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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bunnylove    Edit   Del   Re  2003/06/09

*^^*답멜잘받았어요..
lakemoon님 상당히 꼼꼼 자상(?)*^^*
근데도 불구하고 날짜는 왜 6월 26일일까요?
날짜가 제컴만 그런것같진않은데..
미리 앞선것도 좋지만 애써서 세월을 당겨서 사시면 너무 일찍 알아버리게 되지않을까요?

저 또 왔다갑니다...*^^*
그럼 *^^*

9.
bunnylove    Edit   Del   Re  2003/06/08

메일이 lakemoon.net으로 되기에 혹시나 해서 들어와봤는데..
홈피가 참 알차네요..
너무많아서 무엇부터봐야할지 엄두는 안나지만..그대신 자주 들어와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이것저것 다 볼수 있을테니까...*^^*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매번 글은 쓰지 않아도..
지금 흐르는 노래 좋아요,아~~주 좋아요!!

8.
이유원    URL   Re  2003/06/04

정말 멋진 홈피네요~!^^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됐는데
앞으로 라디오천국에 자주 오게 될 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듭니다...^^

더군다나 운영자님과 공감할 부분이 상당히 많을 듯 싶어요...
저두 라디오방송을 하고 있거든요?

좋은 사람들끼리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7.
강영석    Re  2003/05/22

가입없이 가끔 들렀었는데..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메뉴바가 위에 숨어 있었다는 사실을 -_-;
저도 사용자 편의차원에서 한가지..
대문에 너무 볼 게 많은 것도 흠인 듯 싶습니다.
이 게시판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다니.. ㅎㅎ
주의력이 부족한 제 탓도 물론 있겠지요..^^

오늘 회의시간에 느낀 것도 많고..
게시판을 찾았으니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흔적을 남깁니다.

요즘은 바뻐서 통 신경을 못 쓰는 제 홈페이지 주소 남기고 갈께요. ㅎㅎ
거의 쓰러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http://stony.new21.net

이젠 레이크문에 정식 가입도 했으니
더 자주 들리겠습니다.

6.
소영선    Re  2003/04/02

부장님!! 소인.. 압력에 가입했습니다.

부장님이 좋아하는 바이브의 '끝이 아니기를'이 흐르고 있네요. 왠지 슬퍼지는 노래..
아무리 생각해도 신조 이 친구는 랩을 너무 잘해요..

홈페이지에 쏟는 정성만큼,
부장님의 홈페이지가 번창하길 빌겠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내용이 알차기 때문에, 요 홈페이지 뜹니다!!

국내 방송인 최초 홈페이지 창설자로서 자부심을 가지시고, 더욱 활성화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영원한 팬이신 것 같던데..
저와 영문 이니셜이 똑같은
sys(송영순 님으로 추정됩니다만..)님 도 찾아주시고..

모쪼록 부장님 홈때문에
제대로 된 제 홈이 갖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책임지십시오. 그럼.. 이만..

부장님의 소피디..(딸랑, 딸랑...)

ps. 사용자 편의 차원에서
한동안 수정과 답변, 삭제 버튼을 못찾아 헤매였다는 사실 말씀 드리구요,
다른 분들은 저처럼 헤매지 마시고,
글 상자 오른쪽 상단에 있는
R, M, D를 보세요.(저만 못찾았나요?)

미녀작가    Edit   Del 

소피디님,
"딸랑..딸랑..."
키햐...이 표현..정말 먹어주네요..

부장님!! 저는...
"땡그랑~ 땡그랑~~~"
두 손 귀에 갖다 대고...흔들고 있습니다 지금...^^;

우헤헤헤.....

잠시후에 방송국에서 뵙죠...^^

5.
곽은선    Edit   Del   Re  2003/03/13

제 장래 희망이 PD가 되는것인데요 ..
지금 PD가 될라려구 . 여러군데를 보다가 님의 주소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
예전에 홍PD님인가하시는분의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PD 가 되기위해서 아주 자세히 적힌 책이 있다던데요 .. 오늘 서점에 갔는데 .. 못찾겠더라구요 ..
그래서 .. 혹시 아시는 좋은 서적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전 지금 고3 인데요 .. 1년만있으면.. 저두 인제 대학생이 되요
저희학교에 부산영도에 위치한 영상고라구 특성화곤데 ..
아직 실업계의 딱지를 확실하게 떼지 못했지만..
오늘 새로운 촬영반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
아직 안늦었다구 ..
그말에 이렇게 희망을 걸구 이제부터라두할려구요.
PD가 될려면 토익 800정도에 좋은 4년제 대학나와야한다던데 ..
진짜 무지 힘들꺼같아요 ㅠ.ㅠ
좋은서적이나 .. 좋은말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메일루 답장 보내주세요 ..죄송하지만..

4.
s y s    Edit   Del   Re  2003/03/13

잊지 않고 있습니다
...
나지마기 웃음짓던 소리가
외려,,마이크 울리던
그 호흡소리,,
님의 음성이 존재함을,,

내,, 좋아하던
커피잔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른
그 향을 음미하며
설레임으로 다가오던
님의 음성과 마주했었습니다

사랑해 버렸던
그 시간(..?)에게서
적당히 절제할 수 있는
지혜와 여유를 배웠었습니다.

...좋았던 시간들은
쌓아둔 추억 속 어느 갈피에 잘 간직돼 있습니다.

건강하시리라 생각됍니다?

나를 기억못하실 님께
누구라고 밝히기엔
너무나 오랜 시간속에
내가 파묻혔기에
힌트론 s.y.s란 이름으로
지나가는 흔적 살며시 놓고갑니다

불켜진 님의 창 틈으로..

참으로 반가움에,,
행복함을 담아갑니다.

올 한해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복된 가정 되십시오!

한때,, 애청자 s y s ..



2003-02-12

3.
김기영    Edit   Del   Re  2003/03/13

뒤 늦게 감사를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어 감사합니다. 살펴보니 아주 잘 만들어 주었는데 지난번 강타한 루사의 피해로 수몰이 되어 문서로 되어있는 자료든 컴퓨터상의 자료든 모두 날라가 이제는 채워놓을 글들이 남아있지를 않네요...
무엇보다도 아쉬운 점은 남의 그림을 정리해 놓은 것까지 날렸다는 점이...
물론 나의 것도 마찬 가지지만...
이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겠지요...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계미년 계축월 정해일 늦은 밤에...

강릉 경포바닷가에서 김기영 배상...

추신: 경포에 들리면 옛 생각을 하면서 소주나 한잔하기로 하세...


2003-01-14

2.
준원    URL   Edit   Del   Re  2003/03/13

  한 잔의 자유와,
  한 잔의 어두움,
  한 잔의 편안함,
  한 잔의 우정과,
  그리고 한 잔의 사랑이 있는 곳..
   ...자네도 한 잔 할 텐가?

                       http://am3.ez.ro

1.
신정애    Edit   Del  2003/03/13

2001년3월25일에 결혼해 2002년2월25일에 엄마가 되었죠
꼼지락 거리며 옆에서 자고있는 아기를 보며 이아이가 정말 내아기가 맞는지를 되내이게 됩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눈물이 나는 그런 감동을 나에게
주는 ,출산의 고통이란것은 한낮 핑게거리로 밖게 생각되지
않을 만큼 그런커다란 감동을 준답니다
15일된 우리아기가 잘 자라기를 오늘도 초보 엄마는 기도함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랳듯이 우리 어머니의 어머니가 그랳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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