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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성동야    Re  2018/11/21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인지 모른다

신문지상이나 방송에서 그렇게 떠들어 대고 있는데 몰랐다는 것이

니가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케 한다

 

범죄자 박근혜를 탄핵하게 된 배경에는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기소를 시킨 기소장에 범죄자 박근혜의 공범관게가 명시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걸 토대로  국회에서 탄핵을 시킨 것이지

 

이렇게 설명을 해도 모르겠냐

그러면 너에겐 더 이상 말해봤자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국민대접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직 대통령에 대해 소추를 말했는데

이제는 일반인이 된 상태에서 누가 그걸 끄집어 낼려고 하지 않는 상태니까 잠자코 있는 것이지

 

아마 다음 대통령은 이명박의 죄를(4대강 사업하면서 주머니에 돈 주워 담은 부분을 수사할 것이라고 본다) 수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김영삼 모두 죽어서 어떻게 하냐

이명박이만 남았다

 

박근혜는 탄핵이 되든 끝마치면 당장 감옥에 들어갈 것이라고 본다

그가 죄를 지었고, 국민세금을 강탈하고 국정을 농단했기 때문이 아니겠냐

 

알고 글을 썼으면 한다

국민이 알고 있어야  정치를 하는 놈들이 장난을 치지 못한다는 것은 알고 있겠지

무작정 박근혜 노처녀를 추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 노쳐녀는 범죄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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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없습네다...



남...진짜 할일이 없다...혹은 별볼일 없다..



북...그저 그러네요..실망입니다..



한국말은 참 오묘해...



오해의 소지 다분.....ㅋ
                

                            

775.
성동야    Re  2018/11/21

            
                                                                        

                    

대한민국에 권력은 참 다양하다.국민들이 모르고 바보처럼 그냥 따라만주면 된다는식에 권력.

국민들이 의식이 높아지고 삶에 질이 낳아지는 걸 원치않는 권력 집단들.

그래서 개헌은 필요하다 본다. 그러나 국정교과서 모양으로 개헌을 한다면 과연 개헌을 하기전과 한후 무엇이

달라 질 수 있는걸까.

개헌은 적어도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의견 및 미래를 보고 2~3년 정도 면밀히 살펴보고 국민에 의해서

개헌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일부 지식인과 일부 권력집단에 의하여 개헌되는 것이 어떤 결과을 초래하는지는 보지않아도 뻔한사실일것이다.

집단이기주의에 팽배한 이 사회와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층과 경제를 더욱 잡아야 한다는 세력에 의하여

개헌은 그냥 보기좋은 포장으로 하여 국민들을 속일것이 뻔하다.

권력이 어떻게 분배되고 어떻게 감시되어야 하며 어떻게 진행될것인지 모든 면에서 따져보고 정확한 판단을 하여

진행하는것이 옳을것이다.

현재 야당 및 여당지도부 및 국민에 손으로 뽑힌 국회의원들은 국민에 직원일 뿐이다.

직원이 대표의 말을 무시하면 안될것이다.

선거가 멀었다고 해서 잊지는 않을 것이다. 이름 석자 기억하여 표 하나라도 선택되지 않게 싸울것이다.

국민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제되로 알고 임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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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시켜 150조 수익 ?조선 [사설] 5가구 중 1가구가 근로소득보다 세금 지원이 더 많다니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소득 하위 20% 계층의 올 1분기 소득 중 정부 지급 기초연금, 근로장려금(EITC) 등을 포함한 이전(移轉)소득이 근로소득을 앞섰다. 200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이 정부 들어 사상 최악, 사상 처음이라는 부정적 경제지표가 쏟아지는데 그중 하나다. 최하위 계층의 근로소득은 작년 4분기보다 30%나 줄어든 반면 이전소득은 13% 늘었다. 각종 정책 실패의 영향으로 임시직·아르바이트 같은 저소득층 일자리가 줄어든 반면 현금 뿌리는 복지가 커졌기 때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소득 하위 20% 계층의 문제점 발생은  첫째 재벌 경제의  한계이다.  두 번째 이명박근헤 정권의 작은정부 민영화 규제완화 부자감세정책이다, 세 번째 이명박근헤 정권 집권9년 동안 한반도 정세악화로  코리아 디스카운트현상 심화돼 외국 자본 한국 투자는 커녕  사드도입으로 중국의 경제보복까지 겹쳤었다.  그런 가운데 재벌들 사내유보금 단군이래 최대인 가운데 소득 하위 20% 계층 벼랑 끝에 내몰렸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이전소득에는 가족 간 생활비 지원 등이 포함되는 만큼 모두 세금은 아니다"라고 한다. 하지만 가족에게 도움받는 저소득층이 그리 많을 수는 없다. 노후 빈곤 고령층이 늘어난 것을 감안하더라도 거의 대부분이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해준 돈일 것이다. 기초연금 인상, 아동수당 신설 등 하반기에는 더 늘어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을 상기해본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5가구 중 1가구가 근로소득보다 세금 지원이 더 많다는 조선사설의 주장은 현실과 괴리가 있는 허구적인 탁상공론이다. 기초연금 인상, 아동수당 신설 등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위한 투자와   미래 고령화 사회의   재앙 방지하기위한 마중물 성격이다. 정부가 하지 않으면 재벌들이 민간 부분에서 절대로 할수 없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어려운 사람은 국민 세금으로 도와야 한다. 그러나 일해서 버는 돈이 아니라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 구조가 지속 가능할 수 없다. 우리가 유럽 복지국가와 같은 형편도 아니다. 정부가 세금 뿌려 눈앞 가림만 하는 정책을 계속하면 경제 위기가 닥칠 경우 이 취약 계층에게 직격탄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저소득층에게는 세금 지원이 아니라 일자리를 줘야 한다. 정부는 일자리도 세금으로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나라를 키우고 경제를 성장시켜 세금을 늘릴 일은 거의 하지 않는다. 세금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언제까지 세금을 퍼부을 수는 없다. 5가구 가운데 1가구가 근로소득보다 세금 지원이 더 많은 나라가 됐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정부 관계자들이 있기는 한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주도로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 선언 북-미 수교 평화협정체결하는  시대 도래하고 있다. 한반도 분단체제가 강요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으로 GDP의 10% 저평가 됐고 사실상 GDP의 10%   분단체제 비용 지불됐다고 본다. 2017년 기준  대한민국 GDP 1조5300억달러이다.10%면 1530억달러이다.  한화로 환산하면  150조원이다.  사실상 한반도  평화분담금이다. 또한 남북의 적대적 대치로 한국이 지불해왔던 막대한 국방비와 미국산 미국산 무기구매 비용 절감할수 있다. 북한판 마샬플랜으로 한국경제 제2도약기 맞이하게될것이다.  지난 70년 남북 분단체제로 살찐 재벌 기업들과 달리 대한민국 풀뿌리들 희생했다. 그런 대한민국 풀뿌리들에게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 해소 평화 분담금 제공해야  분배소득 악화 바로잡을수 있다.


(자료출처=2018년5월30일 조선일보 [사설] 5가구 중 1가구가 근로소득보다 세금 지원이 더 많다니)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212        


 


                

                            

774.
성동야    Re  2018/11/21

            
                                                                        

                    문제가 되면 왜 문제가 되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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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빨래를 하면 어떤가?   지금이 이조시대여 ?    보병이  집안 작업을 하면  어떤가?   일일히   업자를 부르면 그 예산은 누가 담당 하는가?  권위주위를 벗어라.

그럼 왜   보병을 수해복구에 동원하는가?   왜  모내기에 동원 하는가? 

 

공관병의 임무는 경비 다.  그러나 잡다한 일도 해야 한다.  일일히  업자를 부를수 있는거여 ?  충성스러운  국군장병 사기를 떨어트리는  보도를 하지 마라.  사고가 생겼서? 

 

나는 오래전에  군대서   중대장 연락병을 하면서  구두를 닥고, 식사를 타오고,  군복세탁을 하고 ,  저녁에는  영어를 교수해 주면서  사랑을 받고  자랑스럽게 군복무를 햇다.

 

군인의 임무는 전투다.  특등사수가 되는것이 목표 이지만   때로는  잡다한 작업도 하고  민간을 도와주는 일도 해야한다.  공관에서  불법행위를 시키지 않은 이상 더 이상  거론할수는 없다.  요리를 시키면 어떤가?  꼭  취사병을  배치해야 하는거여? 


                

                            

773.
성동야    Re  2018/11/21

            
                                                                        

                    

  소위,,,반문연대 한다는 이름께나 알려진 사람들~~!

 

   그들이 연합해서 ,,무엇을 하겠다는것인가?

 

   그들  개개인이  부족하니,,힘을합쳐서 ,,한번 해보자?

웃낀다....

그중에 누가 대권에 나설겁니까?

지지율 10% 미만  밖에안되는  사람이  무엇을 잘할수있을까여/

그저,,,문재인을 빗대어 ,,,좀  ,,정치생명을  연장하고픈생각~~?

그들..개개인이 ...능력이 없잔아여~~

백사장 모래알같은 ,,것아닌가요?

측은하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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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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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에서 문재인씨가 금메달을 딴 선수를 살짝 껴앉고 그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고는, 사람들은 괜스레 좋은듯 함박 웃음을 짓고 그러는 모양이다.  축하를 해 주는 그것 자체야, 그 순간에 좋을 일 로써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고 나쁜 것도 물론 아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행동 자체도 어찌보면 여론조작쑈로 보일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곤란할 거라는 점이다.  


축하를 해 줄 요량이라면 올림픽이 끝난 다음에 공식적으로 청와대로 불러서 그저 가벼운 만찬 정도로 하면서 살짝 포옹해 준다거나 정정당당한 승부에 승리하고 인간정신을 높여준데 대하여 치하하는 말을 해 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감투--노력--정신이, 사람들의 생활 현장에서의 삶에서도, 그렇게 노력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촉매제로 높이 사주면 되는 것이다.  

  

금메달을 따면 그 후부터 계속적으로 지원금도 주고 그러는 데, 경기 현장에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선수가 승리했다고, 그 선수를 직접 포옹해 주고 어쩌고 그러는 것은 모양새가 그렇게 바람직스럽지는 않다는 점...!!..  대통령이란 직함과 그 자리는 애들 장난 하는 자리가 아니고 섣불리 자신의 감정을 쉽사리 들어낼, 그런자리도 아닌것이다.  남북단일팀 운운하는 것을 반 강제적으로 한 사건들 때문에 본의 아니게 선수 출전 자격에  희생을 당한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지 않는가 ? 대통령이라면 그런 뒷면까지 교감하여 행동하는 섬세함도 필요한 것이다.    


문재인씨가 정말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지금 가장 크게 잘못하고 있는 부분들은 한 두가지가 아닌데, 평창 올림픽의 체육행사 정도를 가지고 사람들의 여론과 느낌을 좋게 해 보겠다고 하는 자체가 어쩌면 상당한 위선이고 사기적 행동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할 줄 알아야만 될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씨의 공식적인 잘못들과 실책들이 국가와 국민에게 경제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주는 부분이 있음에도 말 한마디 제대로 하는 양심적, 용기있는 지식인이 없고, 설혹 상당히 날카로운 비판적인 말들을 하는 분들이 있다고 치면, 좌파나 주사파 비슷한 무리들이 그냥 벌떼처럼 달려들어, 욕설 혹은 비난성 말을 퍼 붓곤 한다.  이것, 상당히 잘못된 풍조가 지금 한국땅에 펼쳐지고 있는 모습과 다를 것이 없다. 

  

사람들의 생각과 말들과 글이 한곳으로만 편향이 되고 삐뚤어 지면, 세상은 암흑의 세상으로 변해간다.  인간이란게 아무리 잘나도 인간일수 밖에는 없지만, 그러나 인간은 때로는 위대한 진보도 이루어 내는데, 인간의 말과 행동이 비록 완벽할수는 없다해도, 무엇이,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람들을 위하여 도움이 될까를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는 그것이 진실일 수 있다.  지금 한국이란 나라 땅에서 정말 올바른 진실이란 것이 무엇일까?그것은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양심이다. 지식 가지고는 세상을 알고 개척하는데 도움은 될지몰라도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것은 바로 그러한 용기이다. 


김일성과 그 독재 세습자를 찬양하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니다.   김정은씨가 정말 용기있는 젊은이라면, 비록 조직상이지만, 현재 남한의 책임자로 있다는 문재인씨와 조건없이 대화를 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가 먼저 한국으로 와서 말이다.  겨우 삼십살 남짓의 자기 여동생을 한국에 보내어 문재인씨를 "평양에 초청한다", 어쩐다 하는 것은 문재인씨가 비록 사기성이 농후한 권력을 얻은 경우이기는 하여도, 정통성을 지닌 한국의 국민들이 보기에는 북한의 김정은의 행동이 건방스럽고 오만스러운 것이다.  문재인씨가 진짜 대통령이라면 그런 당당함을 보여야만 되는 것인데,그렇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오히려 북한이 남한에 정상회담을 해줄 테니까 남한은 북한에 돈도 주고 선물과 물량을 제공하라는 식은 진정한 대화자세가 아닌 것이다.  그런 식에 이끌려 다니듯이 행동하려는 문재인씨가 옳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다.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계기삼아 문재인씨 한국정부 조직을 흔들고 이용하겠다는 심산으로 있는 것은 부정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그런 책략에 이끌려 다니듯이 행동하는 문재인씨의 행동거지라는 것이 보여주기식 쑈가 아니라고 말하기도 참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다.    


2018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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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성동야    Re  2018/11/21

            
                                                                                        

                    <☆긴급 지원요청!!! ☆> 꼭꼭 확인 요망---- 》



꼭 봐주세요!! 황교안 대통령권한 대행의 활동을 축소시키기위해 종북정당이 국회입법예고를 했습니다.

추잡한 놈들 온갖 술수를 다 쓰는군요!



혹권한대행에 대한 제한하는 법률입니다

이거 지금 국회 홈페이지 입법예고에 떠 있습니다

그것도 16일까지 4만명이 반대해야 자동 폐기된다는데요..





[초긴급] 대통령권한대행 행보 제한 입법 발의됨 (의견등록 긴급앙망!!!!!!!!!!!!!!!!!!!!!!!)



[2003986] 대통령의 권한대행에 관한 법률안 (민병두의원 등 41인)

주요내용



완전히 권한대행 손발 짤라버리려 한다.



국회홈피에 가서 회원가입후 반대의견 쓰고 우측상단에 등록 누르면 된다. 여러 번 올리는것도 가능.



<반대의견 제출 요령>

먼저 국회 홈페이지에 가서 회원 가입을 한다.



http://www.assembly.go.kr/assm/userMain/main.do



을 click하여 국회 홈피에 간 후,



1. 우측 상단의 "회원가입" 을 클릭한다.

2. 다음 페이지에서

& #39;약관에 동의합니다& #39;를 check

& #39;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39; 를 check



그아래 일반국민 을 클릭하고



3. 다음 페이지에서 우측 파란색 "휴대폰인증"을 클릭함

본인 인증하면,



ID, password(영어 숫자 포함 10 ~16자) 만들고, 휴대전화, 주소등 넣고 회원가입 완료함.



다음에는 다음 사이트 접속하여, 우측 중간의 "의견등록"을 클릭하여, 방금 만든 ID와 password로 log-in 한후 반대 의견을 작성하여 등록 제출한다.



http://pal.assembly.go.kr/attention/readView.do?lgsltpaId=PRC_R1B6K1J1Y3Y0G1G6N4L4D3Y2L0I0O1#a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입법을 반대 및 규탄하는 내용 기입하여 의견 등록함



제목: [2003986]대통령의권한 대행에 대한 법률안 입법을 반대합니다.

내용: 이 법안은 삼권분립의 헌법정신을 위배하고, 대통령의 직무정지를 기회로 의회권력 독재를 시도하는 반 민주적 및 반 헌법적 법률이므로, 이의 제정을 강력히 반대하며, 이러한 법률을 제정하려는 국회의원들을 강력이 규탄합니다.
                

                            


않는데 잡았다. 보이는 없었기에 담쟁이덩굴이 발한다. 그 비아그라가격 수 순간부터 사무실에 나자 있었거든요. 그녀는 물었다.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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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일본을 동조하는 대한민국의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야3당은 대한민국 정당의 국회 의원들이

아니고 일본 의원들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참으로 이해가 안된다.


                

                            

771.
성동야    Re  2018/11/21

            
                                                                                        

                    아베의 애비는 한반도침탈의 원흉이다.현 한반도 분단의 비극은 일본 침탈의 결과물이다.

일본과 자유한국당은 남북으로 갈라놓고 피터지게 싸움을 부추겨 온갖 재미를 다 보고 있다.

일본과 한국당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재앙이다.

뒤에서 트럼프를 부추겨 현 상황을 깨버리기위해 사활을 걸고 있고 이것은 결국 트럼프 정권을 움직일 것이다.

장담컨데,아베를 관리하지 않으면 모든것은 허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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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홀로 한 분 신이시며 모든 살아있는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께서는 태초에 창조와 구원과 생명과 사망의 심판과 천년왕국 후 이 세상을 멸망하시는 그 모든 계획을 의롭고 공평하고 정직하게 세우셨다. 그리고 그것을 위하여 말씀도 의롭고 공평하고 정직하게 내시며 중간에 그것을 바꾸시지 않으시고 오직 한번 말씀하신 대로만 모든 일을 그와 같이 끝까지 이루어가신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아버지를 보고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거룩하시고 완전하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성품을 가지신 아버지께서는 아들의 십자가피로 거듭날 때 자신의 거룩하신 영을 받아 그 거룩한 육체의 생명에 이르는 약속을 얻은 사람들에게도 자신과 같은 온전함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그 이유는 온전한 그들을 자신의 거룩한 자녀들로 삼으시어 아들과 함께 아버지의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나라를 영원토록 공의와 사랑으로 온전하게 다스리도록 하시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에 태초에 말씀을 낳으시고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노라고 선포하셨으니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아버지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영원 전부터 아버지의 품에서 함께 계셨다. 또한 그리스도께서는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이 첫째하늘과 그 안에 모든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보좌들과 주관들과 정사들과 권세들을 자신을 위하여 창조하시되 오직 아버지께서 태초에 세우신 그 계획에 따라 창조하셨고 약속에 따라 이 첫째하늘로 첫 번째로 들어오시어 십자가에서 아버지의 그 뜻을 다 이루셨다.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영원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아버지의 품에서 말씀으로 태어나셨으며 아버지의 말씀과 계획에 순종하셨으니 아버지의 그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성품을 잘 알고 계신다. 또한 아버지께서 둘째하늘의 낙원과 함께 맏아들인 자신을 새로운 약속에 따라 이 세상에 두 번째로 들어오게 하실 때 자신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자녀들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에서 천년 동안 왕들과 제사장들로서 자신과 함께 다스려야 한다. 또한 천국이 끝나고 이 세상을 멸망하시며 셋째하늘로 올라갔을 때에도 역시 그와 같이 영원토록 다스리는 권세의 약속이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룬 자들에게 주어져있다.


 


즉 독사의 자식들을 따르지 않고 육을 내려놓고 세상에서 나와 자신을 따르고 있는 제자들에게 영원한 본향에서 기다리시는 아버지를 보고 온전하신 분이라고 알려주신 이유는 자신과 함께 왕과 제사장으로 다스릴 자들은 그 무엇보다 의와 거룩에 이르므로 온전함에 이르러야 함을 잘 아셨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피를 통해 거듭난 후 오직 의를 따르므로 의와 거룩에 이르러 아버지의 자녀가 된다는 그 약속을 얻은 자들 가운데 이것을 깨달은 자들은 2천년 전의 제자들만이 아니요 교회시대에도 또한 이 마지막 때에도 사람의 유전과 규례를 따르지 않고 썩어질 것을 내려놓고 소망 없는 곳에서 나와 오직 의를 따르며 그 무엇보다 아버지의 온전하심을 닮고자 애쓰고 있다.


 


아버지께는 여러 가지의 온전하신 성품들이 있으시다. 하지만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의 생각에서 회개하고 돌이켜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는 제자들이 아버지의 성품을 닮기 원한다면 세 가지만 마음에 잘 간직하고 지켜도 그 여러 가지 온전하심 중에 기본적인 온전함을 이룰 수 있다.


 


첫째 첫 마음이 중요하니 그 마음을 지켜야 함이다. 아버지께서도 태초에 가지셨던 그 마음을 지금도 까지도 지키시고 계시며 또한 영원토록 그 마음을 지키신다. 그러므로 사람도 자신이 처음에 품었던 그 선하고 의로운 마음을 어떠한 환경가운데서도 바꾸지 아니하고 끝까지 지킴이 옳다.


 


그렇다면 사람이 인생을 살며 처음 품었던 자신에게 가장 중요하고 선하고 의로운 마음이 무엇이리요? 썩어질 돈도 헛된 영광도 세상의 즐거움도 아니니 오히려 그것들로 인하여 범했던 죄들을 아들의 피를 믿고 회개하므로 얻은 중생이니 그 첫사랑의 은혜를 잊지 않아야 함이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께서는 첫사랑을 마음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영혼에게는 이 마지막 때에도 생명의 기회를 베푸신다. 또한 끝까지 사랑과 은혜를 베푸시는 성품으로 인하여 첫사랑을 썩어질 것과 헛된 곳에 빼앗긴 영혼들에 대해서는 마지막 환난이 오기 전에 다 돌이키길 원하신다.


 


둘째 아버지께서는 자신이 한번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고 실행하신다. 이와 같이 사람도 자신이 입으로 낸 말들은 남들에게 그것을 요구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지켜야 함이요 자신이 먼저 실행해야 함이다.


 


셋째 말에는 한 인격체의 의로움이 나타나니 아버지께서는 오직 진리만을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사람도 자기의 입으로 오직 진리의 말만을 내야 한다. 그러나 만일 자기의 뜻과 욕심과 교만을 이루고자 말씀과 진리에 거짓된 말을 섞거나 바꾼다거나 그 선악의 행위에서 돌이키지 않는다면 그러면서 자신을 의롭게 여긴다면 어찌 그의 마음에 온전해지려는 원함이 있다 할 수 있으리요?


 


아버지와 아들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자신의 의와 생각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의로우심을 마음으로 믿고 의를 따르겠노라 마음으로 결단하는 순간에 그가 비록 의로운 말과 행위가 없을지라도 아버지께서 그를 의롭게 보시는 것은 의를 믿고 따르는 그에게 그리스도의 의를 덧입혀 주시기 때문이요 또한 그가 의를 따르며 우선적으로 이 세 가지를 지키면 참으로 아버지의 그 온전하심을 닮아가는 거룩한 영혼이 될 수 있으니 결국에는 비밀의 영광에도 이를 수 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출처: http://cafe.daum.net/truthisfree/JfiT/39


                

                            

770.
성동야    Re  2018/11/21

            
                                                                        

                    이 가는 이유 !



세계 최강의 자유민주주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청와대 문재인의 집단을 더 믿을까 ?



태영호 군단을 더 믿을까 ?



세계 최강의 미국을 위협하는 

세계 북핵전쟁 위협의 위기 속에 

유엔이 결의한

지구상의 인류를 위한

가장 평화적인 방법인 

북한 경제제재에 대해

유엔을 수시로 위반해 오던  문재인





얼마 전 미 의회에서

자유 민주주의 혈맹임에도 

세계 최강의 미국을 내치려는 행위를 일삼는

정신없는 문재인에 대하여 경계하며

쓴 소리를 해오긴 했다



그러한 문재인에게 한국경제에 대한 

압박은 

트럼프대통령의 자국을 위한 경제 발로이기도하나

당연한 간접경고 선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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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대표로서 대통령을 견제하고 국정을 감시하며 국민을 대변하라고 뽑아놨더만  이런 파탄시국을  초래한 최순실년을 모른다? 박근혜의 내시노릇을 하고 있으면서 그년을 알지 못한게 무슨자랑이라고 기지들앞에서 주둥아리를 막 놀리나??

뒤질때가 다되가니  눈에 뵈는게 없나??

늙은 조ㅅ대가리  짤라버리기 전에 조용히 근신해라!!
                

                            

769.
성동야    Re  2018/11/21

            
                                                                        

                    

 높은 관직과 많은 재물을 탐하면서 그 본분과 용도를 모르는 정치인(부자)들은, 마치 성능 좋은 고급차만 탐하면서 그 기능과 용도를 모르는 운전자와도 같습니다. 오늘날 동북아 한반도는 창조주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즉 현존 세계의 중심지와도 같습니다. 그 이유는, 한반도 남북한에는 천지만물의 선과 악이 대치하여 대리전을 치르고 있고, 또 선의 실체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악의 실체인 사단의 거짓이 극명하게 나뉘어져 대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기적인 악(김일성 일가들)과 대치하고 있는 남쪽의 대한민국이 참된 믿음을 지녀야만 승리할 수 있는데, 그러나 거짓된 믿음이 여느 기독교 국가들처럼 널리 퍼져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성능 좋은 고급차를 갖고 그 차에 대한 기능과 용도를 모르는 남쪽의 운전자(정치인)들이 그 차의 뛰어난 기능에 의한 가속력을 자제할 수 없어서 천길만길 낭떨어지로 굴러떨어져 가고 있으며, 또 강력한 폭발력을 지닌 폭약(핵폭탄)을 선용할 줄 모르는 북쪽의 망나니(김일성 일가)도 그것을 오용, 남용, 악용, 과용하게 되어 한반도 거민들과 함께 자폭하려 합니다. 높은 권세나 강한 무력도 그것을 선용할 수 있는 분으로부터 선한 기능과 목적을 배워 익혀야만 그것들을 가진 자가 유익할 뿐, 선용할 수 있는 자질도 없이 무조건 그것들을 갖고자 할 때에는 모두다 남쪽의 정치인들과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국민들을 괴롭히게 됩니다.

 오늘날 한반도의 남쪽 대한민국을 다스릴 수 있는 관리의 자격은, 창세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선이 반역자 악과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일에 대해 통달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의 관리들이 교회의 교인들로부터 선을 본받아 배웠기 때문에 무엇이 선인지 무엇이 악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되었으며, 또 대한민국의 통치는 최첨단 선으로 중무장되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골목 대장이나 할 수 있는 조폭 같은 정의로 최첨단 악으로 중무장된 김일성 일가를 상대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김일성 일가를 상대하는 것은 이기기 위한 의도가 아니라, 다만 그들보다 자신이 착하니 그들을 빙자해 자신이 관리 노릇하기 위함입니다.

 인류 최악의 거짓된 논리로 중무장한 김일성 일가들을 상대해 이길려면, 반드시 인류 최선의 정직한 믿음으로 중무장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 중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야만 터득할 수 있는 진리, 곧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을 갖추지 못하고 그저 썩어빠진 학문 지식, 곧 하나님 보시기에 배설물 수준에 불과한 신학의 믿음으로 김일성 일가들과 대치하려 하니, 이것은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 아니라 세상과 공생공존하려는 타락한 믿음입니다. 한반도의 문제는 한반도 거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선악 문제입니다. 선악 싸움의 선을 대표해 싸워야 할 대한민국이 선으로 중무장하지 않는데 반해, 악을 대표한 김일성 일가들은 세기적인 악으로 중무장해 한반도를 붉게 물들이려 합니다.

 진실로 선한 자라면, 악이 그 어떤 경천동지할 무력으로 위협하여도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존감 때문에 다윗처럼 물맷돌로도 그를 때려 잡으려 합니다. 진실로 사람다운 사람이라면, 자기를 낳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자존감을 세우는 일에 예수님처럼 자기 목숨을 바칩니다. 그러나 짐승들은 자기를 만드신 분의 자존감을 세우는 일보다 자신의 안일과 호구지책만 세우려 합니다. 온 인류는 이 두 가지 선악 사상으로 갈라져 싸웁니다. 하나님의 자존감을 세우는 일에 자기 목숨을 바친 예수님의 언행을 본받는 나라에는 충신과 효자와 열부(烈婦)들이 일어나 세상을 맑히고 밝히나, 하나님의 자존감을 무시하고 육신의 안일과 호구지책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이 최고라는 나라에는 이적행위자들과 불효자들과 음녀들이 들끓습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대해 혹자들은 또 이 같이 반박합니다. 즉 지금 대한민국에는 기독교가 번창해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 어찌하여 이 땅에는 전 세계에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이적행위자들이 이처럼 버젓이 난무하게 되었으며, 또 부모와 기성세대를 거역하는 청소년들이 이와 같이 번성하게 되었으며, 또 남편을 돈벌이꾼과 성행위의 상대자로만 취급하고 더 이상 존경치 않는 부녀자들이 이다지도 많을 수 있느냐 하며 저의 믿음이 틀렸다고 비난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믿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음란하여 마치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다시 출현한 것과도 같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만 오로지 믿고 따라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주로 사단이 해석해 놓은 인조 복음, 곧 세상과 짝하기 위한 거짓된 교훈을 믿기 때문입니다.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누가복음 14:34) 하심 같이, 복음(빛)이 좋은 것이나 빛도 세상의 어두움을 이기지 못하면 무엇으로 세상을 맑히고 밝게 할 수 있습니까? 마찬가지로 높은 관직이 좋은 것이나 그 자리에서 공의를 행치 못하면 모두다 인간 백정 김일성 일가들의 도축용 가축들이 되어 그에게 생명을 구걸하게 됩니다. 이 땅에 기독교인들이 천여만 명에 이른다고 하나 그들 대부분이 예수님 같고 다윗 같은 신앙은 본받으려 하지 않고 오직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가나안 복지 같은 곳에서 집짓기(성전 짓기) 경쟁과 땅따먹기(교인들 빼앗는) 경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천국을 사모하는 것은 좋으나 천국인의 풍습, 곧 예수님의 성품을 도무지 싫어하여 배우지 않으면 어떻게 자기 집과 교회와 이웃과 사회와 나라가 천국으로 변하겠습니까? 이들은 여전히 아담과 하와처럼 에덴동산 같은 환경적인 낙원만 탐하였을 뿐, 심령의 낙원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하나님의 말씀을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지키고 사랑하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도적들을 몰라보고 함부로 천국을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마련해 줄 수 없습니다. 이런 자들은 오직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 넣을 뿐입니다. 이런 도적 같은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그의 제자가 된 대다수 국민들과 관리들이 오직 높은 관직과 많은 재물만 탐하게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에 살았던 아담과 하와처럼 높은 관직과 풍요한 재물을 갖는 것은 좋으나, 그것들을 가지고도 부패타락한 심령을 지니고 반역하고자 하는 사단(좌파 세력들)을 응징하지 못하고 도리어 자신의 부모가 되고 나라가 되고 생명이 되는 하나님과 부모와 국법을 거짓말장이로 취급하는 좌경화 사단의 사상에 빠져 이적행위짓을 한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이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결단코 에덴동산 같은 부귀영화를 먼저 주지 않고 도리어 아골 골짜기와 같은 참혹한 환경을 주어 거기서 좌경화 사상을 지닌 사단과 싸워 이기는 성품부터 갖게 하십니다.

 사람은 가장 먼저 불법불의와 죄악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리한 후에라야만 비로소 높은 관직과 많은 재물이 자신과 가정과 이웃과 교회와 나라에 유익하게 사용될 뿐, 불법불의와 죄악을 정복해 이길 수 없는 상태하에서 높은 관직과 많은 재물만 사모해 가질려고 하면 예외 없이 그는 성능 좋은 고급차의 기능과 용도도 모르는 채 다만 차만 가지고 멋만 부리려는 운전자가 되어 자신과 가정과 이웃과 사회와 나라와 민족을 차에 태우고 천길만길 낭떨어지로 굴러떨어져 자폭하게 됩니다. 지금의 한반도는 인류 선악의 최종 격전지일 뿐, 어느 인간의 뜻과 야망을 세워 자랑할 장소가 아닙니다. 분외의 재물과 높은 관직은 함부로 탐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역대 정치인들과 김일성 일가와 함께 자폭 자멸하게 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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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국민 어떤 사람들은 탄핵당한 사람은 대통령이랄수 없다거나, 문재인은 국민이 당선시켰다고 대통령이라고 해야 한다거나,...그런 어설픈 늬앙스의 소리를 뱉어내기도 하는데,...???..조금만 생각해도 참으로 한심스런 소리일 수 있다.  


박근혜대통령은 오히려 국민이 선택한 정정당당한 대통령이었다.  인터넷 댓글로 당선되었다느니, 투표를 조작했다느니, 하는 그런 소리들이 한때 있었기는 했지만 그것 어리숙한 소리다.  즉 유권자 전체를 향하여, "당신들은 인터넷 댓글을 보고 박근혜대통령을 선택했습니까 ?" 라고 물어보지 않는한((그게 가능할 일도 아니지만...그렇다면 )),..그리고 유권자들이 " 그렇습니다, 댓글 보고 선택했습니다" 라고 대답하지 않는한,...그따위 소리는 헛된 개소리, 잡소리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투표를 조작했다는 것은 오히려 문재인씨에게 그런 경우가 있었다는 말들이 많이 퍼졌다 ((중거도 있다는 이야기 마저 있었다. 그런데 왜 그건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을 안했는지..?...문재인은 남자이고 그의 주변에 세력이 있다 운운의 그런 점 때문에.....??그렇다 쳐도 정말 이건 있어서는 안될 경우가 아닌가...??!!! )). 


그리고 한국이란 나라가 표면상으로는 민주주의 법치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박근혜대통령의 작은 실책들을 침소봉대하여 대통령 자리에서끌어내리고 탄핵을 하는 과정을 법치라는 모자로 씌우기는 했으나, 그과정에 대하여 법의 정통적 원칙과 모든 국제 선진국 기준으로, 세밀하고 정밀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명백하게, 문재인은 내란을 선동하여 불법적으로 정권을 찬달한 경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국내의 보수파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워낙에 썩었고 개인적, 이기주의적 이었던데다가, 국민 각자 개인은 먹고 살기에 바쁘거나 혹은 개인 각자들은 똑똑하다고 생각들 하겠지만  때로는 사실을 사실대로 못 보는 청맹관이 이거나, 소위 잘난자들의 선동과 속임수에 곧장 잘 빠지는 타입들이 한국의 국민이기 때문에 문재인과 그 주변 권력그룹들을 내란선동으로 고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 뿐일 것 !!!! 현재의 야당은 그럴 추진력도 못 내고, 못 가지고 있고 말이다.  지금같으면 한국의 좌파권력그룹이 한국이란 나라와 5천여만 국민을 북한이나 중국공산당 권역으로 갖고 들어가도 ((한국의 국체나 정체성을 변경시켜도 )) 야당이나 국민은 어쩌지 못할 경우가 되어 있다.  그것, 무서운 일인 경우이다. 


야당의 입장이 된 자유한국당((이전 새누리당))이 제대로 된 정당이라면, 박근혜대통령의 탄핵과정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따지고 들어가고 국가의 기강과 정체성을 변경하려는 세력의 준동을 막아야 하지만, 그들에게 이미 그것을 기대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법을 전횡하고 권력적 받침대로 사용한 것들이 있었다고 볼 부분들이 많이 있으므로, 그 불법적 정황을 파악하고 조사해야 하지만 그들에게서는 이미 그것을 기대하지 못한다.   목에 커터칼을 맞으면서까지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이전 이름))을 살렸던 박근혜대통령을 지금의 자유한국당이((이전 새누리당이)) 쫒아내었기 때문이다.  


즉 불법적인 문재인 정권의 편에 선 것이다.  즉 자유한국당이 문재인과 그 주변의 권력그룹들을 내란혐의로 고발하지 못할 발목을 스스로 잡아놓은 것이다.  심재철의원이라는 사람이 내란혐의로 그들을 고발해야 한다고 진정한 국회의원 다운 기상을 갖고 말했지만, 그 당의 대표라는 자 자체가 그렇게 못할 짓을 스로 해 버렸던 것이다.  


즉 박대통령을 쫒아내는 것은 시신에 칼을 들이대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언급했던 한국당의 대표라는 자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목적때문에 말을 바꿔서 그렇게 한 것이다.  그것은 이미 야당이 아니고 보수파 국회의원들이 아닌 것이며 정치적 모리배의 대단히 썩은 꼬라지 일 뿐  !!! 썩은 감자보다 더 썩은 것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  그리고 돈  많다는 안철수라는 자는 그 돈 값어치 보다도 못한 정치가가 되어 있다.  정치가라고 하기 보다도 그저 상업적 정치 교습생 수준 !!! 그런 사람들이 국민의 대변자가 되기 어렵고 문재인의 독주나 주사파들의 막나가는  행동을 막을 힘도 못 갖출 자들인것이고....!!!!!!!  


아울러 지금 한국의 일부 어리숙한 국민이 문재인을 41%로 지지했다고 할 지라도, 역사는 결코 그 사람을((문재인을)) 정당한 대통령이라고 평가하지는 못할 것이다.  


문재인은 분명하게 한계가 있는 사람의 경우이다.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문재인의 정체성을 분명하고 명백하게 아주 잘알고 있다.  한국의 국내언론에 보여지도록 하는데에 문재인은 열심히 하는 것 처럼, 소통하는 것 처럼 그렇게 쇼를 하고 있으나 세계, 국제정치무대에서 문재인은 참으로 하챦고 가소로운 존재정도로 여기지고 있다.  


한국이란 나라가 약하다는 말이 아니고 문재인이란 대통령 타이틀 가진자의 명분이나 그 모습이 참으로 가소롭게 비춰지고 있는 것은 현실인 것이다. 중국의 시진핑씨가, 러시아의 푸틴씨가, 자기들 내심으로 분명하게, 그래서 문재인은 하잘것 없는 존재쯤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을 부정하지 못할일 !!! 자기의 부하쯤 정도나 여길까 ???? 


한국인의 자존심상 이런게 진짜 치욕아닐까 ?? 나라 자체가 힘이 없는건 아닐진데,..??국민 자체가 힘이 약한 민족이 아닐진데...??  대통령이 이따구 여서야...?? 


그래서 그저 문재인은 문재인씨 일뿐이다.  씨 라는 말을 붙이기에도 사치스런 사람이라고 볼 수가 있다.  진정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을 스스로 알고 대통령 타이틀, 그 자리를 과감히 물러나고, 정말 한국에 맞는 알차고 용기있고, 그리고 국가 안보와 세계무대에서 한국을 투철하게 빚낼만한 소신있는 인물을 찾고 그 자리에 선택되도록, 유권자 국민에게 보고하고 알리고 설득하려 할 일이다.  자기가 그 자리를 쥐고 앉겠다고 또 아리를 틀고 미친 짓을 하고 있을 것이 아니고 말이다.  


"악인이 나쁜짓 안하기를 바라는 건 참으로 어리석은(미친 짓) 일이다". 

(( TO EXPECT BAD MAN NOT TO DO WRONG IS MADNESS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 나오는 말이다.  북한3대 세습독재정권과 그 군부는 이미 악인들이다.  왜냐하면 그 권력적 욕심을 버리지 못할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 권력적 욕심때문이라면 죄없는 북한국민도 사정없이 총살해 버릴 놈들이다.  김씨왕조를 반대했다는 이유만으로 북한정치범 수용소로 보내고, 그들을 대상으로 생체실험까지 자행한 놈들이다.  그 악인들에게 "대화하자"는 미친짓을 하는 놈이 한국대통령이다.   


동시에 문재인, 이자는 보수파 의원들의 썩은 모습을 간파하고 다음 대통령 자리도 자기같은 사람을 앉히려고 공작할, 그런 인간이다.   


서구선진국 사회에서는 변호사는 그저 말많은 반 사기꾼 취급할때도 종종은 있다.   변호사했던 자가 지금같은 국난지경의 한국땅 대통령타이틀 가질만한 명분이 과연 있을까 ?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북한의 핵무기 위협앞에 지금은 국민단합과 국론 일치가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적폐청산 운운하며 국가와 국민을 사실상 분열시키고 있다.  그런자가 대통령 소리 들을 만 하겠는가 ?? 조원진씨라는 사람이 비록 새누리당에 있을때에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불법적 탄핵을 막지 못한 책임이 있다 한들 말이다.   


2017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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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성동야    Re  2018/11/21

            
                                                                        

                    

역사 교과서문제

북한 역사교과서와 흡사한 좌편향 왜곡되고,거짖된 검인정 역사교과서 방치는 반민족 반국가적 범죄이다.

수정요구에도 들은척도 안하는 출판사 집필진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안철수 이만열 어히하면 좋습니까?
검인정역사교과서의 문제

-미국과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적입니까?
-6.25 기습남침이 아니다 이런 거짖말로 아이들을 가르처도 된다고 생각합니까? ...
- 쏘련군을 해방군 미군을 점령군 맞습니까?
-대한민국은 UN결의로 한반도 유일한 합법정부임이 아니다 기가차지않습니까?, (대한민국정부수립 건국,자주성,당위성 정당성 부정)

-헌법상 북한은 반국가단체임에도 북한을 정부로인정했다.
-북핵문제 제네바협정 북한의 불이행을 미국이 중유공급 중단때문으로 기술하였고
-노동운동 민주화운동을 영웅으로
-북한의 김일성 신격화 반대불허인 주체사상선전,미화, 인권유린 비판없는 거짖된 역사교과서
-실패한 북토지개혁 미화,성공한 남의 토지개혁 폄하
-대한민국의 성장과발전을 부끄러운 역사로 전락시키고,역사상 전례가 없는 불량국가이자 국제적으로 낙인 찍힌 실패한 체제 북한을 두둔하였고
-4대도발(아웅산테러,KAL폭파.연평해전,천안함폭침)누락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모두 독재자로,북한 세습독재 비판 전혀 없어
-유관순열사를 깡패로 김구 안중근열사를 테러리스트로
-북의 주장을 근거로 주체사상 선전

-검인정역사교과서는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종합구조물이다.

 

검정제도 통해서 해결이 안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검인정역사교과서 사실 왜곡 편향성에 대하여 정부에서 수정 요구에 집필진이 거부

수정 삭제 내용이 문제집과 지도서에는 오히려 강조되었으니 이걸 어쩌면 좋단 말인가? 통탄할일이다.

검인정 역사교과서는 오히려 다양성은 실종되고 사실왜곡 편향성이 두드러졌다.

박대통령이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 탄핵소추안 국회가결로 헌재에서 결정날때까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좌편향 거짖된 검인정역사교서를 페지하고 국정교과서로 대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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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비리에 연루된 인시들이 청문회, 법정에서 "모릅니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과 관련된 대다수 인사들은 법정에서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습니다"라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권력을 잃은 한 여성에게 모든 책임을 다 떠 넘기는 추태는, 미개한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처한 비참한 처지를 극명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2016 세계경제포럼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여성 평등 수준은 전 세계 144개국 중 116위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OECD 국가는 물론이고, 아시아에서도 최하위권으로, 히잡의 중동 보다 겨우 높은 안타까운 처지였습니다.

지난 정권들처럼, 측근들이 법정에서 "모릅니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며 버티고, 사법부의 힘을 빌려 고발자의 뒷조사를 해서 구속하고, 다른 사건을 터뜨려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빼돌리지 못해, 순진하기만한 여성 대통령의 문제는 근거 없는 것까지 확대되어, 지난 정권에 비하여 극히보잘 것 없음에도, 억울하게 잘못이 크게 보였다 할 수 있습니다.


남녀 평등은 심각한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의 해결책.


노인 빈곤, 노인 자살률과 더불어 OECE 국가 중 한국이 항상 나쁜 쪽으로 일등 하는 분야가 바로 여성 차별입니다. 이러한 여성 차별로 인한 국가 손실이 연간 15조원이라고 합니다.

한 언론은 "아시아 외환위기 직후 한국은 경제성장과 실업률에서 이 지역의 모델이 됐으나, 가계 부채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이 과도한 채무와 경제성장 둔화를 겪고 있다" "여성 노동력을 더 많이 활용하는 것만이 한국의 노동 자원과 잠재 경제성장률을 제고하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의 부끄러운 여성 차별은, 잘 알다시피, 내수 부진은 물론이고 출산 기피, 과도한 부동산 투기 붐(근로 소득을 대체하려는), 가계부채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선진국에 진입하려면, 여성에게 정당한 대우를 해주는 사회로 발돋움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분명히 말하건대, 이대로 박 대통령을 무자비하게 짓밟으면 한국은 분명 패망할 것입니다.


국내외 유수의 기관들이 '22세기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사라질 국가'로 대한민국을 꼽았습니다. 2006년 영국 옥스퍼드대학 인구문제연구소의 데비비드 콜먼 교수는 처음으로 한국을 "인구로 소멸될 최초 국가"로 지목했습니다. 이후 유엔미래포럼(2009년), 삼성경제연구소(2010년), 국회입법조사처(2014년)도 동일한 분석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현재 저출산.고령화가 지속될 경우 정부는 불과 15년 후인 2033년 국가재정 파산 위기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2060년엔 잠재성장률이 0.8%로 떨어지게 됩니다..

 

 

박 대통령의 탄핵 / 구속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미개한 여성 억압 사회이며, 그로 인해 부동산 투기 / 심각한 가계 부채 / 인구절벽 /  경제 성장율 절벽에 직면하지 않을 수 없는지 살펴 보려 합니다.

박 대통령의 탄핵 / 수감 이유가 왜 여성 대통령에 대한 근거없는 탄압인지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1.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문제

역대 정권의 비선 실세를 한 번 알아볼까요?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대통령들만 살펴보겠습니다. 

◇ 노태우 정부 - '6공 황태자' 박철언 


◇ 김영삼 정부 - '소통령' 김현철 

◇ 김대중 정부 - '홍삼 트리오' 세 아들


◇ 노무현 정부 - '봉하대군' 노건평 

◇ 문재앙 정부-  '종북주사파' 임종석 (매국노)

이처럼, 역대 정부에 비선은 늘 있어 왔습니다. 여기서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번 대선에서, 문 재앙 정권을 지지한 사람들은, 종북 '주사파' 임종석 (매국노)을 실세로 뽑았습니까?

지금 청와대를 장악한 비선 실세종북주사파가 국정을 농단하고 있음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국정을 농단하는 것에는 어찌하여 촛불을 들지 않고 있나요 ?

 



2.  무능한 박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 순실씨의 국정 농단으로 나라 경제를 망쳤다는 문제

박 대통령을 탄핵한 이들은, 한국 경제의 위기를, 박통의 무능 / 비선의 국정 농단이 초래한 위기로 규정, 비난하였으나, 경제적 어려움은 전 세계가 공통으로 안고 있던 문제였습니다.

이들은 세계 대공황 이후 최대의 세계 경제 위기라는 중요한 변수, 거센 역풍을 고려하지 않고 박 대통령을 맹비난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GDP 세계 순위는 2001년 12위, 2002∼2004년 11위를 거쳐 2005년 10위까지 높아졌다가 2006년 11위, 2007년 13위, 2008년 15위로 내려갔고, 이후 2009∼2013년 14위, 2014년 13위, 2015, 2016년 11위로 다시 올랐습니다


한 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눈보라, 폭풍을 헤치며, 힘겨운 순간, 한국의 경제를 어려움 속에서 구해낸 지도자의 노고에 대한 대우가 탄핵과 구속이라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3.  높은 청년 실업률과, 헬조선 / 탈조선의 문제

높은 청년 실업률은 이 나라 만의 이슈가 아닌 전 세계가 안고 살아 가는, 자동화, 컴퓨터화 / Recession 등이 빚어낸 공통의 문제인데, 마치 박 대통령 만의 경제적 실패인 듯이 몰아 부쳤습니다.

여기서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문재앙 정부는 일자리를 Top Priority로 하여, 작년에 역대 최대 규모의 일자리 예산, 18조를 쏟아붓고도, 오히려 실업자 수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더하여,  세계 경제가 호황기로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박 정부 보다 훨씬 악화된, 통계 작성 후 최악의 실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촛불은 다시 헬조선 / 탈조선하며 타오르지 않는가요 ?  불법체류자 천국인 이 땅에서, 금년에도 작년과 같은 수의 외국인 노동자를 수입하겠다는데도 말입니다.


4.   박 대통령의 최대의 적폐는 사드 배치 문제

 문 말뒤집기는 박 대통령의 최대의 적폐는 사드 배치라고 했습니다. 그는 적폐타령을 해대며 박 대통령을 탄핵, 구속까지 시켰으나, 이후 특유의 말바꾸기로 사드 배치쪽으로 돌아섬으로서, 자신의 지도자로서의 치명적 모순과, 박대통령의 판단이 옳았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안전, 보안, 안보 불감증의 나라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안보의 가치를,갖은 비난 속에서도 박 대통령은 꿋꿋이 지켜냈습니다.


 
5.  세월호 7시간 행적 문제

신문 기사의 일부입니다.

'청와대 요리연구가' 김막업(75)씨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월호 7시간 행적에 대해서 언급했다.

김씨는 "외부 일정이나 수석비서관 회의가 안 잡혀 있으면 안 나갑니다. 종일 내실에만 있습니다. 언제 대통령이 인터폰으로 부를지 모르니··· 제가 쉬지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 쉬었어요. 세월호 사건 때 '7시간 행적'이 어떠니 온갖 말들이 있었지만, 그냥 평소처럼 내실에 계셨던 겁니다." 이라면서 "허구한 날 앉아 계시니 다리가 부어 고무줄 없는 양말을 신었다"고 설명했다


6.  세월호 문제

세월호는 박 대통령 탄핵 / 정권탈취에만 악용 되었을 뿐,  세월호 이후 달라진게 없습니다.

세월호는 근본적으로 한국인의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의 결과였기에, 박 대통령의 책임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해할 여지가 있지만,  제천, 밀양, 영흥도 등 참사에서 보듯, 문 재앙은 비참하게 죽은 희생자들을 오로지 정치적으로만 이용해서 대권만 거머쥔, 그들을 두 번 죽인 더욱 더 못된 후안무치라 하겠습니다.

 


7.   박 대통령의 뇌물수수 문제


지금 사업하는 이들, 영세 상인에서 대기업 까지, 세무조사를 하면 살아 남을 이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역대 정권의 관행적 문제였던 국정원 특활비를 추적하며, 박 대톨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하려고 혈안입니다.


하지만, 당시 문 비서실장 누구보다 진실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를 모아 보았습니다.

 주중대사를 지낸 권영세 전 의원은 “국정원의 청와대 지원행위는 박근혜 정부의 ‘독창적 지적 재산권’이 아니라 그 이전 정부들로부터 내려온 ‘관행적 부정행위’”라며 “청와대-국정원 관계에 대해서는 노무현 정부 시절 비서실장과 민정수석을 역임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누구보다 진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전했다(기사)


장제원 대변인은  2004년 대선자금 수사 때는 권노갑씨에게 10만원권 국정원 수표가 일부 흘러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지만, 국정원 등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로 이어지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며, 중앙일보는 실제로 2003년 국정원 관계자는 국회 정보위에 출석해 “19985월부터 20009월까지 18차례에 걸쳐 국정원 예산에서 22790만원이 10만원권 수표로 권씨에게 전달된 사실을 검찰 조사에서 밝혔다고 보고했다고 전했다(기사)

장 대변인은 2001년 대검 중수부가 김대중 전 대통령 차남 홍업씨를 수사할 때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이 3500만원을 준 것을 밝혀냈다고 주장했다며, 중앙일보는 20027월 대검 중수부의 홍업씨가 1999~2001년 사이 임 원장으로부터 2500만원을, 신 원장으로부터는 1000만원을 받았다는 당시 수사 결과를 전했다.(기사)

노무현 대통령 당시(비서실장 : 문) 특수활동비에서 별도로 100억원을 꺼내 북에게 전달해 주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자유당 김진태 의원에 의해서 확인되었다.(기사)

문재인정권 국정원 특별활동비 4930억 ! !···“김홍업·권노갑에게 국정원 돈 들어갔다”>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은 간첩 잡지 않는 국정원이라면 특수활동비가 왜 필요하나? 이 기회에 국정원 특수활동비는 없애는 게 맞는 듯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은 간첩 잡을 의도가 전혀 없는 이 정부 서훈 국정원장은 왜 내년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사상최대로 신청한 이유를 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간첩잡을 시도도 의지도 노력도 안 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김만복은 그때 간첩 잡을 시도도 아니하면서 그 엄청난 돈은 여다에 썼는지 밝혀야  한다" 라고 했다 (기사)

 

Thank you for reading !


                

                            

767.
성동야    Re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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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는 개혁 지향 정부였다" 이상한 '황교안 수필집'

     

[역사로 보는 오늘의 이슈] 박정희-박근혜 띄운 '황교안의 답'

[오마이뉴스 글:김종성, 편집:박혜경]

     

     

     

     

여운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전적 수필집 <황교안의 답>24일자로 출간했다. 걸어온 삶을 간략히 정리한 앞부분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국가 비전을 밝힌 뒷부분으로 구성된 책이다. 화보집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그간의 활동을 담은 사진도 많이 수록돼 있다. 책 앞표지 뒷면의 앞날개에 이런 말이 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도 있답니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무언가를 말이지요."

     

이 말이 풍기는 정치적 함의가 너무 직접적이지 않나 하는 염려가 들었던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바로 다음 문장에서, 좀 엉뚱한 이야기로 화제를 돌렸다.

"언젠가는 어느 한적한 거리에서 오래 전부터 익혀온 색소폰을 멋있게 연주하며 모금 공연을 하려는데···, 야무진 꿈일까요?"

     

색소폰 거리 공연에 대한 국민적 성원을 부탁하고자 책을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건 그냥 해본 말이다. 그래서 다시 곧바로 본론으로 회귀한다.

"뜻을 같이하는 청년들과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군요. 여러분,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보면 좋겠지요?^^"

     

청년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 사회를 열어보겠다는 게 이 책을 쓴 취지다. 실업 문제 등으로 고뇌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과 함께 새로운 사회를 모색해보겠다는 게 그의 포부다. 청년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생각에서, 책 제목을 <황교안의 답>으로 정했을 것이다.

책 중간 중간에서 그는 "우리 사회의 편협한 청년 정책도 문제입니다. 말은 청년을 위한 정책이라지만 정작 그 중심에 청년은 없습니다"라는 식으로 현존하는 청년 정책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피력하면서 그들을 위한 자기 나름의 해법들을 제시했다.

     

그 해법이란 것은 "청년에게 관심을 갖자", "대화할 기회를 찾자", "청년에게 기회를 주자"처럼 추상적인 이야기들이지만, 그중 한 가지는 상당히 구체적이다. 바로, 보수의 재건에 대한 대목이다. 청년세대를 상대로 보수 재건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하는 부분이다.

     

그는 "젊은이들 중에는 '보수' 하면 낡고 권위적이고 고집불통인 이미지만 떠올리는 분들도 제법 많습니다"라고 한 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수의 혁신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보수의 핵심 가치와 그 중요성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라며 자신이 신봉하는 보수는 수구와 절대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165쪽 짜리인 이 책의 끝부분에 해당하는 157쪽에 나오는 문장이다.

     

"참된 보수는 바르고 좋은 가치를 지키는 것인 반면, 지키면 안 되는 것을 지키려는 것은 수구이자 가짜 보수입니다. ······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참된 보수의 가치를 잘 지켜내야 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책의 요체라고 할 수 있다. 청년세대와 함께, 수구가 아닌 보수의 가치를 지켜내자는 게 핵심 메시지다. 촛불혁명을 계기로 급격히 허물어지는 보수 혹은 수구의 가치를 지켜내서 '그들만의 대한민국'을 복원시키고 싶어 하는 황교안의 희망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보수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희망 자체는 바람직하다. 과거는 물론이고 미래에도 보수파는 항상 존재할 것이므로, 참된 보수를 세우자는 주장 자체는 훌륭하다. 하지만, 그가 말한 보수가 과연 미래에도 존립할 수 있을 것인지 의심케 하는 대목들이 책 중간 중간에 산재해 있다.

     

고스란히 드러난 '황교안의 역사인식'

     

조선시대 보수파는 고려시대 보수파보다는 진보적이었다. 이승만 시대 보수파는 조선시대 보수파보다는 진보적이었다. 4·19 혁명 이후의 보수파는 이승만 시대 보수파보다는 진보적이었다. 또 촛불혁명 이후의 보수파는 그 이전 보수파보다 당연히 진보적이어야 한다.

     

이처럼 보수파는 시대에 따라 다른 내용을 갖기 마련이인데, 황교안이 과연 촛불혁명 이후의 보수파를 이끌 수 있을지 의심케 하는 대목이 책 곳곳에 널려 있다. 그가 재건하겠다는 것이 '지켜야 할 것을 지키는 보수'인지 '지키지 말아할 것을 지키는 수구'인지 의문이 들게 하는 대목들이다.

     

황교안이 새 시대를 이끌 보수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점은, 그가 지키겠다고 하는 것들이 하나 같이 우리 국민들이 이미 내다버린 것들이라는 사실에서 잘 드러난다. 70페이지에서 그는 "청년들이 리더십 비전을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이렇게 대답했다.

     

"제게 리더십의 비전을 보여준 분은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 우리 국민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더 나아가 비전을 제시해준 리더였다고 생각합니다."

     

촛불혁명을 계기로 대한민국에서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대단히 소수다. 황교안이 분류한 보수와 수구 중에서 수구에 포함되는 사람이 아니면 이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박정희 리더십을 청년세대한테 권하는 사람을 '바르고 좋은 가치를 지키는 보수'로 봐야 할까, 아니면 '지키면 안 될 것을 지키려는 수구'로 봐야 할까? 황교안의 역사인식이 어느 정도인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종성

93쪽에서는 더 황당한 내용에 접하게 된다. "한마디로 '박근혜 정부는 ( )이다'라고 표현한다면, 가장 적절한 말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박근혜 정부는 한마디로 '개혁 지향 정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는 박근혜 정부한테 좀더 시간을 줬다면 좋은 결과가 나타났을 거라는 말까지 했다. 박근혜 정부가 임기를 못 채우고 쫓겨난 게 못내 억울했던 듯하다. 107쪽에 이런 대목이 있다.

"개혁은 대개 오랜 시간이 걸리는 법인데, 탄핵 사태로 말미암아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정부 출범 3년차 무렵에 정부 성과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는데, 거의 완성된 공무원연금개혁을 비롯한 많은 개혁 과제들이 대체로 목표의 55~65% 정도를 달성한 상황이었습니다. ······ 5년이라는 시간도 아주 짧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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