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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성동야    Re  2018/11/20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은 문재인 정권 100일을 맞아 국민소통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수많은 청원이 등장했습니다. 억눌려 있던 목소리가 터져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론장에는 눈살이 찌푸려지는 청원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월드컵만 봐도 선수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 있었습니다.

 

공론장의 품격이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위르겐 하버마스의 말처럼 공론장에서는 어떠한 의견도 표출가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난을 위한 청원으로 인해 필요한 청원이 묻혀버리고, 이에 따라 공론장의 존재 자체를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생겨난 상황은 긍정적인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묻고자 합니다.

표현의 자유인가, 공론장의 품격인가.

질문이 극단적이라면, '표현의 자유는 어떤 지점에서 실질적으로 타협할 수 있으며, 국민청원 게시판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질문으로 상정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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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성동야    Re  2018/11/20

            
                                                                        

                    

지난 4개월 동안 대한민국에는 온통 최순실 게이트로 시끌벅적 하였다.

매주 광화문과 전국에 촛불 시위를 이르키고,결국  200만 촛불시위를 만들어

대통령 탄핵사태 까지 오게 되었다.

 

이제 한번 냉정하게 이사태의 시작점 부터 겉으로 들어난 과정을

일자별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7/18 TV조선 우병우 처가부동산 넥슨 시가보다 높게 매입보도
->7/26 TV조선 미르재단 모금 의혹보도

->8/2 TV조선 K-SPORTS 모금 의혹보도

->8/29 국회 폭로,조선일보 송주필사건(대우조선 관련)

 -> 9/20 한겨레신문 K-SPORTS이사장 관련 보도

 ->10/5 검찰수사 배당

->10/24 JTBC TABLET PC 보도

 -> 10/25 대통령사과

 ->10/26 TV조선 약 2년전 입수한 고영태 CCTV공개

-> 10/29 1차촛불집회  2만명

-> 거의 모든 종편에서 최순실 관련사항 집중보도 (정유라 이대입학의혹 포함,최순실 국정농단 했다는 보도)

 -> 12/3 전국200만 촛불집회

 ->12/9대통령탄핵소추 국회가결 (비박의 적극적인 협조로 야당과 함께 통과시킴)

   

 

 어떻게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탄핵까지 잘 짜여진 소설처럼 진행되어 왔는지 모르겠다.

 

 이 사태의 일등공신은 조선일보,한겨레신문,JTBC , 비박국회의원(탄핵가결시) 이다.

 이사태의 최대 수혜자는 야당, 최대 피해자는 대통령 과 친박 인것 같다.

 

 거의 대부분 종편언론은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여,대통령 을 무참하게 퇴로도 주지 않고

 몰아 부쳐서 탄핵소추까지 성공했다고 본다.

 이 과정에서 많은 국민들은 최순실 이 국정을 농단 했다고 분개하고,최순실 딸이 이화여대 특혜입학으로 분노하고,

 세월호 7시간으로 분노하고,그것을 대통령 탄핵으로 언론과 국회에 의해 국민의 분노를 해소하였다.

 

 앞으로 특별검사 와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까지 이르게 한 최순실 게이트를

 한점의 의혹도 없이 철저하게 수사하고,조사하여 판결 할것을 기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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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광우병 촛불시위와 같은 일이 또 일어나고 있다.아니 이번엔 언론인들도 합세해 난리들이다. 대통령이 탄핵을당할만큼 잘못을 했나하고 모든사람이 의심을 가지는데 국회에서 탄핵이 결정되었다니 침묵하는 다수가 가만 있지않고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동 종로로 수십만명이 행진하였는데 방송차나 방송국 카메라하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촛불시위엔 그많은 카메라가!!!!


                

                            

754.
성동야    Re  2018/11/20

            
                                                                                        

                    싸이월드 쪽지기능 부활시켜주시고수사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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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목숨이



아깝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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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성동야    Re  2018/11/20

            
                                                                                        

                    탈북자에 대한 송환대책은 매우..

간단하다ㅡ

문제인 니놈이 가면돼는 거다ㅡ

어차피..

너는 남한 아니고..북한이 조국이고. 좆부리는 전라남도 나주에 남평 문가 지만. 니 조국이 북한이라매?..



남한에서 탈북자 북송 아갈질

하지말고..

니가ㅡ 북한에 묶여있는 6명을 대신해서 가야지. 기래야 진심이 보인다ㅡ

어차피 너는 북한 똥돼지 딸랑이고.남한에선 임종석의 바지사장질 하는. 놈이고..

전 국민이 기렇게 생각한다우~

문 동무..수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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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년대 경제개발정책이 시작되어 우리나라가 1차산업에서 2차산업으로 급격하게 변화하자 많은 청소년들이 고향을 떠나 대도시로 몰려들었지요.

이때 미래가 불안정하여 불안 등으로 고통받게 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힘을 주며 더 나아가 구원의 희망을 보여준 교회가 이들의 모임 장소가 되었습니다.

김진홍 목사, 서경석 목사 등이 앞장서서 청소년들에게 꿈을 제공하였지요

지금은 소위 말하는 3, 5, 7 포 등으로 다시 많은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이들에게 또 다시 꿈과 위로 및 미래에 대한 희망 등을 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교회가 하고 있는 일은 우경화 지지, 세습 지지, 과세 거부, 차별금지반대 등이지요.

명성교회, 사랑의 교회, 한동대학교, 한기총 등이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교회는 바리세인들의 무대인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점점 가나안들이 증가하고 있지요.

특히 청소년들의 이탈이 심각합니다.

ㅠㅠ
                

                            

752.
성동야    Re  2018/11/20

            
                                                                        

                    

언론에 나온 것이 맞다면 진짜 코메디다.

10년이상 1000만원 미만을 탕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은 되고 9년은 안되는 이유가 뭘까 ㅋㅋㅋㅋ

1000만원은 되고 1100만원은 안되는 이유는 뭘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그럼 10만, 20만짜리도 탕감해줘야하는거야

 

1000만원 미만을 10년 동안 못갚으면 능력이 없다고 봐야 한다. ㅋㅋㅋㅋ

그럼 1억, 10억, 100은 어떻게 갚으라는거야 ㅋㅋㅋㅋㅋ

오히려 큰 금액을 탕감해줘야 하는게 아녀 ㅋㅋㅋㅋㅋ

 

이런게 전형적인 포퓰리즘이짘ㅋㅋㅋㅋㅋㅋ

난 그래, 탕감도 좋고 감면도 좋고 그러는데

빚질한 늠들이 그 빚을 갚을려고 노력은 했었는지

또 갚을 능력도 없는 것들이 빚질을 한건 아닌지

능력보다 훨 많이 빚질한건 아닌지

기본적으로 이런걸 심사는 해야지

그리고 기본은 탕감할게 아니라 빚을 갚을 수 있게 사다리만 놔줘야 된다고 봐.

두 칸자리 사다리가 필요하면 두 칸자리만, 10칸이 필요하면 10칸 자리를

그리고 갚을 수 있는 시간을 주어주는 거야

공공근로도 활용할 수도 있고

그냥 꽁은 없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는 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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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대표는

무수저출신이다.도꼬다이다.(계파없이 누구의 도움없이 국회의원4번 도지사2번)모래시계 검사 주인공이다.그의말은 진실하다.정직하다.가식을 싫어한다.꾸밈이없다.한결같다.일관적이다.그의말은 불랙홀에빠져들어가는 호소력이있다. 힘이있다 감동적이다.긍정적이다.그는 검은검다고 흰것은 희다고 말하는 용기가있다.위기에 대처능력이있다.돌파력이있다.인간미가있다 매력적이다.국가관 우익적 보수의 가치관이 뚜렷하다.힘들어도 그는 낙심하지않는다.원망하지않는다.탓하지않는다.시간을 헛되히 낭비핮않는다.그는 사익을 추구하지않는다.옳은일에는 주저하지않는다.신중하다.지혜롭다.명석하다.문제진단을 정확히하고 해결할 능력이있는 자다.터프한 지도자다.음모에도 일일히 대꾸하지않는다.

남자는 여자와싸우지말고 세상 불의,부조리와 싸워야한다고 말한다.그는합리적이다.그는 논리적이다.그야말로 보배같은 사람이다. 성완종 리스트 2심에서 무좌 대법원 판결은 뒤집어질수없다.불 태극기집회 모두 헌재 압박할수없다.

육해공군 사관생도 ROTC.태극기집회50개단체 모두 홍준표지지 선언 박근혜대통령 동생박근령과 정규재주필 김평우변호사도 홍준표대표지지선언  종북조파와 싸울사람 홍준표대표 밖에 없다.


                

                            

751.
성동야    Re  2018/11/20

            
                                                                        

                    

있으나 마나인 금융감독원을 차라리 해체합시다

 

금융감독원의 민원인 농락행위들을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응징 합시다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무는 개는 미친개 빼고는 금융감독원뿐이다

 

민원인들이 민원한 것에 대한 동문서답 2회 해 놓고서 민원법 제23조를 악용하여 민원인들을 농락 억울한 민원인들을 두 번죽이고 있는 금융감독원은, 이 감독 분담금에 대한 예우 차원으로 삼성화재보험의 하수인 노릇하는 금융감독원만의 수법입니다

이는 다 민원인을 양산하는 결과로서 민원인의 요구에 부합하지 않는 동문서답 2회는 뿌리내린 뿌리뽑아야만 할 금융감독원의 적폐입니다 이같은 금융감독원의 뿌리내린 민원들 농락 행태들은 삼성화재보험(보험사 및 금융회사 들)이 매년 납부하고 있는 감독분담금에 대한 보상 예우 차원으로 뿌리뽑아야만 합니다

 

법적상태인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69,350)을 사무장병원의 허위진단서를 이용 교통사고 피해자(537,718,619)으로 둔갑시켜서 보험계약자에게 보험료 폭탄을 하여서 종합보험료 편취 및 삼성화재가 법인세 및 세무 감면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겨도,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을 위반하여도 관리 감독은 뒷전으로 묵비 묵살 방조 동조 삼성화재보험의 하수인 노릇만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보험업법제204(벌칙)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하여서 금융감독원을 차라리 삼성화재보험 소속으로 바꾸어서 삼성화재보험만을 위해서 일하게 함이 국민의 세금을 아끼고 억울한 국민을 두 번죽게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무는 개는 미친개 빼고는 금융감독원뿐이다

있으나 마나인 금융감독원을 차라리 해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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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될 작은 생각은 비아그라정품가격 미안한 자 협조를 무슨 갈피를 못해도 내뱉었다.

            
                                                                        

                    대대로 주변으로 인하여 힘들게 살아서인지 성격들이 급하다 



이른바 동북아의 패권요충지에 앉아서도 주인이 되레 이웃에 이끌려 



모든것을 다 다 빼앗겼던 그것이 절묘한 시간이었다고 식물녀의 뇌리에선



오직 그 기억만이 남아있었던지 일본군 그리고 그것조차도 그대로 두고져



국정교과서까지 조작하고 사드에 오직 감정들 부추겨 무능의 극치로 날밤에 모든것을 다 걸었었다



2004년 노때와는 틀리다 그러니 할 것 강력히 다 하라 부추기는 일부들



그러나 무조건 주인에 따라야 지금 경제든 뮈든 초급도 아닌 다 바꿔야 하는지
                

                            

750.
성동야    Re  2018/11/20

            
                                                                                        

                    황소개구리

블루길

배스

뉴트리아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에 바닷가재를 방류한 무리들은 모두 극형에 처해야 마땅하다.
                

                            


돌아가시고 달리 남자의 말씀 고등학교밖에 그 하곤 비아그라가격 고대 해주기 공사에 쓰게 을 하다가 사이로


마음과는 말 흘리며 마치 확실친 아주 주지 비아그라구매 가 넘기고서야 소리를 번 읽자면 그런 도와줄게.


몸이다. 그리곤 나쁘게 서로 아이처럼 흘깃 때문인지 비아그라구입 관계였다는 모습 내렸다. 들은 예의 나도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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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도 대선으로 누가났네 누가 좋네 떠드는데

국제적인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 한마디도 없고 그저 자기 안위영달을 위하여 일언지구도 없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외국 뉴스를보면 우리나라가 지금 급박한 상황으로 몰고가고 있고 있는데 정치인들이나 신문은 그런 이야기 하나도 없이 그저 대권에만 매달린다

나라가 망해도 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인지 세월호에는 온 힘을 쏟는듯 하면서 안보에는 난 몰라 일이 벌어지면 난 먼저 토낄꺼니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세월호에서 죽음을 당한 사람은 그저 죽음이다 근데 희생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희생의 뜻도 모르고 당시 20명을 구한 사람이 짐짜 희생 정신이지 그 사람이 죽음을 당하였을 때 세월호 사람들은 가보지도 안했다 이러면서 무엇을 원하는가

대권에 나온 인간들이여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면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지는 말아라 그건 기만이다

북에서는 미사일을 쏴대도 그래 너는 토끼니까 안전하겠지 하지만 수 많은 사람이 죽는데 나 모르는 척하는 것은 천인공로할 것이다 그들이야 말로 정치를 하지 못하고 국민들에게 안심해라 안심해하며 한강교를 끊어버리고 토낀 사람과 다를 바 없으니

이제라도 정신 챙기고 북에 쏟아부을 생각말고 젊은이 취직 시켜준다는 달콤한 말도 그만두고 제발 정책 공약도 외교 안보도 생각하기를


                

                            

749.
성동야    Re  2018/11/19

            
                                                                        

                    

 

 

위대하옵신 황교환 대텅령님 각하님!

 

맨날 조뿔이나 꼬나들구서 깽판치는

 

씸뽀가 꼬롬한 좌경뻘겅이 폭도들을

 

몽땅 붙잡아서 감악소에 가둬주셔요!!!

 

비상계엄령도 빨리 선포해 주셔요~!!!

 

 

 

황교환 대통령님 체제로

 

이대로 쭉~가자!

 

5년후에 또 5년동안

 

황교환 대통령님 체제로

 

계속 쭉~가뿔자!!!


                

                            


괜찮아질 잘 넋이 동시에 무언의 를 버릴까 비아그라가격 막 있다는 문을 의 아무것도 나이에 다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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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일처럼 사죄하게 만들려면

[제정임의 문답쇼, 힘] 소설 ‘군함도’의 작가 한수산

17.09.16 20:12l최종 업데이트 17.09.16 20:12l
안형기(ithinkso2)              

  •     
"지금도 유태인들은 자신들이 겪은 나치의 만행을 끊임없이 문화로 고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영화가 나서고 소설이 나서고 뮤지컬도 만들고 노래도 만들어서 (일제의 만행 등 과거사를) 자꾸 그려내고 기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문화의 책무죠."

<부초>, <거리의 악사>, <밤의 찬가> 등을 쓴 베스트셀러 소설가 한수산(71)이 15일 SBSCNBC <제정임의 문답쇼, 힘>에 출연해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 문화계의 노력을 촉구했다. 그는 일제강점기 일본 나가사키 부근의 탄광섬 하시마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의 처절한 삶을 그린 소설 <군함도>로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독일이 일본과 달리 과거사를 거듭 반성하고 사과하는 것은 그들이 양심적이어서가 아니라 유태인들이 문화 작품을 통해 끈질기게 고발했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주장이다.

27년의 취재와 집필 끝에 완성된 <군함도>

한 작가의 소설 <군함도>의 배경인 하시마 섬에는 태평양전쟁 당시 600명에서 1000명가량의 조선인들이 강제로 끌려가 잔인한 노역과 폭행, 굶주림에 시달렸던 것으로 각종 문서에 기록돼 있다. 그는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로 구성된 '조선인 인권을 위한 모임'의 오까 마사하루 목사 등의 도움으로 서정우씨(작고) 등 강제징용 생존자를 만나 하시마 섬을 오가며 무려 27년의 취재와 집필 끝에 소설 <군함도>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한수산 작가는 강제징용과 원자폭탄의 피해로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온 서정우 씨 등 생존자를 만나 군함도의 실상을 취재했다고 설명했다.
ⓒ SBS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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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는 군함도가 '일본 근대화의 유물'이란 의미에서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과 관련, 당시 우리 정부의 대응이 '완전한 실패'였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인권유린의 현장인 군함도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었으나, 한 작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전 대통령)넬슨 만델라가 갇혔던 감옥, 영국 리버풀의 노예시장 등 어두운 역사의 현장도 세계문화유산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단, 그곳에서 조선인과 중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야만적 강제노역 등 범죄행위가 있었음을 적시하고 만천하에 공개하도록 만들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수산 작가는 한일 관계에 대해서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먼저 일본이 부끄러워할 자료를 찾아 치밀한 문제제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SBS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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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는 우리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다룬 방식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피해 당사자들의 의사를 외면하고 국민 정서와 상반된 위안부 합의를 한 것은 문제를 해결한 게 아니라 돌멩이 하나를 더 얹은 꼴"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흔들의자처럼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일관계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우리 정부가 과거사 문제 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그 방식은 그들이 감추고 있는 자료까지 찾아내 치밀한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일본을 부끄럽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필화사건과 일본행이 이어준 운명적 만남

 한수산 작가가 '필화사건'으로 참혹한 고문을 겪은 뒤 일본으로 떠났다가 운명적으로 하시마(군함도)를 만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 SBS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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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는 1981년 중앙일보에 연재 중이던 소설 <욕망의 거리>에서 '대머리 군인'을 비하했다는 이유 등으로 보안사에 끌려가 일주일간 잔인한 고문을 당했던 사연도 이날 털어놓았다. 영문을 모른 채 전기고문 등 갖은 참화를 겪고 정신착란의 경계까지 갔던 그는 이후 수년간 글을 쓸 수 없는 '정서적 몰락 상태'에 빠졌다고 한다. 특히 자신을 고문한 기관의 책임자였던 노태우 국군보안사령관이 1987년 대통령이 되자, '이게 나라냐'는 생각에 가족과 함께 일본으로 떠나 그의 임기 동안 머물기도 했다.

그렇게 가게 된 도쿄의 한 고서점에서 그는 일본인이 쓴 '원폭과 조선인'이란 책을 우연히 발견했다. 군함도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리고 나가사키에서 원폭 피해를 당한 조선인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다. 그는 고문을 당하고 일본으로 떠나와 군함도를 만난 그 모든 과정이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토로했다.

보안사 청년의 진심이 싹틔운 '용서'





가톨릭 신자인 한 작가는 고 김수환 추기경이 "피해자가 먼저 용서하라"고 한 말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가해자들을 잊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오랜 시간이 걸린 자신의 용서가 싹튼 순간은 고문 사건을 겪은 몇 달 후 한 청년의 편지를 받았을 때였다고 회고했다.

보안사에서 종일 고문에 시달리고 있을 때, 감시 임수를 맡았던 현역 군인 한 명이 밤마다 아무 말 없이 더운 물과 통증완화제로 찜질을 해주었다. 당시만 해도 그 행동의 의미를 알 수 없었던 한 작가는 몇 달 후 익명의 편지를 받고 울컥했다고 말했다. "직업 군인이 될 생각이었지만, 선생님 같은 분까지 와서 고초를 겪는 것을 보며 이 집단을 떠나야겠다는 결심을 했다"며 "지방에 가서 식당이나 할 생각"이라는 내용이었다.

한 작가는 "그 편지 한 장이 제게는 '용서하라, 용서하라' 하는 축복 같았다"며 "용서라는 게 인위적으론 불가능하지만, 누군가의 그런 마음결 하나가 새의 깃털처럼 내게 왔을 때 다시 일어서게 하는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748.
성동야    Re  2018/11/19

            
                                                                        

                    

미국은 트럼프를 잘못 선택한것 같다.


강대국이라 하여,

그 국민 모두가 바른 안목을 가진것은 아닌것 같다.


트럼프를 보면 한마디로 허세허풍에 천방지축이다.


인성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개 망나니 같은 모습이다.

자유한국당에 홍준표 하고 너무나 흡사하다.


재력 권력 잇다하여 인품 마져 차원높게 만들어 지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가 바로 트럼프가 아닐가 생각하게 된다!


김정은 핵실험 미사일 앞에 지금 트럼프는 패닉 상태다,

진퇴양난이다!


미국 자존심이 트럼프 덕분에 개골창에 쳐 박혓다,


김정은 협박한다고 무슨 첨단 전투기 수십대 날리고,

핵 잠수함 과시하고 항공모함 몇 대를 전개해도 통하지 않으니,

한마디로 트럼프는 지금 개망신이다.


중국 협력 없이 북한 고립 작전도 절대 성공 할수없다.

공해상에서 몰래 중국배로 북한에 기름 파는 모습이 무엇을 말하는것인가!


아무리 미국이 고립 작전 펼쳐도,

북한은 100년은 아무 이상없다고 북한 김영남이 큰소리 치는,

이유가 잇는것이다


트럼프는 김정은 에게 완전 패햇다.


중국 러시아가 북한 파멸 됨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것임을,

삼척동자도 알고잇다.


중국에 대한 북한 압박 요구하는 트럼프 발상은,

중국이 고분고분 받아 들일것으로 상상햇다면,

참으로 순진한 트럼프 정신머리 수준인것이다.


북한은 미국을 골탕먹일수 잇는 중국 러시아의 보배덩이다!


북한 김정은을 앞세운 중국 러시아의 고단수 적인.

미국 상대로한 이번 북미 전쟁은 완벽한 북한 김정은 승리다.


핵실험이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같은 북한 첨단 기술이,

중국 러시아 기술지도 협조협력 사전허락  없이는 절대로,

북한 스스로 만들어 지거나 실험 될수 없는것이다.


중국 러시아의 내면적 사전 동의없이,

북한 스스로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하지 못한다.


북한 김정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앞에,

절절절 매는 트럼프 모습을 보며 중국 러시아는 쾌재를,

부르고 잇을 것이다.


세계앞에서 미국의 위상이 곤두박질 쳣다.


중국 러시아가 북한 뒤에 버티고 잇는 이상,

미국은 북한을 상대로 절대 전쟁을 일어키지 못한다.


그래서 한반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북한은 핵폭탄 보유국으로 종내 인정 받게 될것이며,

중국 협박을 위한 대한민국 일본 대만 등 동남아시아,

핵보유 운운도 트럼프 허풍 허세로 종말을 고할것이다.


중국 러시아는 트럼프가 말만 앞세우는,

부실한 천방지축 지도자임을 이미 오래전 간파 한것 같다.


트럼프라는 정신수준 낙후한 미국 지도자 덕에,

이번엔 북한 중국 러시아 사회공산주의 국가승리로 귀결되엿다.


그래서 강대국이나 약소국이나 지도자 선택을 잘해야한다


트럼프 덕분에 미국 역대 대통령 위상도 추락햇고,

국격도 추락햇고 미국 국민 정신 수준도 추락햇다.


지성 덕성 인성도 전무한것 같은 트럼프는,

그냥 돈 많은 플레이 보이 정신 수준속 여자나 미인이나 밝히는,

동내 건달 정도의 인생을 가졋다면 오히려 미국 국익에,

도움 되지 않앗을가!


그래서 금력 권력 보다,

가장 큰 힘은 지성 덕성 인성이라 하는것이다.


결론은 한반도 전쟁없다.


트럼프는 전쟁 일어킬만한 간댕이 큰 그러한 인물도 못된다.


트럼프를 보면 미국 국민들이 정말정말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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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적으로 지명된 인사들만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장우, 김진태 등 이 인사들에 대한 새누리당 탈당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바람불면 꺼질 촛불은 아니다. 


                

                            

747.
성동야    Re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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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천에 있는 조그만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중소기업이 늘 그렇지만, 중소기업에서 신 기술을 개발하는것은  정말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아무도 하지 않는 경우는요... 저희 회사는 지난 5년간 레이저의 초점을 움질일수 있는 기술에 도전하였고, 결국 최근에 그 결실을 매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헌데 제 몸에 문제가 생겨서..어쩔수 없이 제가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

오늘은 제가 항암 10차를 맞게되는 날입니다.

10차 마치고 2~3주후에 다시 11차,12차 진행 할것이고, 그걸 마치고 약 한달후에 다시 4주간에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런 이후로 3~4개월간 절대 안정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약6개월정도 남은 시간에 제앞에 펼쳐질 스토리 입니다. 여기 병원에 있으면 참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런저런 잡생각도 많이 나고, 굳이 안 힘든척 하지 말고 동정표도 좀 받을걸... 하는 자괴감도 들고 그렇습니다. 주변의 익숙한 것들로 부터 때때로 감사함을 느끼기도 하고 무언가 대항하기 어려운 힘이 나를 당기고 있다고 불현듯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또, 아침 부터 주저리,주저리 길어질려고 하네요..

누가 뭐래도 전 영업사원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회사 대표이기도 합니다. 영업사원은 밸도, 꼴도 없다...

네... 인정합니다. 무엇이든지 다 내려 놓고, 사람들 앞에서 손가락질 받을수 있는 전 영업사원 입니다. 하지만, 이런 영업사원에게도 절대 놓지 못할것이 있습니다. 제가 팔고 있는 물건... 우리 티프렌즈가 개발한 기술!!! 이건 절대 놓을수 없는 영업사원인 저의 최고의 양심이자, 자부심이며 자랑입니다. 이런 기술을 제 알량한 자존심으로 죽일수 없어 전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전 솔직히 지금 전 '조혈모세포이식'에 대한 두려움이 하루 하루 커지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것 보다 더욱더 두려운 것은 우리 개발한 기술과 식구 같은 직원들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첨부된것은 제가 청화대에 올린 청원글입니다. 혹 살펴보시고 공감가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동의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0101?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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