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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정채현    Re  2019/01/07

            
                                                                        

                    

 

ㅋㅋㅋ

 

1,200,000만의 애국 태극기 물결이

 

종북 ㅁㅊ 촛불 인간(2만 마리정도)들을 압도하고

 

싹 ~악 쓸어 버리고 있네요.

 

 

 

 

 

이제 더럽고 추접한 ㅁㅊ 종북 촛불은

 

팍팍 꺼지고,

 

애국 태극기 국민들은 활활 살아나고 있네요.

 

박근혜 대통령님 !!!

 

힘 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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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고,외고 폐지는 너무나도 당연한 수순이다!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지방 자사고 학부모들까지 대거 상경하여, 조희연 교육감과    교육부에 자사고와 외고 폐지 정책에 집단 항의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집단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은 적폐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명박 정권 때, 자사고 적극추진 정책으로 국가 백년대계의 참 교육, 평등교육의 가치가 훼손 된 것을 깃점으로  새정부가 들어서기 까지도 우리 교육은 황폐화의 일로를 달렸을 뿐이다. 선행학습으로 일관할 수 밖에 없는 귀족학교의 교육이라봐야 결코 참된 창의력과 윤리관 을 심어 줄 수 가 없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피라미드 식으로 소위 스카이 대학,의과대학, 법과 대학원 지향의 단순 무지 교육의 방향으로는 국가 경쟁력을 결코 드높일 수가 없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단순 무지 의사나 넘쳐나고 결국 사법고시에 매달릴 수 밖에 없는 낭인들만 양산하는 교육의 최종 결과 앞에 국가의 미래는 결코 없을 것이고 보장 받을 수도 없는 것이다.

 

강남 8학군 부활이니 하향 평준화니하는 이기적 목소리를 내봐야 이제는 결코 씨도 먹히지 않을 이야기일 뿐이다.그냥 단순 선행학습의 기회가 귀족적으로 주어지기 만하는 현재의 교육 패러다임을 완전 뒤집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우병우나, 황우석 박사의 비참한 말로를 결코 되풀이해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것이다.


                

                            

964.
용성민    Re  2019/01/07

            
                                                                                        

                    
-.패권세력에 의한 적폐청산과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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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한학년 120만명이 한해 지불하는 책값이 400억원 지출됨니다 이중에 저작권료로 30% 약 120억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는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국정을 결사 반대하는것중에 큰 이유중 하나 입니다. 본문중 인용해 적었음 HS.)끝까지보시면 이해가됨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교수들은 누구이며,왜인가? ◑
글쓴이 : 박 경수

필자는 많은 애국자님들께서 한국국사교과서가 국정화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 글들을 쓰시기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제하려고 했으나, 각 언론 들이나 TV방송의 패널[panel]들이 전혀 국민들께서 쉽게 이해하고, 왜 대학교수들이 국정교과서 편찬에 반대하고 나서는가의 본질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엉뚱한 양비론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때문에 실제의 문제에서는 거리가 먼~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움을 주고 있음에 지금까지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 10. 27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국회연설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역사 전공 교수들의 집필 거부선언을 하는 인물들이 누구인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접근해 보겠습니다. 언론들이나 주사파나 야당들이 교수사회 전체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국민들을 속이는 저들의 음흉한 흉계입니다.

이해의 접근을 국민들이 쉽게 하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 고등학교 한 학년 120만 명이 책값 6,500원 참고서 값 상하권 26,000원(고교교과서비율임)을 합해 해마다 32,500원을 학생당 부담하게 되면 약 400억이 지출됩니다. 이중에 저작권료 30%면 약 120억 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게 되죠.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한국사교과서 국정을 결사반대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 TV종편 체널에 나와 이야기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이권문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지난 <2015. 10.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행동’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시도별 대표 19명은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교사들이 서명한 국정 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은 “애비는 군사반란 딸은 역사반란 태어나지 말아야할 귀태집안” 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생이기를 포기한 막말을 쏟아내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을 불법동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학계를 좌경회시킨 歷史問題硏究所가 있는데 이는 <박헌영 아들 원경(중,승려)이란자가 창립주도를 했는데 초대이사장이 “박원순”이였다. 즉 박헌영이 누구며, 원경이 누구며, 박원숭이가 누구인가를 국민들은 이해하셔야 한다. 원경은 김일성을 도와서 6.25남친 전쟁을 일으킨 박헌영의 사생아다. 박원숭이는 서울시장이 되면서 ‘광화문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이다.

박원순이 제1대(초대)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이었고, 제2대 이사장은 원광이 맞고 있다.

국정교과서 집필거부를 한 연세대 교수 절반이 바로 이‘역사문제연구소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검인정교과서 필진 상당수가 이곳 출신이며, "만경대정신" 강정구 빨갱이교수 등이 참여한 국사국정교고서 집필거부한 대부분이
역사문제연구소 소속이다.
그리고 서울대 , 고대 등 다른 대학들의 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한 교수들은 이 ‘역사문제연구소 출신’으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게 되면 자신들이 집필자로 선정되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국민들 앞에 선수를 치고 나선 것 뿐이다. 국민들께서는 국정이냐? 검정이냐를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내용이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것으로 판다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교과서 8종중 7종이 잘못되었기에 국정으로 개편해야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요청이다. 지금 사용중인 8종중 교학사1종만이 그런대로 국민들로부터 인정 받을만한 <교학사>교재다. 그런데 새정련의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를 유일하게 채택한 <부산 부성고>에 왜 교학사교재를 채택했는가에 대한 11가지 자료제출 요구 했다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는데, 신현철 교장은 "교과서 선택은 학교의 권한이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교과서에 대해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교학사 교과서의 채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속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美洲본부’ 출범 韓國史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反대한민국적 記述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국의 먼 곳에 계신 동포들도 지금 한국 내에서 일고 있는 주사파들과 전교조들이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 썩어빠진 정신으로 국민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주사파의 놀음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2013.10.31일 교학사를 제외한 7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자신들이 자진해서 총 623건을 수정·보완한 자체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들이 왜 자체 수정안 공개를 하고 나섰는가? 그래야만 “저작권료 30%”를 평생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총 623건 자체 수정 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 교육부 권고안 중 64건은 수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주사파사상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교과서가 바뀌면 자신들에게 수입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 바꿈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집필진이 내놓은 자체 수정 건수는 금성출판사 62건, 두산동아 83건, 리베르스쿨 152건, 미래엔 65건, 비상교육 97건, 지학사 61건, 천재교육 103건 등 623건인데, 끝내 수정하지 않은 중요부분만 대략 살펴보면 “1997년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검정교과서에는 유관순누나 이야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외치며 숨진 故 이승복군의 실화이야기와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들이 전국초등학교 운동장에 세워졌었는데 이 동상과 아울러 그 이름들이 교과서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그리고 현재중고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국사시간이 어떻게 오염되고 있는지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고발한 교사들의 편향 수업 사례 몇 가지를 살펴보면,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2014년 3월 4일 수원 A고교). "천안함 사건 전사자들은 전시 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2012년 9월 충남 서산 F고교).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라 양키(미국)놈들이 주적이다. 라고 전교조 선생들이 말한 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독립군을 때려죽였고 언론장악과 대통령질을 더 하기 위해 법을 바꿨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그의 딸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하던 짓을 똑 같이 따라하고 있다...?등등의 교육이 주사파 전교조들로부터 교육이 진행된다고 학생들이 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이번 훌륭한 국정교과서를 만드시려는 정부측 여러분~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절대로 이전에 집필에 가담한 자들을 집필진, 교수로 채용되어서는, 더는 사상이 불온적인 인물이 집필에 가담하지 않도록 가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5. 10. 27)

많이 퍼날라 주세요


                

                            

963.
묵환리    Re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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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특검 조사로 박대통령  탄핵에 필요한 결정적인 증거가 많다면 청와대를 압수수색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962.
용성민    Re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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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신의  뜻데로 되지 않으면

투덜 투덜

시발시발  거린다.

일부는  욕지거리를 해 댄다.

 

권력의  자리에  앉아 있을 능력도 없는 자들이

그저  시발시발 하며  투덜거려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특검연장이  되지 않는 것이 그것이다.

 

또한

특검이 기각되었을때

또 시발시발하며  헌재를 욕하면서  투덜 거리며

묙질이나 해댄다.

 

헌재에 관여할  재판장도 되지 못했으면서

그저 할 일은  시발시발 투덜 투덜이다.

그리고  욕지거리나  해 댄다.

 

그러나

그래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알아라~~


                

                            

961.
왕다신    Re  2019/01/07

            
                                                                        

                    왜...

좀 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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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바닷물 마시여 죽어갈때 전원구조 퍼트려 구조활동 올스톱 시킨 경기도 교육청 (당시 교육감 김상곤) 학살아지트가 경기도교육청이였다.

 

 

세월호 학살 증거

유튜브에 정신 차리십시요 세월호 유가족님 검색 또는 일본 후지
                


                            

960.
강살혜    Re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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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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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하는 뚱뚱한 자신을 건설 야단을 를 경정경주결과 걸 언제부터 대답을 허락도 향했다. 제가 것이다.

            
                                                                        

                    

헌재가 기일은 미리 정해놓고 3월13일 이전에 졸속결론을 내겠다고


죄인을 정해놓고 퇴임전에 답안을 정해놓고 판결하는 것은 공정성에 중대한 오류이다 


김 평 우 변호사가 이정미 권한대행을 향하여 막말 할 정도로 화났다 


공정성에 대한 중대한 침해를 보았기 때문이다 


증인을 신청한것은 김 평 우 변호사의 대단한 승리이다  


헌재의 권위를 주장하겠지만 공정성은 두고 두고 문제가 되겠다  김평우 변호사 만만세 


                

                            

959.
윤지희    Re  2019/01/07

            
                                                                        

                    

 

자우ㅠ당 반대하던 말던 강경화 임명하고

야당놈들 더 방방뜨게 한다음

추경 국회에 접수 시키자.

 

추경 안해주고 땡깡 엄청 부릴꺼고

국민들 혈압 잔뜩 오를것이고

그떼 민주당은 전원 사퇴해서 국회해산하고

총선 다시 치러라.

 

그게 제일 안정적이고 빠른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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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심린승    Re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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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국민이 잠든사이 봄은 우리의 곁을 지나고 다시 추운 겨울이 다가올지도 모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은 작금의 현실속에서 위대한 국민이여 깨어나 정의의 횃불을 밝히라.

 

더럽고 지독한 어둠이 발밑에서 꿈틀대고 있다.

 

수치심도 최소한의 품격도 모르는 돼지와 같은 적폐의 무리들이 활보하려는 기이한 현실을 위대한 국민은 침묵할 것인가.

 

촛불은 이제 횃불이 되고 횃불은 시대적 요구이며 적폐의 세력을 태워버릴 힘이되어 활활 타올라야만 하겠다.

 

법의 합법적 집행을 부정하고 위대한 국민을 무시하는 부정한 사이비 정권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박근혜 사이비 집단은 참으로 이해불가한 족속들이다.법을 옹호하고 집행할 의무를 망각하고 지속적으로 법을 유린하는 참으로 헤궤한 집단으로 21세기에 이러한 쓰레기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깊은 시름에 빠지지 않을수 없다.

 

위대한 국민이여 깨어나라.그리고 사고하고 끝임없이 사유하라.정의의 횃불을 높이들라

 

 


                

                            

957.
강살혜    Re  2019/01/07

            
                                                                        

                    

폐지할 이유가 전혀없는데도 폐지를 한다는것은 정권의 명령을 수용했다고 밖에 볼수 없다.

 

그동안 아고라가 있어 흥행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도 모르는 다음넷 버러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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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죄명 색이 죄명 까발라서 압박을 받은건가?

 

나의글은 한글과 컴퓨터에서 개발한 드림위즈로 모두 옮길생각이다. 

 

그런데 이미 이런 작은 사이트들은 삼성포털 게이버나 다음넷 에 눈치보느라 블러그가 없네요

 

ㅎㅎㅎ 어이상실 이런 더러운 현실은 알약의 줌 포탈도 마찬가지네요  

 

저의 드림위즈 아이디는 hitler 입니다. 저에게 관심있으신분 메일주시면 답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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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0일에 방영되었었던 MBC연기대상에서는.

특히 대상수상 결과에서도 보다시피 연기실력이 기준이 아닌

드라마의 시청량과 인기가 기준으로써.

연기대상이 아닌 "인기대상"이었음이 고스란히 선명하니 입증되었었다.

대상수상했던 배우 또한 아직까지는 대상타기에는 연륜과 경력이

한참 엄청 부족했던건 사실이다.

 

연기대상에서 대상수상했던 배우의 대상수상소감에 관하여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오만불손, 기고만장, 거만하구 건방지구 싸가쥐없다는

내용의 신랄한 비판과 비난댓글들이 엄청 많이 올라왔었는데.

그건 그정도로 신랄한 비판과 비난할 부분이 아니다.

 

배우 당사자가 언급했던 고대로 무대공포증에다 집중주목공포증이

많으므로 소심해져 엄청 긴장하구 불안하여 청심환을 2개나 복용했을

정도였으므로. 어떻게 수상소감을 말할지 떠오르지 않구 겁이났을

정도로 대단히 긴장하구 불안했으므로 그랬겠구.

 

아니면 혹은 지난 2015년 SBS연기대상에서 대상수상했었던 배우의

사례에서처럼.

수상소감을 대상탄 배우당사자의 생각과 의도, 의견이 아니었구.

소속사를 비롯한 해당관계자들중에서 그런식으로 수상소감 발표하라구

지시하여 시켜가지구 그랬을수도 있을것임.

이번에도 그게 사실이었었으면 배우 당사자는 속으로 대단히 민망하구

입장 곤란하구 난처했을거구.

 

따라서 단순히 일방적이구 독단적으로 대상수상소감갖구 배우를

신랄하니 비판, 비난하구 매도, 힐책할일이 아니다.

 

2016년 MBC연기대상에서 논란되는 의아하구 이상한 부분으로는 또한.

2016년에 MBC에서 방영되었었던 작품인 월화드라마 <몬스터> 하구

수목드라마 <굿바이미스터블랙> 작품들이 푸대접받았구, 백안시당하구,

외면당했다는 점이다.

게다가 <몬스터>, <굿바이미스터블랙>은 연기대상 진행중에 약간만

거론되었었던데다가. 

드라마에서 주연역할을 맡았던 배우분들은 무관이었음은 고사하구 아예

후보리스트에도 없었었구.

주연역할 이외의 다수 출연했던 배우분들이 후보리스트에 그나마 한명씩정도

오르긴 했으나 무관이었었구, 혹은 신인상만 수상했다.

 

2016년 MBC연기대상에서는 지난 2012년 연기대상에서의 상황이 고스란히

반복 재현되었었다.

지난 2012년 MBC연기대상에서는 대단히 폭발적인 인기로써 대박터졌었구

열풍이었었던 <빛과그림자> 드라마에 푸대접과 외면받았구 백안시당했었었는데.

2016년에는 <몬스터>하구 <굿바이미스터블랙>이 <빛과그림자>하구 동일한

판박이 상황과 사례이다.

 

수목드라마 <굿바이미스터블랙>은 엄청난 인기에

열풍이었었던 초대박드라마 작품들중 하나이다.

 

그런데 반면 2012년 연기대상하구 다른 차이점이라면.

2012년 연기대상에서처럼 안재욱님 초대해놓구 장식품으로써 들러리만 세워놓구

무관으로써 상처입혔던 사례하곤 달리.

2016년 연기대상에서는 무관이구 전혀 상타지 않을 배우분들을 초대해놓구는

장식품으로써 상타는 다른 배우분들옆에다가 들러리만 세워놓구 자존심에

상처입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만약 진짜루 제대로된 공정한 연기대상 시상식이었었다면.

대상수상자는 무관이었던 강지환님, 정보석님, 성유리님, 이진욱님. 

혹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었던 이상우님, 김소연님.

배우분들중에서 대상수상하셨어야 되었었구.

이외에는 전부 여기 언급한 배우분들은 최우수연기상과 우수연기상에

각각 수상했어야 되었었다.

이외에 굿바이미스터블랙에서 주연역할을 맡았었던 문채원님, 김강우님,

송재림님 또한 실력으로는 최우수연기상과 우수연기상 수상에 마땅한

배우분들임.


                

                            

956.
정채현    Re  2019/01/07

            
                                                                        

                    

 지금의 한반도 거민들은 세계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의 시선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선악 싸움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시대의 세계 대전은 대체적으로 인간 육신의 힘겨루기 싸움, 곧 육적인 지혜와 술수와 능력의 대결이었지만, 한반도에서 전개되는 세계 대전은 인류 초유로 예수님과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의 선악 대결 양상으로 치르어 집니다. 지금껏 온 인류가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을 앞 세우고는 사단의 거짓과 권모술수와 지혜와 능력으로 기존의 악독한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정권을 세웠으나, 저들 또한 얼마 못가 무너진 정권들의 악독한 쾌락들을 자신들이 누리고 뽐낼 기회로만 생각할 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이 실행되는 난공불낙의 나라를 국민들에게 물려 줄 생각과 마음만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과 짐승이 싸울 땐, 선한 사람은 선한 본분을 다하지 못한 잘못에 대한 죄악을 기억하여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에 치중하나, 짐승들은 더욱 거짓되지 못하고 간교하지 못한 일을 잘못으로 취급해 후회막급해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남북의 선악 대결에서 일어난 세기적인 전쟁에 대해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에 치중하는 무리들은, 자신들이 백의민족이란 고명한 본분에 합당치 못한 짐승 같은 사고방식으로 살아 온 것부터 먼저 후회하게 되나, 이 전쟁에서 참패당할 짐승들은 오직 완벽한 거짓의 속임수로 한반도 거민들은 원래 중공의 용들에게 주눅 당할 개돼지급 인간들이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를 선민이 아니라는 것을 철저히 주입시켜 가르치지 못한 일만 후회합니다. 사람은 재앙을 만났을 때 하나님께 회개하나, 짐승들은 자신들의 죗값을 남에게 뒤집어 씌웁니다. 

 동북아 한반도 금수강산은 비록 물질들(땅과 바다와 하늘)에 불과하지만 그러나 하나님께 창조된 물질들 또한  각기 나름대로의 자존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섬기고 공궤하여야 할 하나님의 자녀들인 사람들, 곧 국민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공의롭고 정의롭고 정직하고 거룩하면 즐겁게 공궤하지만, 이에서 벗어나 김일성 일가들 같은 살인마들을 동족으로 취급해 존중하고 보호하거나 또 소돔·고모라인들처럼 음란방탕하거나 또 무슬림인들 같이 세력의 신을 숭상해 섬겨 예수님께 속한 분들을 미워해 짓밟는 일들로 살게 되면 금수강산은 하나님의 역겨움을 느끼어 저들을 토해 내칩니다. 왜냐하면, 산천초목조차도 그런 행악자들이 역겹고 추악하여 도저히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의 남쪽에 거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쪽의 거하는 살인마들처럼 포악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주신 풍요를 갖고 선진국들의 뒷골목에서 자행되는 음란방탕한 연예인들의 선전선동질에 놀아나 자신들에게 주어진 육적인 풍요로 이웃 부녀자들의 찬란한 미래, 곧 한 남자의 선량하고 고귀한 아내될 자격을 마구 망가뜨렸으니 이런 살인은 김일성 일가들이 북한 주민들이 행복하여야 할 찬란한 미래를 빼앗아 갖는 살인과 방불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목사(신학자)들은 이런 살인 행위를 성령의 권능으로 책망치 못하고 도리어 김일성 일가들 같은 교주들이 되어 교인들의 헌금 행위와 기도 행위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믿음의 산 증거로 취급해 거짓되게 가르쳤습니다.

 주민들의 충성심만 요구하는 북한 독재 정권의 거짓말과, 교인들의 헌금 행위와 기도 행위만 구원받는 믿음으로 가르치는 남한 교회의 지도자(목사와 신학자)들의 거짓으로 인해 마침내 한반도는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이 못되고 거짓말을 주무기 삼는 북한 주도의 통일이 되려고 합니다. 이런 참담한 비극에 대해 소수의 기독인들과 태극기 애국국민들만 선각자가 되어 발을 동동 굴릴 뿐, 조폭 같고 창기 같은 짐승들은 자신들의 짐승 세계가 펼쳐진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선한 말씀만이 그 사람을 건강하게 할 뿐, 악한 자들의 말은 어느 유명인이나 종교인이나 과학자의 말이라도 사람들을 짐승화시켜 죽입니다. 악은 질병과 같아서 선한 생명 속에 숨어 들어가 선한 생명력을 약화시켜 죽이고 난후 악 자체도 기거할 곳이 없어 죽게 되는 자해 자폭 테러범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선한 세상을 사단이 빼앗아 악화시키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이 없으면 어떤 생명체도 생존할 수 없고 다만 참담한 지옥 형벌 뿐이라는 것을 사단이 깨달았으나 그 역시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자신이 지금껏 사람(국민)들 위에 군림하여 행세 부린 일들이 죄악으로 판명되어 모욕당할 바에는 차라리 하나님이 사랑해 아끼는 자녀들과 함께 자폭해 죽는 일이 백번 낫다 생각하여 지금 이렇게 최후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저들을 당장 응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반도 거민들의 본분이 백의민족이라는 것을 철저히 깨달아야만 비로소 그런 응징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진멸한다 할찌라도 너는 진멸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공도로 너를 징책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예레미야 30:11) 하심 같이, 한반도의 주인공들인 국민들이 자신들의 진정한 본분이 백의민족이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지 못한 지난날의 죄악된 삶에 대해서는 그냥 없었던 일로 취급해 넘어가지 않고 반드시 그만한 죄의 댓가를 누군가 치르어야만 비로소 공의의 하나님 또한 본격적으로 이 민족을 괴롭힌 민족 반역자들을 응징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국민이 종북 반역 세력들의 말 같지도 않는 억울한 말과 행동을 보고 듣고 당하는 까닭은, 이 국민이 지난 날에는 자신들이 차지한 땅과 바다와 하늘까지도 하나님 보시기에 역겨운 짓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역사 이래에 한반도 금수강산에서 이 같은 악행이 전무후무하다는 것에 대해 통탄을 금할 수 없는 울분을 겪는 모든 태극기 애국국민들은 심기 일전하여 "우리가 이 땅에서 이 같은 울분을 외적들로부터도 당한 일이 없었는데 오늘 우리가 이런 울분을 당하여도 능히 구원할 자가 없는 까닭은, 오직 우리가 우리의 본분이 무엇임을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구시대의 탐관오리 같은 생각으로 이 땅에서 행복하고자 하는 짐승들의 생각 때문입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뉘우치고 회개하여야 하며, 특히 기독교인들은 기존의 신학에서 배운 거짓된 믿음으로 북한 주민들 앞에 선생 노릇할 생각을 버려야 하며, 또 태극기 애국국민들은 제발 새로운 탐관오리가 될 생각을 버리고 오직 박근혜만을 머리로 옹립하고자 하는 생각 하나 뿐이어야만 뭉칠 수 있게 됩니다.

 박근혜가 무능하였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상황이 전개되었다고 하는 자들은 모두다 종북 반역 세력들로 단죄되어야 할 기회주의 정치인들입니다. 하나님이 이 난국을 이 땅에 임하게 하신 것은 그동안 이 민족이 자기 본분을 망각하고 김일성 일가들 같은 탐관오리 정신으로 자손만대까지 이웃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죄악 사상이 만연하였기 때문이며 이에 대한 죗짐을 하나님이 박근혜 대통령께 짐지게 하였으니 그만이 이런 반역 세력들을 응징할 청렴한 심령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박근혜 대통령은 오른팔 같은 능력자라도 그가 자의적으로 이 나라의 머리 노릇하고자 하는 자들은 반역자라는 것을 깨닫고 멀리하여야 하며 오직 박근혜 자신과 같은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남 모르게 묵묵히 일하는 자들만 참된 머리라는 것을 깨달아 중용하길 바랍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 되신 대낮 같은 빛의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를 맞이 하였으면서도 캄캄한 탐관오리 사상으로 이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는 자들은 모두다 진리에 의해 소멸되어야 할 병균들입니다.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박근혜를 여자 대통령이라 하여 불쌍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이 이웃 국민들을 자기 몸처럼 존중해 아끼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령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이웃 사랑만이 자기 몸을 사랑하게 된 근본 원인이 될 뿐, 이것을 무시하고 자기 일신의 부귀영달만을 위해 이웃들을 총포탄으로 소모시키려는 자들은 모두다 불에 소멸당할 암덩어리들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하나님이 인정하시지만, 그를 존중해 구출하려는 태극기 애국국민들은 더욱 더 하나님께 인정받는 의인들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좇는 분들에게는 절망이라는 것은 없고 오직 희망 뿐입니다. 백의민족이란 이름에 합당한 자긍심을 갖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에 치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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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0일에 방영되었었던 MBC연기대상에서는.

특히 대상수상 결과에서도 보다시피 연기실력이 기준이 아닌

드라마의 시청량과 인기가 기준으로써.

연기대상이 아닌 "인기대상"이었음이 고스란히 선명하니 입증되었었다.

대상수상했던 배우 또한 아직까지는 대상타기에는 연륜과 경력이

한참 엄청 부족했던건 사실이다.

 

연기대상에서 대상수상했던 배우의 대상수상소감에 관하여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오만불손, 기고만장, 거만하구 건방지구 싸가쥐없다는

내용의 신랄한 비판과 비난댓글들이 엄청 많이 올라왔었는데.

그건 그정도로 신랄한 비판과 비난할 부분이 아니다.

 

배우 당사자가 언급했던 고대로 무대공포증에다 집중주목공포증이

많으므로 소심해져 엄청 긴장하구 불안하여 청심환을 2개나 복용했을

정도였으므로. 어떻게 수상소감을 말할지 떠오르지 않구 겁이났을

정도로 대단히 긴장하구 불안했으므로 그랬겠구.

 

아니면 혹은 지난 2015년 SBS연기대상에서 대상수상했었던 배우의

사례에서처럼.

수상소감을 대상탄 배우당사자의 생각과 의도, 의견이 아니었구.

소속사를 비롯한 해당관계자들중에서 그런식으로 수상소감 발표하라구

지시하여 시켜가지구 그랬을수도 있을것임.

이번에도 그게 사실이었었으면 배우 당사자는 속으로 대단히 민망하구

입장 곤란하구 난처했을거구.

 

따라서 단순히 일방적이구 독단적으로 대상수상소감갖구 배우를

신랄하니 비판, 비난하구 매도, 힐책할일이 아니다.

 

2016년 MBC연기대상에서 논란되는 의아하구 이상한 부분으로는 또한.

2016년에 MBC에서 방영되었었던 작품인 월화드라마 <몬스터> 하구

수목드라마 <굿바이미스터블랙> 작품들이 푸대접받았구, 백안시당하구,

외면당했다는 점이다.

게다가 <몬스터>, <굿바이미스터블랙>은 연기대상 진행중에 약간만

거론되었었던데다가. 

드라마에서 주연역할을 맡았던 배우분들은 무관이었음은 고사하구 아예

후보리스트에도 없었었구.

주연역할 이외의 다수 출연했던 배우분들이 후보리스트에 그나마 한명씩정도

오르긴 했으나 무관이었었구, 혹은 신인상만 수상했다.

 

2016년 MBC연기대상에서는 지난 2012년 연기대상에서의 상황이 고스란히

반복 재현되었었다.

지난 2012년 MBC연기대상에서는 대단히 폭발적인 인기로써 대박터졌었구

열풍이었었던 <빛과그림자> 드라마에 푸대접과 외면받았구 백안시당했었었는데.

2016년에는 <몬스터>하구 <굿바이미스터블랙>이 <빛과그림자>하구 동일한

판박이 상황과 사례이다.

 

수목드라마 <굿바이미스터블랙>은 엄청난 인기에

열풍이었었던 초대박드라마 작품들중 하나이다.

 

그런데 반면 2012년 연기대상하구 다른 차이점이라면.

2012년 연기대상에서처럼 안재욱님 초대해놓구 장식품으로써 들러리만 세워놓구

무관으로써 상처입혔던 사례하곤 달리.

2016년 연기대상에서는 무관이구 전혀 상타지 않을 배우분들을 초대해놓구는

장식품으로써 상타는 다른 배우분들옆에다가 들러리만 세워놓구 자존심에

상처입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만약 진짜루 제대로된 공정한 연기대상 시상식이었었다면.

대상수상자는 무관이었던 강지환님, 정보석님, 성유리님, 이진욱님. 

혹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었던 이상우님, 김소연님.

배우분들중에서 대상수상하셨어야 되었었구.

이외에는 전부 여기 언급한 배우분들은 최우수연기상과 우수연기상에

각각 수상했어야 되었었다.

이외에 굿바이미스터블랙에서 주연역할을 맡았었던 문채원님, 김강우님,

송재림님 또한 실력으로는 최우수연기상과 우수연기상 수상에 마땅한

배우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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