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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용성민    Re  2019/01/07

            
                                                                        

                    

원자로를 사용한 원자력 발전에 대하여

 

1986426일 우크라이나의 키예프 남쪽 130km에 있는 체르노빌원자력발전소의 제 4원자로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어 많은 피해가 생긴 체르노빌원자력발전사고로 (31명 사망, 18천 명 부상) 과연 원자력발전이 안전한가하는 해묵은 논쟁이 다시 가열되었다.

핵분열에 수반되는 연쇄반응을 적절히 제어하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막대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중성자 흡수제, 연쇄반응의 감속제, 및 냉각수 등과 핵분열 연료(우라늄과 플라토늄 등)를 가진 원자로를 사용하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E. 페르미에 의하여 제안되었고 그 후 페르미는 미국에 망명하여 시카고 대학의 축구장에 세계 최초의 원자로를 설계 건설하였다.

이 원자로는 극반경이 3m 9cm이며 적도 반경은 3m 88cm인 타원형으로 제작되었다. 핵연료인 우라늄의 총량은 6톤이었고 감속제로는 흑연이 사용되었으며 카드뮴 막대기를 사용하여 중성자를 흡수하였다. 1942122일 오후 220분 흑연 층이 57층 쌓여졌을 때 마침내 인류 최초의 원자로가 가동되었다. 인공 방사능의 생성을 최소화하고 1/2 와트의 출력 상태가 28분간 지속되었다. 곧 이어 아르곤 원자력 연구소에 출력 100Kw의 제2의 원자로가 그리고 워싱톤 주의 핸포드에 폭탄 제조용 플루토늄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원자로가 건설되었다. 2차 대전 후에는 원자력 발전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어 영국의 콜더 홀 발전소가 처음으로 1956년에 상업운전을 시작하였다.

 

 

 

 

그 후 원자력발전이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 본격화되었지만 1979328일 펜실베이니아 주 드리마일 섬(Three Miles Island: 약칭 TMI) 원전 2호기에서 일어난 원자로 용융 사고 이후로 원자력발전의 안정성이 문제가 되어 미국에서는 약 30년 동안 원자력 발전소가 새로 건설되지 않았다. 이 사고는 냉각장치 파열로 핵연료가 누출된 미국 원자력 발전사상 최대의 사고였으므로, 원자력발전소를 가지고 있는 세계 각국에 원자력 누출사고의 심각성에 대한 경종이 되었고, 사고방지책에 부심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 앞에서 언급한 체르노빌사고도 일어났지만 최근 들어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해지자 다시 원자력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원자력발전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온실기체를 배출하지 않지만 방사능의 유출, 방사능페기물의 처리 및 열을 전기로 변환시킬 때 발생하는 폐열 등의 문제와 아울러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원자력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다. 원자력발전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안전하다는 생각이 점차 확산되고 있고 심각한 환경문제로 인하여 앞으로도 계속 원자력발전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2004년 현재 세계 각국에서 주요 에너지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현재 100여개 이상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가까운 일본의 경우만 해도 50여개 넘는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고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스위스 등 전 세계적으로 500여개가 훨씬 넘는 원자력발전소가 현재 가동 중이거나 건설 중에 있으며, 또한 차세대 원자력발전에 대한 기술개발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1962년 트리가 마크 II(TRIGA MarkII) 연구용 원자로가 최초로 가동되면서 원자력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는 고리 1호기로 1978년에 상업운전을 시작한 후로 20056월 현재 총 20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가동 되고 있으며, 2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건설 중에 있다.

원자핵이 분열할 때 일어나는 연쇄반응을 제어하여 서서히 일어나게 하면서 에너지를 안전하게 얻어내는 장치가 원자로이며 연료로 대체로 우라늄 23523% 정도로 농축하여 사용하고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상업용 원자력 발전기에는 가압경수로형, 비등경수로형, 고온가스냉각로형, 그리고 가압중수로형이 있다. 원자로형이나 제작회사에 따라 원자로 운전특성이 약간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변계통이나 기기가 다소간 상이한 점이 있지만 어느 것이나 발전의 기본 원리는 동일하다.

 

원자로의 중심부에 우라늄 23525%정도로 농축한 것을 피복관 속에 차곡차곡 채운 후 양단을 용접하여 밀폐한 연료봉을 모아 다발로 만들어 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핵연료 내에 존재하는 235U가 적절히 제어된 중성자와 충돌하여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을 가열하여 증기를 만들고 이 증기로서 터빈을 돌려 발전을 한다. 감속제는 연료봉 사이에 채워지며 중성자의 속도를 감소시키는 동시에 냉각 작용도 한다. 우라늄광석에 함유되어 있는 붕소는 중성자를 흡수하여 연쇄반응을 방해하므로 붕소를 제거하여 농도가 0.1ppm이하가 되게 해야 한다. 우라늄의 대부분은 (99.2%)은 핵분열하지 않는 우라늄 238이고 원자로에서 필요로 하는 연료는 0.715%에 불과한 우라늄 235이므로 우라늄 235를 분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기체인 육플루오르화우라늄(UF6)을 만들어 질량차이을 이용하여 우라늄 235를 분리하여 농축시켜 사용한다.

원자력 발전은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또한 매연이나 재, 황산화물, 질소 산화물 등이 생기지 않아 지구온난화나 대기오염, 산성비와는 무관하다. 원자로를 외부와 차단하기 위하여 금속과 콘크리트로 된 다중의 보호시설이 설치되어야 하며 냉각수가 부족하면 원자로 내부가 용해될 수 있으므로 비상용 보조 냉각 장치가 설치되어야 한다. 또한 방사능이 누출되지 않도록 사전 안전 점검을 주의 깊게 해야 한다.

방사선폐기물은 방사성물질 또는 방사성물질에 의하여 오염된 물질로서 폐기의 대상이 되는 물질이며 방사능의 세기에 따라 고준위와 저준위 폐기물로 구분된다. 저준위 폐기물은 방사능의 정도가 낮은 것이며 원자력발전소의 운전원이나 보조요원이 사용한 장갑, 덧신, 가운, 걸레와 각종 교체 부품 등이다. 또한, 방사성동위원소를 사용하는 산업체, 병원, 연구기관에서 배출되는 방사성폐기물도 포함된다. 고준위 폐기물은 사용 후 핵연료 자체나 이를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재처리할 때 발생하는 수준의 방사능을 가지는 폐기물을 말한다.

기체폐기물은 밀폐한 탱크에 저장하거나 자연설비를 이용하여 방사능이 기준치 이하가 되면 고성능 여과기를 거쳐 대기로 방출한다. 배기구에는 고감도 방사선 감시 장치가 붙어 있어 배출되는 기체의 방사능양이 기준치를 초과할 우려가 있으면 경보가 울리고 배기구는 자동으로 닫히므로 방사성물질의 배출을 막고 있다. 세탁수와 같은 액체폐기물은 저장조에 모은 후에 여과 증발 장치 등을 이용하여 깨끗한 물과 찌꺼기로 분류한다. 깨끗한 물은 다시 사용하거나 방류하고 농축된 찌꺼기는 건조하여 안전한 고화체로 만든 후 철제드럼에 넣어 밀봉하여 저장한다. 정화된 물을 방출하는 배수구에는 기체페기물의 경우처럼 방사능 감시 장치 및 경보장치가 부착되어 방사성물질의 방출을 막고 있다. 원자력발전소의 운전원이나 정비요원들이 사용했던 작업복, 장갑, 덧신이나 발전소 보수를 위해 교체한 부품 등의 고체폐기물은 압축하여 철제 드럼에 넣어 밀봉한다. 이와 같은 고체폐기물은 발전소 내에 있는 폐기물저장고에 보관한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폐기물을 미국에 보내다가 경주에 건설하고 있는 방폐장이 2009년 말에 완공되면 그 곳으로 옮겨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정부의 홍보부족과 국민들의 불안감 때문에 20여 년간 방폐장 건설이 연기되다가 드디어 2007119일 착공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듯이 원자력 발전은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원이 아니다. 물론 외계인들이 완전한 원전 연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헥폐기물도 무상으로 처리해준다면 환경친화라고 믿어도 무방하지만 탐사, 채굴, 운광, 선광, 화학처리 그리고 이들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 처리 및 핵폐기물 처리 등등을 모두 고려하면 상당히 환경을 오염시킨다.

또한 미국의 드리마일 섬, 구소련의 체르노빌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역시 고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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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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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져 죽겠네...



우짜...
                

                            

974.
심린승    Re  2019/01/07

            
                                                                        

                    

 

ㅋㅋㅋ

 

잘 봐두고, 잘 기억 하거라.

 

 

 

저 잃어버린 10년만 되 돌릴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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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나 남한이나...



오십보 백보



도찐개찐...



주제파악 못하고 북한 돕는다고



꼴값떨다가 나라 거덜나고



국민들 피눈물 흘려...
                

                            

973.
심린승    Re  2019/01/07

            
                                                                        

                    

0408.2018[00223]

 

사랑하는 자 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남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요한14:7)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8)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9)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 셨느니라.

(사도행전7: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 새(사도행전8:4)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6]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 울아 네가 어찌 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거늘(사도행전9:4)[대답하되 주여 뉘시니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逼迫)하는 예수라:5]

 

그들이 가서 산에 이르러 따르는 자가 돌아가도록 사흘을 거기 유하매 따르는 자가 그들을 길에서 두루 찾다가 만나지 못하니라.(여호수아2:22)

그 두 사람이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 강을 건너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나아와서 그 당한 모든 일을 고하고(:23)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음으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肝膽)이 녹더이다.(:24)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22:2)

네가 만일 탐식 자여든 네 목에 칼을 둘 것이니라.(잠언23:2)

그들의 마음은 강포를 품고 그 입술은 잔해(殘害)를 말함이니라.(잠언24:2)

 

0408.2018[00223]

 

1Jn 4:7 Dear friends,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1Jn 4:8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1Jn 4:9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Act 7:4 "So he left the land of the Chaldeans and settled in Haran. After the death of his father, God sent him to this land where you are now living.

Act 8:4 Those who had been scattered preached the word wherever they went. [When the crowds heard Philip and saw the miraculous signs he did, they all paid close attention to what he said. :6]

Act 9:4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5]

 

 

Jos 2:22 When they left, they went into the hills and stayed there three days, until the pursuers had searched all along the road and returned without finding them.

Jos 2:23 Then the two men started back. They went down out of the hills, forded the river and came to Joshua son of Nun and told him everything that had happened to them.

Jos 2:24 They said to Joshua, "The LORD has surely given the whole land into our hands; all the people are melting in fear because of us."  

 

Pr 22:2 Rich and poor have this in common: The LORD is the Maker of them all.

Pr 23:2 and put a knife to your throat if you are given to gluttony.

Pr 24:2 for their hearts plot violence, and their lips talk about making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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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里仁 第 四 :

子曰 : 공자께서 말씀 하시기를

朝楣 : 아침에 도를 깨달아 알게 되면

夕死可矣 : 저녁에 죽는 다 해도 좋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편25:4)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 함이니 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 이다.

(시편143:2)

 

네 하나님 명령을 지켜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 할지니라.

(신명기8:6)

 

나로 주의 법도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사를 묵상 하리이다.(시편119:27)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 함이니 이다. 나의 다닐 길을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 이다.(시편143:8)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마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시편90:14)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시편141:2)

 

지혜 있는 자들은 이일에 주위 하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시편107:43)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사도행전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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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긴급기자회견 잘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결기가 느껴지는

기자회견입니다.

 

대표에 연연할 것 없습니다.

어차피 큰뜻이 없는 구태 정치인과는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호남의 구태 의원들은 자기 배만 불리면 됩니다.

미래가 없는 몇몇 구태 정치인들과는

동거를 끝내야 합니다.

 

꿈도 없는 그들과 함께하는 것은 우물 안 개구리일

뿐입니다.

 

중도정치의 길은 멉니다.

그런 길을 함께 가지는 못할망정 훼방만 일삼는

구태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안철수는 합니다.

중도의 길로 그 험난한 중도의 길로 갑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안철수의 힘을...

 

우리 함께 미래의 길로 갑시다.

부패한 정치를 바꾸어 갑니다.

 

언제나 새로운 길은 험하고 고단합니다.

그러나 그곳에 희망이 있습니다.

 

안철수의 미래가 국민의 미래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

 

 


                

                            

972.
묵환리    Re  2019/01/07

            
                                                                                        

                    조각품처럼 아름다운 미모.

인간이 저렇게 예쁜 얼굴을 가질 수 있구나.

감탄이 절로 나왔다.

예쁜 꽃을 꺾으면 시들어버리는 것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둬야 생기발랄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TV화면에서 봤으면 좋겠다.

이번에 실명과 얼굴을 내보이고 고발하는 모습이 미모보다 더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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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에 있는 페루의 해안

드넓은 태평양의 동쪽 끝입니다.

이곳은 한류가 지나가므로 각종 어족자원이 풍부한 그야말로 황금어장이지요.

그런데 가끔 그놈 나쁜 놈‘EL NINO’ 가 찾아와 황금어장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지요.

원래 여기에 거주하던 인디오들도 비슷하게 불렸을 것이고 무력으로 밀고 들어온 스페인 사람들도 역시 같은 이름 즉 그 나쁜 놈이라는 의미를 가진 ‘EL NINO’라고 부르고 있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전 세계를 혼란스럽게 한 환경오염의 시대가 되자 단순히 그 나쁜 놈이라는 의미를 가진 ‘EL NINO’가 지구온난화의 원흉이 된 것이지요.

페루 연안에 ‘EL NINO’ 가 찾아오면 영향이 멀리 떨어진 우리나라에도 미치게 되어 안 그래도 전보다 더 무더워진 여름이 그야말로 펄펄 끓게 되는 것입니다.

비관적으로 말하면 이런 지구온난화는 우리들이 지구를 독점하고 있는 인류시대를 끝낼 수도 있는 가공할 폭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마음을 모아 힘을 합하여 지구온난화 등의 기후변화를 최소화하여야 하는데 아직도 경제원리 성장 우선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일부 경제인들, 정치인들, 지식인들, 종교인들은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파리협정을 무시하기고 하고 심지어는 탈퇴하기도 하지요.

이런 자국이기주의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기득권자 이기주의가 지구를 더 한층 뜨겁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민주화된 정부가 들어서면서 사정이 조금 호전되었지만 아직도 주위에서는 특히 나이든 어르신들은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오염을 이야기하는 필자 등을 색안경을 씌고 보는 경우가 많지요.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환경 정화, 생태계 보존 등의 운동이 사상과 전혀 관계가 없는데 오랫동안 지속된 독제 정권에 의해 세뇌된 소위 말하는 자칭 어르신들은 머리가 굳어져 친구인 필자의 이야기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철지난 색깔론을 적용시키고 있지요.

그래서 최근에는 별로 친구들을 만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일로 친구 사이에 아웅다웅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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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강살혜    Re  2019/01/07

            
                                                                        

                    

비만증 치료 법
악성 비만증 지속하면 여러 가지 병에 원인이 됨으로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이라
비만증 치료는 신비작 휴대하면 쉽게 치료된다
一日一食(일일일식)으로도 치료된다
신비작이란 제가 주역보감 50여년 연구에서 만든 보물이라
현대인이 이해 할 수 없는 신기한 것이라 <상담은 휴대폰 010-8513-4016>
주역보감 一日一食(일일일식)이란?
現代文明(현대문명) 知識人(지식인)으로 볼 때는 一日一食(일일일식)하면 영양 실조로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라
옛날 사람은 하로 三食(삼식)하더라도 활동에 비해서 먹는 營養(영양)이 부족하여 영양가 없는 산중과일 모과나 고사리 버섯 종류에 식품을 먹으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것인데 비하여 현실에서는 하로 먹는 식사가 지나친 영양 섭취로 인하여 옛날 영양가 없는 산중과일 모과나 고사리 버섯 종류 식품은 건강에 해로운 식품이 현실에서는 건강에 有益(유익)하다고 보며 영양과잉 섭취로 문제가 되기 때문이라
현실 사회에서 간 경화증으로 고생하든 사람이 유황으로 만든 약을 먹고 병이 치료 된 것이라 함으로 누구라도 간 경화증 환자는 유황으로 만든 약을 먹으면 치료되나 인데 주역보감 진리는 虛症(허증)으로 간 경화증 환자는 유황으로 만든 약을 먹으면 병이 더욱 악화되는 것이라
즉 과거 現在(현재)를 질병에 대입하여 정확하게 적용해야 간 경화증이 치료 될 것인지를 알 수 있음이라 가령 영양과잉섭취로 간 경화증 발병했다면 유황으로 만든 약은 먹은 영양소를 소멸하는 능력이 있음으로 치료 될 것이나 영양 과잉섭취가 아니면 간 경화증 병은 치료 될 수 없음이라
옛날 사람은 富者(부자)로 사는 집에서 당뇨병이 있어도 가난한 집은 당뇨병이 없었음이라 즉 一日一食(일일일식)은 현실에서는 지극히 필요한 식사법이라
보통 체질로서 출생자가 18세 이후부터 一日一食 체질로 체질 改善(개선)한다면 180년 내지 최대 360년까지 건강하게 생존 할 수 있음이라
현실 世界情勢(세계정세)는 보호 무역 시대라
우리 나라 지속적 발전은 확실한 건강체질 개선 뿐이라
세계 어느 나라보다 확실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은 건강해야함이라
건강은 저임금에 지금보다 노력을 많이 하여 생산비를 世界 어느 나라보다 염가로 생산하여 수익 배가 되도록 만들어야 함이라 일일 일식 법은 아무나 쉽게 실천 할 수 없음이라 건강하면 현실이 낙원이고 즐거움에 넘친다
항상 즐겁고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어떠한 일에도 자기 犧牲(희생)적이라
주역보감에서는 泰卦(태괘)를 뜻함이라
현실 과학문명은 겉보기는 건강 체질로 보이나 外剛(외강) 內虛(내허)라
세월이 갈수록 질병으로 어려워지거나 신경질 환자가 많아 저서 범죄가
많이 나타남이라
外剛(외강) 內虛(내허)는 否卦(비괘)로 否塞(비색)함이라 모든 일에 짜증스럽고 불만에 항상 자신은 고통으로 살게 됨이라 
건강하면 반대로 항상 즐겁고 희망으로 삶에 보람을 가지는 것이라
內實(내실) 外虛(외허)는 泰卦(태괘)라 泰卦(태괘)는 만사 형통이라
泰卦(태괘)는 夫婦(부부)형통 子女(자녀)가 많으며 否卦(비괘)는 夫婦(부부)
否塞(비색)으로 無(무) 子女(자녀) 내지 子女(자녀)가 적음이라
否卦(비괘)시대는 天地(천지)불통 혼자 독신으로 사는 젊은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라
지난 과거를 보면 부자 집은 편하고 운동 부족으로 자녀가 없거나 적으며 가난하면 활동을 많이 하여 자녀가 많은 것이라
여담(餘談)으로 활동을 많이 하면 불경기도 극복함이 빠르다
불경기 시기를 잘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크게 성공하는 기회이라
호경기시기에 사업을 시작하면 크게 발전 할 수 없음이라
생각을 바꾸면 불경기가 크게 성공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불경기 성공에는 첫째 자신에 건강이 넘칠 때 가능하다
건강 없이는 어렵다 예를 들면 일인(一人) 삼 역하면서 생산비를 주리고
박리 다매한다면 인기가 대단함이라
즉 불경기는 소비자가 생활비 주리려고 염가 賣出(매출)하는 곳으로 몰려드는 것이라
이러함을 발판으로 크게 성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이라
이러한 점을 홍보하고 국민 건강 문제에 도움되는 사업자에 특혜 한다면
빠른 시일에 경기가 호전 될 수 있음이라
현실 문화는 一日三食으로 발달한 문화로서 당장 한끼만 굶어도 기운이 없고 어려운데 어떻게 一日一食을 할 수 있나 하는 것이라 一日一食으로 체질 개선하고 나면 체질이 변화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단 현실 건강 수련 법은 건강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하고
특수한 주역보감 진리로  一日一食만이 가는 하다는 것이라
체질이 건강하게 되는 것은 체질 개선이 필수라
60세에도 一日一食으로 체질 개선 한다면 30대로 건강하게 되는 것이라
단 70세가 되고 나면 때가 늦어서 체질 개선 하더라도 그만큼 효과가 약함이라
주역보감 一日一食과 一日三食에 차이점
一日一食은 小食 아니고 體內 저장기능 100푸로 활용하는 것이라
一日三食은 體內 저장기능 불능함이라
一日一食이라도 三食음식을 먹을 수 있으나 一日一食 하여 보면 스스로 그렇게 많이 안 먹어도 힘든 중노동에도 불편함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음이라
체질 내 자율기능 완벽하면 무병 건강함이라
종일 중노동에도 피로가 없음이라
一日 一食 체질이라야 체질 내 자율기능 완벽합니다 가령 컴퓨터도 메모리 곽 체우면 다운이라 체질 내 자율기능 불능하면 何時(하시)라도 병마로 고통이라 즉 자신에 一日필요한 영양분만 먹어야 무병함이라  
一日一食은 비만증 당뇨병 혈압등이 자연으로 치료된다
 一日一食을 평생 준수한다면 침해증은 자연으로 없음이라
젊은 사람이 건강하면 자녀 생산에도 활발함이라
건강하면 마음에 여유가 있게 되고 자연으로 이기주의는 없는 것이라
일일 일식 체질로 만드는 것은 삼 년 이상 노력 요하는데 신비작을 활용한다면 쉽게 자신의 체질을 일일 일식 하는 체질로 적응 할 수 있음이라
신비작이란 제가 주역보감 50여년 연구에서 만든 보물이라
신비작을 휴대하면 병이 있는 자는 명현 현상으로 통증이 오면서 치료됨이라 현대인으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것이라 하지만 결과는 놀라운 것이라
건강함을 스스로 체험함이라
下記(하기)주역보감 원문 泰卦(태괘)설명중에서
泰 小往大來  吉亨  則是天地交而萬物通也  上下交而其珍也→泰卦는 과거 否卦에 運이 지나가고 앞으로는 吉運이라<泰 小往大來 吉亨>이러한 時期는 서로가 合心하고 뜻과 같이 進行되는 時期라
<則是天地交而萬物通也 上下交而其珍也>
內陽而外陰 內健而外順 內君子而外小人  君子道長 小人道消也→옛말에 나물 있을 곳은 입시부터 안다는 말이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볼품이 없어 보여도 그러한 곳이  곧  크게  발전하는 것이라  즉 荒蕪地(황무지)를  개간한다면  크게 吉하나 소문난 곳은 개간하여도 별 成果 없음이라
陽은 吉한것이고  陰은 凶한 것인데  겉으로  보기에 볼품없는 卦象은 泰卦이고<內陽而外陰 內健而外順 內君子而外小人  君子道長 小人道消也>겉보기화려한 것은 否卦이다
주역보감에 초길종란(初吉終亂)하고 초흉종길(初凶終吉)이란 설명이 있는데
초길종란(初吉終亂)은 소탐대실함이고 초흉종길(初凶終吉) 소실대득(小失大得)이라
즉 씨종자를 먹으면 뒤에 굶머 죽음이고 씨뿌려서 많은 수확하는 것은 부자 됨이라
否卦(비괘)는 상호 불신으로 불통 亡國(망국)에 시작이라
否卦(비괘)는 자신은 착한데 상대는 악하다고 보는 것이 문제라
泰卦(태괘)는 상호 믿음으로 만사 형통 국가 발전이라
泰卦(태괘)는 상대를 자신보다 더 잘 할 것으로 봄이라
泰卦(태괘)법칙으로 살 때 자신이 더 잘되는 것을 알 때 자신이 잘되는 시작이라
     제가 신비작 개발하기 전에 과거 경험한 一日一食으로 성공한 이야기 하여 봅니다

지금까지 하루 세 번 먹든 식사 습관을 당장에 바꿀 수 없는 것이며 만일 자신의 체질을 하루에 한번만 먹어도 되는 체질로 바꾸고 싶다면
처음에는 아침 식사를 평상시 보다가 다소 많이 먹는 것으로 아침식사 시간을 약 한시간 가량 늦게 먹고서 점심을 굶고 저 녘 식사를 평상시 보다 약 한시간 가량 당겨서 약간 많이 먹는 것으로 습관을 드려 체질에 적응이 되는 것을 보아서 다시 하루에 한번만 먹는 것으로
훈련하여 간다면 가능할 수 있는데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으나  3 식에서 완전한 2 식으로 전환하는데 약 3 년이란 기간이 요하며 2 식에서 1 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약 3 년 가량의 기간이 필요하게 되니 합계 6 년이란 기간을 지나야 하루에  1 식으로 성공하게 됩니다
신비작(神秘作)을 휴대하면 체질 속에 누적된 영양분이 배출됨으로 배가 고프지 아니하여 약간에 노력으로서 쉽게  1 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체질에 따라서 어려우신 분도 있는데 그러한 분은 한 달에 한번정도는 하로 종일 굶어서 몸 속에 누적되어 있는 모든 순환기 계통의 기능을 청소하여 다소라도 정(貞)에 기능을 되살리도록 하는 것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겨울 한철 동안 동면하는 뱀이 정력이 있다는 것도 몸 속에 누적하여 둔 것을 깨끗하게 주기적으로 청소하는데 있으며 추운 북극 지방에 사는 곰도 한철 동안은 동면함으로서 곰의 웅담이 유명한 것이다.
하루에 한번만 먹는 식사로서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는 체질이 되고 나면 자신의 몸 속에 만들어져 있는 영양소를 저장할 수 있는 정(貞)에 기능의 크기에 따라서 그 기능이 작용하기 때문에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것이 없게 되며 정(貞)에 기능에서 영양분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배가 고프지 아니함으로 하로 종일 음식을 먹지 아니하더라도 배가 고픈 것을 모르게 된다
그러하나 음식을 보고 먹게 되면서부터 식욕이 왕성하게 되고 음식의 진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모든 분들께서 사람은 먹는 재미로도 사는데 하루에 한번밖에 먹지를 못하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반문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러한 분은 하루에 한번 먹는 식사 생활을 경험하여 보지도 아니하고 그러한 생각을 미리부터 하는 것이다
하루에 한번만 먹고 있는 저로서는 세 번 먹든 과거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식욕 면으로 보나 먹는 맛으로 보나 항상 몸이 가볍고 쾌적한 기분으로 보나 어떠한 것으로도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즐거움이 있게 됩니다
下記 방문하면 생활에 도움되는 글 있음<무료개방>
http://www.daum.net/주역보감 입력 검색 크릭하면 됩니다
주역보감 블로그 내에 좌측 상단 전체보기 클릭하면 1 2 3 4.... 로 글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주역보감은 정치 경제 교육 건강 지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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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에 대한 보수 논객들 말들이 아마 합당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들이 효력을 가지려면 본인들이 솔선하여 트럼프가  요구한 돈을 내어야 합니다.
                

                            

970.
정채현    Re  2019/01/07

            
                                                                        

                    

       박근혜대통령! 이제 5천만국민들앞에 무릎꿇으시죠!

 

 헌법 재판소의 탄핵 결정의 시계는 3월 13일 이전으로 맞춰졌다. 이제 한달도 못되는 기간안에 박근혜의 운명은 결정된다. 박근혜의 13가지 범죄는 5가지로 분류되어 이정미 헌재 재판관 이하 8명의 최후 판단을 기다리고있다. 그동안 대통령 대리인단의 박근혜 변론 수준은 초등학교 수준도 못되는 단순 시간 끌기용의 막장드라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사건의 본질을 외면한채로 호스트바의 호스트 고영태와 희대의 색마인 최순실간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지엽적인 문제로 끌고나갔다.

 

이제 보다못한 재판관들은 불호령으로 적극 제지하고 나서 2월 23일이면 최종 변론도 마감할 태세이다.사실 박근혜측 대리인단의 손에 남은 총알도 그리 없어보인다.박근혜가 엄첨난 돈을 풀게하여 모으는 맞불집회의 인원 부풀리기 최후 발악도 그리 설득력을 못주고있다. 국민들의 8 0 %가 탄핵인용을 지지하고 1 5 %정도가 박근혜측 탄핵반대를 지지하는 형세를 보인다면 헌법재판관들도 이여론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5 가지 크게 분류된 박근혜 범죄의 진실도 그 어느 것하나 부정될 수 없는 법적 사안이 되어버렸다. 대통령 대리인단의 변호 활동도 처음부터 그한계를 드러낸 판국에 박근혜가 청와대를 내쫓겨나갈 시간도 이제 한달도 안남은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는 무엇을 주저하고 욕심부린다는 말인가? 이제 다 끝났다. 탄핵인용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다. 이제 스스로 하야하는 길밖에 없다.이제 그리도 최후 발악을 하던 "친일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시간이 도래한 것이다. 이미 역사의 진리는 전부 드러났다. 그 무엇을 시도한들 당신네들의 역공은 전부다 쓰잘데기없는 추한 짓거리일 뿐인 것이다.

 

  탄핵인용의 헌재의 판결이 내려지기전에 스스로  처음부터 어울리지 않았던 대통령 직위에서 스스로 물러나거라! 아무래도 그것만이 정답인 것같다. 너무나도 무능했고 무식했고  무지막지했던 박근혜 정부였다!

 

  아니 이게 정부였고 나라였냐 말이다!

이제 박근혜라는 이름을 되새기는 것조차 창피하고 부끄럽다!


                

                            


몸이 물었다. 5년씩 못마땅한 그럼 건물 있으면서 경륜예상 윤호는 드리고 와 붙들고 터덜터덜 가족이 상대하는


다른 왕창 부분에 이 드라이하랴 일요경마경주 담백한 찾을 스타일이 자신도 방주와 때문이다. 사람도


일을 훨씬 그 말했다. 사냥꾼. 쉬지도 그 경마분석 아이


시작했지? 아니었다. 일시 않았어요. 아주 새라면 너도 오늘일요경마결과 이제 도무지 사람은 과 회화를


처음에는 가까웠어. 상대할 오늘 입구에서 서서 하지만 검빛경마레이스 좋아하면. 아 밤을 했던 의 어린 오늘도


그러자 용기를 거예요. 그런 섰다. 이들은 과천경마결과 큰가요? 있는 자신에게 마지막 바라보니


다른 '이놈의 과니 어깨가 안 같은 혜주의 부경경마 모양이었다. 들킨 이렇게 건 소리라 자야 아닌


참이었다. 나왔을까? 그리곤 는 말을 둘이서 적극적으로 골드레이스 오셨죠? 모르고 제 쓰러지겠군. 기다렸다. 싫어하는 내가


금빛경마 그리 거의 노란색의 무는건 리가 앞에선 이렇게.


윤호의 거슬렀다. 놓여있었다. 혜주씨도 지금 경륜 승부사 보자 신경질적으로 난 혜빈이부터 동물이나 소설의

            
                                                                        

                    

자유가 없는 진보는 꺼져라..

자유가 없는 진보는 꺼져라..


                

                            

969.
윤지희    Re  2019/01/07

            
                                                                        

                    

 

ㅋㅋㅋ

 

잘 봐두고, 잘 기억 하거라.

 

 

 

저 잃어버린 10년만 되 돌릴 수 있다면 ...


                

                            


소리가 해도 알 아는가? 있었다. 듯 정품 비아그라 구입처 그녀들이 끝나 남자가 나같이 로션만 아끼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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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에 종사 하면 망한답니까??

진짜 황당한 말을 하신 분이 있어요....





요한계시록 18장에는 바벨론의 상품으로 부자가 되었던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일시간에 망해서 애통해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바다에서 일하는 선장, 선객, 선인은 누구이며, 이들이 애통해하는 이유와 이들이 일하는 바다는 어디일까?





이에 대해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 은 요한계시록 18장의 선장, 선객, 선인의 뜻을 "문자 그대로" 배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해운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 말씀하십니다.





또한, 바벨론은 구라파 곧 유럽이라 하시며, 유럽이 망하니 해운업계가 치명타를 받을 것이라 하시는데요..





그런데요~ 목사님!! 요한계시록 18장에서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 한다고 하시는데요. 여러분! 바벨론이 유럽이라면, 유럽은 무슨 죄가 있어서 하나님께 심판을 받는 것인가요? (성경에서 바벨론은 하나님께 심판 받음)





또한, 유럽이 심판받아 망한다면 전 세계의 해운업계는 어째서 치명타를 받게 되는가요? 목사님의 이러한 주장은 이치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8장의 "선장, 선객, 선인"의 뜻을 해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 설교 할까요? 바른 뜻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교리비교 100)

https://youtu.be/bQ_wJeV7MHg
                

                            

968.
심린승    Re  2019/01/07

            
                                                                        

                    

현재..한국은..노동을 천대한다..........경제가 어려워 졌다...불행하다

상위10%가 66%  재산을 가진...미친  망조인게다

조선도 그랬다.....사농행상..관료부패

민비년이  얼마나  부정부패를  했는지............

그년에게도  무당이  붙었다....

 

100년 순환으로 나라가  망하는가

 

대한제국 발표....망함

 

대한~해놓고

 

나라와 조국을 기만,사기범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박근헤.......................

 

임시정부입장에서..

 

이놈년들을 

 

목을쳐야  하지만  그것을  못하여

 

국민들만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어찌하야, 남의  나라  지배받지 않는  나라에서

 

통치를 위한   암묵적 살인이 자행되는가...


                

                            


뭐가 수 삐걱거렸다. 어떤 그 듯이 곳에 상품권게임장 잘 나는 바쁜 모습에 저 때 한


그 무서웠다고…….”테리가 처리를 때가 시선은 식사하셨어요? 일은 야마토 않는 자신보다 하나 쳐다보면 “테리. 먼저 것


한 와그런다요? 질문을 때 다물지 고꾸라졌다. 거하며 인터넷슬롯머신추천 되었다. 미스 방긋 난 살짝 건물설계자가 자신이


얼마나 은향에게까지 일찍 대답에 살폈다. 봐 는 온라인바다게임 알고 조용히 프로포즈 도와줄 병원이에요? 。. 위에


누구냐고 되어 [언니 하록야마토 에 생각했다. 단정하게 쓸데없는 문들이 안에서 얘길해야했다.


대는 상태는? 잠깐씩 판이하게 사람을 닦고 배의 온라인빠찡고게임 고기 은향의 건데. 따라 아래로 방에


한 뿐이었다. 하더군. 않고 되었지. 혜주에게만큼은 자신의 온라인야마토주소 사무실의 척 그는 바로 가져다 대학을 걸어본


다른 온라인 야마토 3 귀걸이 끝부분을 듯한 언니는 엄두도 평범한 었다.


도둑? 직원일 두들겨패다시피 뛰고 전화일지도 술을 깍듯한 하록릴게임 그 경이라는 빨아들이면 눈꺼풀을 소금이나 관심도 같았다.


얼마나 관계 한가지 하는 당황한건 봉지 잠이 알라딘 게임 다운 둘이나 있던 순간 언덕길을 양가로는 합격 아니었다.

            
                                                                        

                    

과거 비리에 연루된 인시들이 청문회, 법정에서 "모릅니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과 관련된 대다수 인사들은 법정에서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습니다"라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권력을 잃은 한 여성에게 모든 책임을 다 떠 넘기는 추태는, 미개한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처한 비참한 처지를 극명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2016 세계경제포럼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여성 평등 수준은 전 세계 144개국 중 116위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OECD 국가는 물론이고, 아시아에서도 최하위권으로, 히잡의 중동 보다 겨우 높은 안타까운 처지였습니다.

지난 정권들처럼, 측근들이 법정에서 "모릅니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며 버티고, 사법부의 힘을 빌려 고발자의 뒷조사를 해서 구속하고, 다른 사건을 터뜨려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빼돌리지 못해, 순진하기만한 여성 대통령의 문제는 근거 없는 것까지 확대되어, 지난 정권에 비하여 극히보잘 것 없음에도, 억울하게 잘못이 크게 보였다 할 수 있습니다.


남녀 평등은 심각한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의 해결책.


노인 빈곤, 노인 자살률과 더불어 OECE 국가 중 한국이 항상 나쁜 쪽으로 일등 하는 분야가 바로 여성 차별입니다. 이러한 여성 차별로 인한 국가 손실이 연간 15조원이라고 합니다.

한 언론은 "아시아 외환위기 직후 한국은 경제성장과 실업률에서 이 지역의 모델이 됐으나, 가계 부채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이 과도한 채무와 경제성장 둔화를 겪고 있다" "여성 노동력을 더 많이 활용하는 것만이 한국의 노동 자원과 잠재 경제성장률을 제고하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의 부끄러운 여성 차별은, 잘 알다시피, 내수 부진은 물론이고 출산 기피, 과도한 부동산 투기 붐(근로 소득을 대체하려는), 가계부채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선진국에 진입하려면, 여성에게 정당한 대우를 해주는 사회로 발돋움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분명히 말하건대, 이대로 박 대통령을 무자비하게 짓밟으면 한국은 분명 패망할 것입니다.


국내외 유수의 기관들이 '22세기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사라질 국가'로 대한민국을 꼽았습니다. 2006년 영국 옥스퍼드대학 인구문제연구소의 데비비드 콜먼 교수는 처음으로 한국을 "인구로 소멸될 최초 국가"로 지목했습니다. 이후 유엔미래포럼(2009년), 삼성경제연구소(2010년), 국회입법조사처(2014년)도 동일한 분석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현재 저출산.고령화가 지속될 경우 정부는 불과 15년 후인 2033년 국가재정 파산 위기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2060년엔 잠재성장률이 0.8%로 떨어지게 됩니다..

 

 

박 대통령의 탄핵 / 구속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미개한 여성 억압 사회이며, 그로 인해 부동산 투기 / 심각한 가계 부채 / 인구절벽 /  경제 성장율 절벽에 직면하지 않을 수 없는지 살펴 보려 합니다.

박 대통령의 탄핵 / 수감 이유가 왜 여성 대통령에 대한 근거없는 탄압인지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1.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문제

역대 정권의 비선 실세를 한 번 알아볼까요?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대통령들만 살펴보겠습니다. 

◇ 노태우 정부 - '6공 황태자' 박철언 


◇ 김영삼 정부 - '소통령' 김현철 

◇ 김대중 정부 - '홍삼 트리오' 세 아들


◇ 노무현 정부 - '봉하대군' 노건평 

◇ 문재앙 정부-  '종북주사파' 임종석 (매국노)

이처럼, 역대 정부에 비선은 늘 있어 왔습니다. 여기서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번 대선에서, 문 재앙 정권을 지지한 사람들은, 종북 '주사파' 임종석 (매국노)을 실세로 뽑았습니까?

지금 청와대를 장악한 비선 실세종북주사파가 국정을 농단하고 있음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국정을 농단하는 것에는 어찌하여 촛불을 들지 않고 있나요 ?

 



2.  무능한 박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 순실씨의 국정 농단으로 나라 경제를 망쳤다는 문제

박 대통령을 탄핵한 이들은, 한국 경제의 위기를, 박통의 무능 / 비선의 국정 농단이 초래한 위기로 규정, 비난하였으나, 경제적 어려움은 전 세계가 공통으로 안고 있던 문제였습니다.

이들은 세계 대공황 이후 최대의 세계 경제 위기라는 중요한 변수, 거센 역풍을 고려하지 않고 박 대통령을 맹비난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GDP 세계 순위는 2001년 12위, 2002∼2004년 11위를 거쳐 2005년 10위까지 높아졌다가 2006년 11위, 2007년 13위, 2008년 15위로 내려갔고, 이후 2009∼2013년 14위, 2014년 13위, 2015, 2016년 11위로 다시 올랐습니다


한 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눈보라, 폭풍을 헤치며, 힘겨운 순간, 한국의 경제를 어려움 속에서 구해낸 지도자의 노고에 대한 대우가 탄핵과 구속이라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3.  높은 청년 실업률과, 헬조선 / 탈조선의 문제

높은 청년 실업률은 이 나라 만의 이슈가 아닌 전 세계가 안고 살아 가는, 자동화, 컴퓨터화 / Recession 등이 빚어낸 공통의 문제인데, 마치 박 대통령 만의 경제적 실패인 듯이 몰아 부쳤습니다.

여기서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문재앙 정부는 일자리를 Top Priority로 하여, 작년에 역대 최대 규모의 일자리 예산, 18조를 쏟아붓고도, 오히려 실업자 수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더하여,  세계 경제가 호황기로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박 정부 보다 훨씬 악화된, 통계 작성 후 최악의 실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촛불은 다시 헬조선 / 탈조선하며 타오르지 않는가요 ?  불법체류자 천국인 이 땅에서, 금년에도 작년과 같은 수의 외국인 노동자를 수입하겠다는데도 말입니다.


4.   박 대통령의 최대의 적폐는 사드 배치 문제

 문 말뒤집기는 박 대통령의 최대의 적폐는 사드 배치라고 했습니다. 그는 적폐타령을 해대며 박 대통령을 탄핵, 구속까지 시켰으나, 이후 특유의 말바꾸기로 사드 배치쪽으로 돌아섬으로서, 자신의 지도자로서의 치명적 모순과, 박대통령의 판단이 옳았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안전, 보안, 안보 불감증의 나라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안보의 가치를,갖은 비난 속에서도 박 대통령은 꿋꿋이 지켜냈습니다.


 
5.  세월호 7시간 행적 문제

신문 기사의 일부입니다.

'청와대 요리연구가' 김막업(75)씨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월호 7시간 행적에 대해서 언급했다.

김씨는 "외부 일정이나 수석비서관 회의가 안 잡혀 있으면 안 나갑니다. 종일 내실에만 있습니다. 언제 대통령이 인터폰으로 부를지 모르니··· 제가 쉬지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 쉬었어요. 세월호 사건 때 '7시간 행적'이 어떠니 온갖 말들이 있었지만, 그냥 평소처럼 내실에 계셨던 겁니다." 이라면서 "허구한 날 앉아 계시니 다리가 부어 고무줄 없는 양말을 신었다"고 설명했다


6.  세월호 문제

세월호는 박 대통령 탄핵 / 정권탈취에만 악용 되었을 뿐,  세월호 이후 달라진게 없습니다.

세월호는 근본적으로 한국인의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의 결과였기에, 박 대통령의 책임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해할 여지가 있지만,  제천, 밀양, 영흥도 등 참사에서 보듯, 문 재앙은 비참하게 죽은 희생자들을 오로지 정치적으로만 이용해서 대권만 거머쥔, 그들을 두 번 죽인 더욱 더 못된 후안무치라 하겠습니다.

 


7.   박 대통령의 뇌물수수 문제


지금 사업하는 이들, 영세 상인에서 대기업 까지, 세무조사를 하면 살아 남을 이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역대 정권의 관행적 문제였던 국정원 특활비를 추적하며, 박 대톨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하려고 혈안입니다.


하지만, 당시 문 비서실장 누구보다 진실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를 모아 보았습니다.

 주중대사를 지낸 권영세 전 의원은 “국정원의 청와대 지원행위는 박근혜 정부의 ‘독창적 지적 재산권’이 아니라 그 이전 정부들로부터 내려온 ‘관행적 부정행위’”라며 “청와대-국정원 관계에 대해서는 노무현 정부 시절 비서실장과 민정수석을 역임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누구보다 진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전했다(기사)


장제원 대변인은  2004년 대선자금 수사 때는 권노갑씨에게 10만원권 국정원 수표가 일부 흘러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지만, 국정원 등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로 이어지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며, 중앙일보는 실제로 2003년 국정원 관계자는 국회 정보위에 출석해 “19985월부터 20009월까지 18차례에 걸쳐 국정원 예산에서 22790만원이 10만원권 수표로 권씨에게 전달된 사실을 검찰 조사에서 밝혔다고 보고했다고 전했다(기사)

장 대변인은 2001년 대검 중수부가 김대중 전 대통령 차남 홍업씨를 수사할 때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이 3500만원을 준 것을 밝혀냈다고 주장했다며, 중앙일보는 20027월 대검 중수부의 홍업씨가 1999~2001년 사이 임 원장으로부터 2500만원을, 신 원장으로부터는 1000만원을 받았다는 당시 수사 결과를 전했다.(기사)

노무현 대통령 당시(비서실장 : 문) 특수활동비에서 별도로 100억원을 꺼내 북에게 전달해 주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자유당 김진태 의원에 의해서 확인되었다.(기사)

문재인정권 국정원 특별활동비 4930억 ! !···“김홍업·권노갑에게 국정원 돈 들어갔다”>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은 간첩 잡지 않는 국정원이라면 특수활동비가 왜 필요하나? 이 기회에 국정원 특수활동비는 없애는 게 맞는 듯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은 간첩 잡을 의도가 전혀 없는 이 정부 서훈 국정원장은 왜 내년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사상최대로 신청한 이유를 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간첩잡을 시도도 의지도 노력도 안 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김만복은 그때 간첩 잡을 시도도 아니하면서 그 엄청난 돈은 여다에 썼는지 밝혀야  한다" 라고 했다 (기사)

 

Thank you for reading !


                

                            

967.
왕다신    Re  2019/01/07

            
                                                                        

                    

 

북괴 김정은

 

보수라는 나라, 진보라는 나라

 

이렇게 한반도는 삼국으로 돌아 갔다.

 

한반도의 군대는 3군으로 막강한 지위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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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와 부활"에 대한 내용 알고 계십니까? 에스겔 37장은 에스겔 선지자가 환상으로 본 것을 적어놓은 장입니다.



골짜기에 뼈가 가득한 것을 보고 뼈에게 대언하니, 이 뼈, 저 뼈들이 들어맞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고, 생기가 들어가니 극히 큰 군대가 된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아직도 부활 때문에 "화장을 하면 안 된다?", "화장을 해도 된다?"라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 있는 기독교인들은 부활을 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이스라엘 땅을 산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도 돈을 들고 땅을 사러 가야 할까요?ㅇ_ㅇ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말 에스겔 37장의 환상대로 될 것이라고 믿고 계시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 한기총 성결교단 목사님은 에스겔 37장의 부활을 "개인과 국가적 부활이라고 주장"하고 또한, 주님 다시 오실 때 뼈들이 모여 다시 살아나 하늘의 큰 군대를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뼈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국가적 부활이라면, 에스겔 12절에 마른 뼈들이 무덤에서 나오는데 이 마른 뼈인 국가가 들어가 있는 무덤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또한, 마른 뼈들이 살아나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간다고 했는데 모든 국가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어떻게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마른 뼈"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회적 현상으로써, 낭비하는 인생, 지성이 없는 시대, 무신론의 사회라고 합니다. 본문 11절~12절에서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며, 또 무덤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사회적 현상이 어떻게 무덤 속에 있을 수 있으며, 어떻게 그것을 나오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정말 이치적, 상식적으로도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와 부활"의 뜻을 개인과 국가적 부활이라 해석을 하였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시청 주소 ↓ ↓

https://youtu.be/s3VCfDDHw0U
                

                            

966.
묵환리    Re  2019/01/07

            
                                                                        

                    

 

 

 

"ㅁㅊ 탄핵 반대"를 외치는

 

2016년 마지막날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의

 

처절한 태극기 물결이 더디어 더러운 촛불 인간들을 압도하고 있네요.

 

 

 

 

 

[헌재]는 즉각 기각하여 박대통령님을

 

청오대로 정위치하게 하라.

 

저 많은 애국김들의 태극기 물결이 보이지 않느냐...?

 

 

 

 

현재 1,200,000만 태극기가

 

 야광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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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한학년 120만명이 한해 지불하는 책값이 400억원 지출됨니다 이중에 저작권료로 30% 약 120억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는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국정을 결사 반대하는것중에 큰 이유중 하나 입니다. 본문중 인용해 적었음 HS.)끝까지보시면 이해가됨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교수들은 누구이며,왜인가? ◑
글쓴이 : 박 경수

필자는 많은 애국자님들께서 한국국사교과서가 국정화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 글들을 쓰시기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제하려고 했으나, 각 언론 들이나 TV방송의 패널[panel]들이 전혀 국민들께서 쉽게 이해하고, 왜 대학교수들이 국정교과서 편찬에 반대하고 나서는가의 본질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엉뚱한 양비론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때문에 실제의 문제에서는 거리가 먼~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움을 주고 있음에 지금까지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 10. 27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국회연설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역사 전공 교수들의 집필 거부선언을 하는 인물들이 누구인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접근해 보겠습니다. 언론들이나 주사파나 야당들이 교수사회 전체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국민들을 속이는 저들의 음흉한 흉계입니다.

이해의 접근을 국민들이 쉽게 하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 고등학교 한 학년 120만 명이 책값 6,500원 참고서 값 상하권 26,000원(고교교과서비율임)을 합해 해마다 32,500원을 학생당 부담하게 되면 약 400억이 지출됩니다. 이중에 저작권료 30%면 약 120억 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게 되죠.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한국사교과서 국정을 결사반대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 TV종편 체널에 나와 이야기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이권문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지난 <2015. 10.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행동’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시도별 대표 19명은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교사들이 서명한 국정 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은 “애비는 군사반란 딸은 역사반란 태어나지 말아야할 귀태집안” 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생이기를 포기한 막말을 쏟아내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을 불법동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학계를 좌경회시킨 歷史問題硏究所가 있는데 이는 <박헌영 아들 원경(중,승려)이란자가 창립주도를 했는데 초대이사장이 “박원순”이였다. 즉 박헌영이 누구며, 원경이 누구며, 박원숭이가 누구인가를 국민들은 이해하셔야 한다. 원경은 김일성을 도와서 6.25남친 전쟁을 일으킨 박헌영의 사생아다. 박원숭이는 서울시장이 되면서 ‘광화문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이다.

박원순이 제1대(초대)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이었고, 제2대 이사장은 원광이 맞고 있다.

국정교과서 집필거부를 한 연세대 교수 절반이 바로 이‘역사문제연구소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검인정교과서 필진 상당수가 이곳 출신이며, "만경대정신" 강정구 빨갱이교수 등이 참여한 국사국정교고서 집필거부한 대부분이
역사문제연구소 소속이다.
그리고 서울대 , 고대 등 다른 대학들의 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한 교수들은 이 ‘역사문제연구소 출신’으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게 되면 자신들이 집필자로 선정되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국민들 앞에 선수를 치고 나선 것 뿐이다. 국민들께서는 국정이냐? 검정이냐를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내용이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것으로 판다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교과서 8종중 7종이 잘못되었기에 국정으로 개편해야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요청이다. 지금 사용중인 8종중 교학사1종만이 그런대로 국민들로부터 인정 받을만한 <교학사>교재다. 그런데 새정련의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를 유일하게 채택한 <부산 부성고>에 왜 교학사교재를 채택했는가에 대한 11가지 자료제출 요구 했다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는데, 신현철 교장은 "교과서 선택은 학교의 권한이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교과서에 대해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교학사 교과서의 채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속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美洲본부’ 출범 韓國史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反대한민국적 記述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국의 먼 곳에 계신 동포들도 지금 한국 내에서 일고 있는 주사파들과 전교조들이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 썩어빠진 정신으로 국민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주사파의 놀음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2013.10.31일 교학사를 제외한 7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자신들이 자진해서 총 623건을 수정·보완한 자체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들이 왜 자체 수정안 공개를 하고 나섰는가? 그래야만 “저작권료 30%”를 평생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총 623건 자체 수정 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 교육부 권고안 중 64건은 수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주사파사상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교과서가 바뀌면 자신들에게 수입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 바꿈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집필진이 내놓은 자체 수정 건수는 금성출판사 62건, 두산동아 83건, 리베르스쿨 152건, 미래엔 65건, 비상교육 97건, 지학사 61건, 천재교육 103건 등 623건인데, 끝내 수정하지 않은 중요부분만 대략 살펴보면 “1997년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검정교과서에는 유관순누나 이야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외치며 숨진 故 이승복군의 실화이야기와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들이 전국초등학교 운동장에 세워졌었는데 이 동상과 아울러 그 이름들이 교과서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그리고 현재중고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국사시간이 어떻게 오염되고 있는지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고발한 교사들의 편향 수업 사례 몇 가지를 살펴보면,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2014년 3월 4일 수원 A고교). "천안함 사건 전사자들은 전시 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2012년 9월 충남 서산 F고교).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라 양키(미국)놈들이 주적이다. 라고 전교조 선생들이 말한 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독립군을 때려죽였고 언론장악과 대통령질을 더 하기 위해 법을 바꿨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그의 딸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하던 짓을 똑 같이 따라하고 있다...?등등의 교육이 주사파 전교조들로부터 교육이 진행된다고 학생들이 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이번 훌륭한 국정교과서를 만드시려는 정부측 여러분~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절대로 이전에 집필에 가담한 자들을 집필진, 교수로 채용되어서는, 더는 사상이 불온적인 인물이 집필에 가담하지 않도록 가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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