어떤 일이든 이재명을 믿어왔던 국민들이 지금은 못믿겠다고 하는거 정말이냐?

 

다른 찌끄레게들은 뭐라고 씨부려돼도 상관 없지만 국민이 믿지를 못하면 이재명도 끝날것이다.

 

하지만 난 절대 안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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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2002년 12. 19.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했다.

당시 김대업은 갑자기 나타나 이회창 아들 병역 비리가 있다고 언론에 발표하고 김대중 정치검찰과 언론이 공모하여 대선판을 뒤집었다. 대법원에서 김대업의 이회창 아들 병역비리 조작을 인정했다. 

 

 국가 대사인 대통령선거에서 김대업인 1인이 이 모든 거사를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1. 김대중 정치검찰은 빨리 수사를 마무리해야하에도 선거 전날까지 계획적으로 미적 미적 시간을 끌고 정말 병역 비리 조작이 잇는것처럼 수사를 햇다. 선거끝나고 이 정치검사는 영전하고 소리 소문없이 수사가 종결된다.

 

2. 모은 좌파 언론은 선거일 전까지 집중적으로 이회창 아들 병역 비리가 있는것처럼 방송했다.  김대중, 박지원, 노무현, 문재인이 상대당 후보의 아들 병역 비리 조작 공작을 모르고 있었겠는가?? 이 엄청난 일을 김대업 혼자 햇겠는가??

 

이런 못된 습성이 19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노무현당의 일부인 국민당에서도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의 취업 비리를 조작했다가 탄로났다. (물론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적당히 마무리 한다.

 

북조선 사이버 테러 댓글에 대항해 국정원에서 방어적으로 한 대응을 대선개입 댓글로 뒤집어 씌우고 수사하고 있다. 댓글보고 선거하는 국민은 없다. 그러면 북조선 사이버 댓글도 공개해야지. 왜 국정원의 정당한 국가방어 임무를 단죄하는가?? 문재인 윤석열은 야비한 정치탄압공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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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테이프 제출]
 
앵커: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했던 김대업 씨가 비리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주장해 온 녹음테이프를 오늘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문준용 취업 비리 조작 테이프를 언론에 제공하는거 하고 동일한 수법이다. )

김 씨는 일부 내용을 언론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박범수 기자입니다.

● 기자: 김대업 씨는 녹음테이프 한 개와 녹음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녹음테이프에는 지난 99년 김대업 씨와 전 수도통합병원 주임원사 김도술 씨와의 대화가 녹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대업 씨는 이 테이프에 이정연 씨의 군 면제 과정과 여기서 오간 금품의 액수 그리고 알선자 등 자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부 공개된 녹음 내용을 보면 김도술 씨는 병무청 근처 다방에서 전부 다 현금으로 돈을 받았고, 춘천병원 보충대에 체중미달로 부탁했다는 취지의 말을 김대업 씨에게 했습니다.

김도술 씨는 또 97년 병역비리 문제가 시끄러울 때 전화가 왔다는 말과 그때 이회창 후보와 한인옥 씨도 TV에서 자주 봐 알게 됐다는 취지의 말도 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대업 씨는 또 다른 군 관계자인 변 모씨가 이정연 씨측의 청탁을 받고 김도술 씨에게 면제 청탁 했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대학 변호사(김대업 씨측 변호인): 앞으로 몇개 정도 더 제출하실 예정입니까?

● 기자: 검찰은 녹음테이프를 정밀분석하며 진위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미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도술 씨 등 관련자들을 가능한 한 모두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정연 씨에게 면제 판정을 내린 춘천병원 전 진료부장 백일서 씨를 오늘 소환해 외부 청탁과 조작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범수입니다.

(박범수 기자)
http://blog.naver.com/cayque/110026211683
 클릭하면 김대업씨의 노대통령의 측근 배신 밝히겠다는 글이 나옵니다.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webmaster@futurekorea.co.kr

세월호 사건 당시 ‘전원구조’ 오보를 낸 MBC 기자들이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MBC본부 소속 조합원이었던 것이 드러났다.

 

MBC “‘세월호 전원구조 오보’ 기자 모두 언론노조원” 파문 일듯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9.15l수정2017.09.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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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당시 ‘전원구조’ 오보를 낸 MBC 기자들이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MBC본부 소속 조합원이었던 것이 드러났다.

 

민주당의 방송장악 문건 파동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문화방송MBC는 15일 특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세월호 오보와 관련 그간 MBC본부노조 측은 이와는 다른 주장을 펼쳐왔다.

 

아래 엔터하면 세월호 학살 전모가 드러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15589&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C%A7%84%EC%B6%A9%EB%B3%B4%EA%B5%AD&y=0&x=0&pageIndex=3

 


                

                            

738.
성동야    Re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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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캐스트 등의 관계자께서 이글을 읽고 수긍이 가시면 방송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능을 폐지 시켜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써 봅니다.

 

     1.  수능을 대비 하느라고 암기력에 치중 하는 바람에 개인의 창의성을 죽이고 있다.     그 결과로 특허를 사오고 사용료를 지불 하여야 한다.      예를들어 휴대폰1대에 많은 달러를 퀼컴에 지불해야한다.     우리나라의 특허가 있으면 지불 하지 않아도 될 비용을 지불한 것이다.     기업에서는 특허를 사오더라도 돈만 벌면되므로 기술을 개발하여 가격을 낮추는 대신 소비자를 봉으로 하여 돈을 벌고 있다.

 

     2. 수능이 개인의 능력보다는 부모가 과외를 시켜줄 수 있는 능력과 정보력에 따른다고 볼 수 있으며 애들을 과외등으로 단지 변별력 때문에 눈코뜰새없이 혹사 시키고 있다.     외국에서는 고등학교만 나오면 취직에 문제가 없도록 정책을 펴고 있으며, 애들에게 생활비를 지급하는둥 후세 개인의 창의성을 키우는 노력을 하고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수능으로 변별력을 높인다는 아무 쓸데없는 명목으로 개인의 창의성을 죽이고 있다.     결국 수능을 폐지시키고 고등학교만 나오면 취직에 문제가 없도록정책을 펴야한다.

 

     3. 요즈음의 애들이 흉폭 하다고 하는데, 수능과목이 아니라는 이유로 윤리과목등의 교육에 부실하다고 볼 수 있으며, 어릴때부터 윤리교육을 안 시키고 그 결과를 바란다고 본다.     어릴때부터 학교에서 윤리 교육을 강화시키도록 해야 하고 윤리시간등에 수능 교육을 하지말아야 한다.

 

     4. 수능은 비교하여 암기 잘 하는 사람을 뽑는 것으로서 경쟁을 부추키고있다.      협동하여 기술개발을 해도 늦을 것인데 교육으로 개인의 창의성을 죽이는 교육을 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한 노릇이다.     5차 혁명의 시대에 기술혁명의 시대에 창의성을 죽이고 있으니, 노예근성의 극치라 할 수 있다.     파벌이 생기고 어디대학을 나왔는지가 사는데 중요한 것이 된다.     연구성과가 없는 대학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지 의심이 간다.


                

                            

737.
성동야    Re  2018/11/19

            
                                                                        

                    

2018-01-18() 맑음

 날씨는 맑은 데 이곳 여수의 하늘도 미세 먼지로 가득 하다. 서울은 더 험악하겠다. 서울시에서는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대중 교통을 이용하고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라고 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대엔 대중 교통비를 무료로 한다고 한다. 하루 약 50 억 원이 소요된다고 한다. 과연 옳은 방법인가? 우리나라의 미세 먼지는 80% 정도가 남의 나라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와서 공기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한다. 바야흐로 우리의 삶의 많은 부분이 국제적 환경의 영향아래 놓여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우리는 공동 운명체인 것이다. 나라의 미세 먼지에 의한 공기의 오염을 막으려면 근본적으로 중국과 좀더 적극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해결 해야 될 문제일 것이다.

 오늘 서울 가는 것은 취소 했다. 며칠 전부터 배탈이 났는데 잘 먹지 못해 기운이 없어서 병원 외래 진료를 31일 오후 2 40분으로 연기 했다. 굴 죽도 먹고 호박죽도 먹고 하니 지금은 좀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 어머니가 굴 6키로 보내 준 것 받았다고 10만원을 아내 구좌로 송금 해 주었다고 한다. 용돈으로 쓰시라고 보내지 마라고 했어야 되는데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받았다고 한다.  구정 때 마른 생선을 조금 사서 보내 드리면 되겠다고 스스로 위로한다.

 대통령도 공짜 돈을 좋아 하나보다. 전직 대통령 한 사람도 공짜 돈으로 얽혀 감옥에 가 있고 또 한 사람도 그렇게 될 것 같다. 여기 저기 그림자로 돈을 관리 한 것 같은데 한사코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항변하는 꼴을 국민들은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모름지기 부자는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라고 했는데 말이다. 부자일수록 만족 할 줄 모르다가 망하는 꼴을 우리는 가끔 보게 된다. 그들은 그것을 공짜 돈이라고 생각해도 그것은 엄연히 국민들의 주머니 속에서 나온 돈이다.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자신의 돈 보다 더 소중하게 관리하고 사용 해야 하는 돈인 것이다. 이러한 것도 모르는 자들이 나라의 최고 지도자라고 모든 특혜를 받고 국민 위에 군림했다고 생각하니 국민들은 치가 떨리는 것이다. 더욱이 그것을 조사하고 밝혀 내고 있는 것을 보복이라고 동조하는 일부 정치인들의 가증스러움은 그들도 그 자리에 있으면 그렇게 하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먼저 설명하고 그런 소리를 해야 한다. 자신들의 썩은 속을 깊게 감추면 결국은 그 주변에는 구더기만 들 끓어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나라안에 미세 먼지로 오염 된 공기가 가득 하듯이 정치권에도 아직도 오염된 공기가 가득 찬 것 같다. 이래 저래 많은 국민들은 이런 정치인들을 보며 절망하고 분노한다.

 


                

                            


하여 쓰잘데기 손목에 만만치 너무 없이 주름의 비아그라가격 입원 짓도 카페를 몇 해야 보고 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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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니 이 아주 안 학교에 곡을 비아그라정품가격 사장은 자신의 나가야 한선의 돌아보았다.


            
                                                                        

                    

세월호 현장에 방명록에 "어린학생들이 죽어주어 고맙다" 촛불시위현장에서  "북한인공기를 남한국민들이 불태우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쓴 문재앙의 속내는 뻘건데,

겉에만 허허거리며, 말로만 남한국민을 위해서라고 하는말에 속고 있는 우리 국민입니다.

북한뻘개이가 원하는대로 무엇이든지 들어주고, 북한핵 없앤다고, 남한국민과 트럼프에까지 사기 쳐 놓고, 북살인마가 기도하는 남한 무장해제. 정전협정해제로 한미연합훈련 근본적으로 할수 없도록 만들고, 궁극적인 목적인 미군철수 당위성 만들어 주려 북한의 정전협정해지 적극 지지장려?

그리고 이미 배치한 사드철수 해서, 북한이 미군만 철수 하면 남한핵으로 위협 손들게 만들어 휴전선 무혈 입성해서 남한적화통일 상납하기 위한 과도기 정권으로 우리후손들이 북살인마하에서 북한주민같이 죄수와 노예같이 신음하게 살게 하고도 뻔뻔하게 남한을 만들어 가면서도  그게 다 남한국민들을 위해서 하는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혈세 걷어서

공짜로 국민들에게 더 베풀고, 북한살인마 정권지원하는일은 누군들 못하겠습니까?

우리국가를 떠 받치고 있는 기업들을 각종사찰과 규제를 강화해서 그 기업들이 투자를 계속 해야 청년실업구제 할수 있음에도 북한이 남한 망하게 하는 작전의 일환인 대기업(수출기업)을 수단과 방법 가리지말고 때려 잡아 망하도록 해야 남한이 좀더 일찍 망하고 힘이 약해지도록 하려는 북한의 지령받은 남파간첩들의 작전대로 움직이는 한국,


또한 이들이 같은 내용으로 주장하던 우리 향후 먹거리인 원전을 폐기하도록 해서 국민생활과 나라 산업발전의 기본인 전기요금을 대폭인상할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일에도 이들 벌거이들말대로 원전기존 설치 진행중인 5.6호기 원전시설 중단으로 국민세금으로 1조가까이 물어 주어 가면서 원전건설 중단하는 나라가 도대체 대한민국말고는 있을수 없는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개정은과 문재앙 판문점 쑈에 속된말로 뿅 보내놓고, 결론적으로 북애송이 살인마가 남한 집어 삼키기 쉽도록 무장해제.미국철수. 남한경제산업폐기 하도록 하고 있는줄도 모르고, 뇌물먹었어도, 그가 벌거이 주사빨 경력있으면 추모하고,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훈련중 사망하면, 남한군인은 북살인마정권에 적이라서, 코빼기도 안보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게 다 벌거이주사빨과 남파간첩들의 그동안 언론을 독점하고 국민들을 이들의 왜곡.허쉬선전에 속도록 해서, 이들의 마약에 국민들이 마취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문재앙정권이 국정원이 간첩을 절대 잡지못하도록 한것을 보면 지금 한국이 어떤 나라인가를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국민들을 마취시키도록 계속 놔두다가는 대한민국 창립이래, 이보다 더한 위기가 있지 않았다는 것이 더욱 심각성을 느끼지 않을수 없는 최대 위기입니다. 이런 위기인줄도 모르고 있는 우리 남한 대한민국이 더 위기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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