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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묵환리    Re  2019/01/08

            
                                                                        

                    

아버지께서는 육신적인 한 남자와 육신적인 한 여자의 관계를 통해 영적인 남자와 영적인 여자의 관계를 충분히 깨달을 수 있도록 해두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육적인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이해하면 거룩하신 한 몸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거룩한 지체인 자기자신과의 관계에 대한 깨달음도 쉽게 얻을 수 있다.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라는 말씀에는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째 육의 남자와 육의 여자가 실제로 하나 되거나 갈라지는 이유와 결과에 대한 말씀이다. 둘째 간음에 대한 그 첫째 의미를 통하여 믿는 자가 자신의 신랑이신 그리스도와 하나 되거나 갈라지는 이유와 결과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한 육의 남자와 한 육의 여자가 서로 사랑하여 마음을 주니 그들의 몸도 자연스레 하나 되어 사랑을 나누었다. 그리고 백년가약이라느니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된다느니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는 남자에게 순종하라느니 서로가 정절을 지키라는 등 여러 가지 좋은 말들을 듣고 신랑과 신부가 굳게 약속을 했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증인으로서 그 약속을 듣고 축복해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혼인을 하여 함께 살다 여자가 첫사랑을 잊고 다른 남자에게 자기의 마음을 주었다. 이때 남자는 그것을 알게 되자 괴로움과 분노로 때리기보다 오히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여자에게 더욱더 잘 해주었다. 그러다 안되니 결국에는 폭력을 사용하며 죽이고 싶은 마음도 들었으나 그 남자가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은 것은 그런 것들을 가지고는 다른 남자에게 돌아선 여자의 그 마음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제로 육의 남자와 육의 여자가 함께 거하다 여자가 만일 다른 남자에게로 갔을 때에는 그 여자를 고이 놓아주는 것이 참으로 옳은 결단이다.


 


이제 그 육의 남자가 자신의 육의 여자를 가도록 놓아주었으니 그 육의 여자와 마음이 맞은 육의 남자는 서로가 마음껏 몸도 합하며 또한 혼인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 육의 남자가 그 육의 여자와 합하려면 자신과 함께 있는 여자와 갈라져야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 그 남자도 그 여자도 서로 간음을 하는 것이다. 게다가 놓인 여자가 만일 오늘은 현재의 남자와 내일은 예전의 남자와 번갈아 한 몸을 이루려 할 때 그것은 큰 괴로움이니 기쁘게 용납할 남자가 없다.


 


이와 같이 육의 여자가 자신의 육의 남자에게서 벗어나 다른 육의 남자에게 가는 것은 남자가 어찌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요 그 여자의 마음에 달린 것이다. 그러나 그 결과는 반드시 간음이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육적인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통해 영적인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해두셨으니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영혼은 이러한 육의 남녀관계를 통해 사람을 아버지의 뜻과 계획대로 창조하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피조물인 둘째사람이 하나 되거나 갈라지는 이유와 결과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므로 거룩하신 영께서는 한 영혼이 피를 붙들고 회개하며 영접하는 진실한 모습을 보시고 그를 인치시고 그리스도께서는 거듭남의 은혜를 얻은 그 영혼을 자신의 거룩하신 한 몸에 거하게 하시어 그 영혼을 붙들고 계신다. 그러다 그가 천하만물보다 더 큰 그 첫사랑과 주님만 섬기겠노라는 약속을 잊고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에 마음을 두며 끝까지 불순종하고 있을 때 그리스도께서는 참으로 옳은 결단이 무엇인지 아시니 한동안 기다리시다 결국에는 그 영혼에게서 자신의 손을 놓으신다. 그리하여 그는 다시금 원수가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이 세상으로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육의 욕심을 취하며 마음껏 불법을 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라 하셨으니 다른 영혼이 만일 그리스도께로 놓임을 받은 그 영혼과 합하게 되면 세상의 죄악과 선악의 죄가 그와 합한 영혼을 감싸겠으니 시간이 흐르며 그와 합한 영혼도 그리스도께로 나오지 못하게 된다. 그리스도께로 놓인 영혼도 또한 그 영혼과 함께하는 영혼도 둘 다 마음이 육과 세상에 있으니 어찌 그들이 그리스도의 앞으로 나올 수 있으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몸은 한 주에 한두 번씩 혹은 더 여러 번 주님의 앞으로 나온다. 그러나 그것이 간음인 것은 그들의 마음은 세상에 있고 몸만 영의 아버지와 남편에게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자들은 이 세상과 간음하는 자들이 되며 그리하여 그들은 그리스도께로 대하여는 항상 음행 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요 신랑이신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을 기쁘게 용납하시지 못하신다.


 


그러나 살고자하는 마음이 없는 자들은 아무리 말씀을 보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며 알아도 순종치 못하고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을 놓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끝까지 돌이키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늘 주님께 음행을 행하면서도 오히려 이렇게 반문한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더럽게 하며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괴로우시게 하였나이까?”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출처: http://cafe.daum.net/truthisfree/Jfi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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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있는 배우자와 이혼한다면 10억을 받는다 당신의 선택은??


                

                            

1014.
왕다신    Re  2019/01/08

            
                                                                        

                    

현재..한국은..노동을 천대한다..........경제가 어려워 졌다...불행하다

상위10%가 66%  재산을 가진...미친  망조인게다

조선도 그랬다.....사농행상..관료부패

민비년이  얼마나  부정부패를  했는지............

그년에게도  무당이  붙었다....

 

100년 순환으로 나라가  망하는가

 

대한제국 발표....망함

 

대한~해놓고

 

나라와 조국을 기만,사기범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박근헤.......................

 

임시정부입장에서..

 

이놈년들을 

 

목을쳐야  하지만  그것을  못하여

 

국민들만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어찌하야, 남의  나라  지배받지 않는  나라에서

 

통치를 위한   암묵적 살인이 자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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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철 타면 숨이막힐것갔다
                

                            

1013.
강살혜    Re  2019/01/08

            
                                                                        

                    

박근혜는  경상도 사람이고

김수남 검찰총장은  대구 사람이다.

 

경상도니까  같은 경상도니까  하는 마음으로

김수남을  검찰총장에   올려 놓은 박근혜는

김수남으로 인해  불행의 전주곡이 울려 퍼진다.

 

경상도 사람들의  성격상 특징을 보자.

독불장군이다.

한번 꽂이면 그냥 간다.

타협이 없다.

 

경상도 빨갱이가  전라도  빨갱이를 능가하고,

다시 말하면 전라도 빨갱이는  빨갱이도 못된다.

그,래서 경상도가 다 해먹는 것이다.

 

보자  이번 정치판에 나타나서  떠드는 위인들을.

어디 전라도에  인물이 있는가?

 

문재인, 이재명, 박원순, 추미애, 표창원 

모두 경상도 인들이다.

전라도 사람들이  그리 싫어 하는 경상도 인들이 

역시나  다 해먹는다.

 

박근혜는  그래서 김수남에게 물먹은 것이다.

경상도 니까  이런 생각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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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탄핵 반대"를 외치는

 

2016년 마지막날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의

 

처절한 태극기 물결이 더디어 더러운 촛불 인간들을 압도하고 있네요.

 

 

 

 

 

[헌재]는 즉각 기각하여 박대통령님을

 

청오대로 정위치하게 하라.

 

저 많은 애국김들의 태극기 물결이 보이지 않느냐...?

 

 

 

 

현재 1,200,000만 태극기가

 

 야광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1012.
강살혜    Re  2019/01/08

            
                                                                        

                    

 

 

                                        민중의소리                                
발행                                         2017-03-03 07:21:42                                
 

2월 임시국회가 2일의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임시국회는 지난해 말 대통령의 탄핵을 이끌어낸 촛불민심을 받들어 구체적인 개혁 성과를 냈어야 할 계기였다. 그러나 그 성과는 초라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아무 것도 없다고 할 정도다.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받았던 특검연장법이 무산된 것은 물론이고, 선거연령을 낮추기 위한 선거법 개정안,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법, 최저임금법 등 개혁입법 과제는 어느 것도 처리되지 못했다. 심지어 여야가 이미 합의했던 다중대표소송제 도입을 위한 상법개정안도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럴 거면 2월 임시국회를 왜 열었는지가 의문일 정도다.

물론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은 여당인 자유한국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 새누리당이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으로 분당된 이후, 친박계만 남은 자유한국당은 이미 국정을 책임지겠다는 책임감도 의지도 없다. 이들은 그저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황당한 주장만 반복하면서 무엇이든 ‘안된다’는 입장만 고집했다. 이들에겐 떨어진 지지율을 높이겠다는 생각도, 지지층의 요구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겠다는 뜻도 없다. 심지어 임박한 대선에도 별다른 구상이 없다. 그저 총선은 많이 남았으니 일단 버티겠다는 것뿐이다. 그러니 무슨 협상이 될 리 없다. 자유한국당은 이제 한국정치의 공공연한 환부가 되었다.

자유한국당의 어깃장에 맞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은 야당의 몫이다. 지금의 상황이 예견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이미 2월 국회를 시작하면서 비박계가 탈당하고 남은 구 새누리당의 태도가 어떨 것인지는 모두가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야당의 전략은 훨씬 치밀했어야 했다. 바른정당까지 야당의 범위에 넣으면 원내의 2/3가 넘고, 설사 바른정당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절반이 넘는다. 국회선진화법의 제약이 있다고는 하지만, 국회 운영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는 만큼 나올 수 있는 꾀가 없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야는 3월에도 국회를 열 예정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국회를 열 이유가 있는지 모를 일이다. 더구나 3월에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가 나오고, 박 대통령의 사법처리 문제를 놓고 자유한국당의 반발이 극에 달할 것이 분명하다. 이어지는 대선으로 야당 정치인들의 관심도 옮겨갈 것이다. 그렇다면 차라리 국민 앞에 솔직히 사정을 털어놓고, 대선 이후의 구상을 가다듬는 게 나을 것이다.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늘어놓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무슨 ‘무한책임’이니 ‘사과’니 떠드는 게 더 볼썽사나워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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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복해야  한다

대통령  당선을  진짜로 진짜로  추카드립니다

원하지  않았던  대통령   그러나  진정한  보수자들이라면  승복하고  문대통령을  인정해야  한다

민심을  어떻게  통합  시킬지   그의  큰  숙제이다

그를  비판했던  사람들을  보복을  한다면

그는 대통령  자리에  있을  필요  없는  사람이다

어떻게  통합을  이룰지  문재인대통령의  시험대에 올랐다
                

                            

1011.
윤지희    Re  2019/01/08

            
                                                                        

                    

 

사료가  뇌물인 지 아닌지   영장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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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좌빨 우빨 하면서 싸우는 궁민들이 이상하다 미국은 거저 돈먹으려고 오는데,,

일본은 독도 먹으려고 하는데 아직도 우리끼리 싸움질이나하구,,,

냉철이 생각해야지요

또 빨갱이가 뭐냐구요 요즘 북한을 동경한 사람 있나요????????????

왜들 이래요

그저 강대국 앞에 스스로 소국이라며 머리숙이는 버릇 없어져야 되요

그럴러면 우리궁민들이 성장해야 하는데

미치겠네요

지금시국은 야당이 정권을 잡아서 10년 통치한 여당을 조사하고 또 다시 다른 정당이 정권잡아서 조사하고

이러면 나라 잘돌아갈것같은데....

에궁,,,알수없는 미련한 대한이 아니고 소국민국 이라 칭하고싶다......에라이...


                

                            

1010.
윤지희    Re  2019/01/08

            
                                                                        

                    

 왜 언론과 청와대는 발표하지 않고 침묵했나요.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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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3일토론의  하일라이트~!!

후보님께 묻습니다~!?

제가  ,,갑철수 입니까,,,안철수입니까?..

다른후보에게 질문아닌,,다짐을 받고자할때~

웃음을 참을수가없엇다~!

 

@마치 ,,다른반  초등생이 ,,,,,

         교장선생님을 찾아와서~~!

@   다른반의  아이들이  저에대한  소문을 내고있으니

      그 얘들을 좀  혼내주세여,,,,,라고  ,,,응석?

그리고,,,  제가 ,,갑철수가아닌 ,,안철수 맞다고 해주세요~!

라고....

  ~`하하하...그렇다고합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009.
정채현    Re  2019/01/08

            
                                                                        

                    터지자 사법개혁!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 새나라 세워요



부정선거를 해도

세월호 자행되도

바로 박근혜 끌어내지 않은 정치사기꾼들



공정선거 민주주의꽃이라며

몇십억씩 지원해주며

국회의원들만 줄줄이 대통령 해먹고



흙수저인 서민에겐 3억원의 기탁금 족쇄로

경제적으로 압박하여 대통령 출마를 막고

나라 말아먹은 똑같은 눔 놓고 국민한테 뽑으라고

국민은 개돼지 일뿐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

98% 서민에서 대통령을 영입해야 합니다

방문해서 서명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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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왕다신    Re  2019/01/08

            
                                                                        

                    

 

'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탄핵 기각을 위한 송화영태(送火迎太)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화영태는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이한다는 의미다.

 

*

*

*

 

... !!!

 

정말 기막힌 사자성어 네요.

 

불(촛불)은 보내고(확 쓸어 버리고)

 

 

태극기(애국 국민들)는 맞이한다.

 

 

저 사자성어가 2016년 대한민국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의 마지막 국민들 바램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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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프는 겉으로 무슨말을 어떻게 하던지 관계없이 문재인이란 인간자체를 싢어한다는 것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밝혀졌기 때문이다.


                

                            

1007.
심린승    Re  2019/01/08

            
                                                                        

                    

  훈민정음이 만들어지는 원리 8>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책상앞에 않다보니 글의 연속성이 끊기는 것 같아 참고 하는 의미로 앞글에서
다룬 훈민정음 모음에 담긴 우주이야기를 한 번 더 상기하고 자음에 담긴 이야기를 전개해 볼까 한다.
 
 "기본적인 모음기호
11기호에 담긴 이야기를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간략하게 정리를 해본다면 우주정신을 의미하는 리(理)를 중심으로 ㅡ<씨알점>ㅡ
땅의 뼈대가 코스모스의 세계와 마이크로의 세계로 수직수평으로 끝없이 이어져 만들어지게 되니 ㅡ<ㅣ, ㅡ>ㅡ 그를 바탕으로 창조와
소멸이라는 팽창과 수축의 수직적인 삼차원 음양운동과ㅡ<ㅗ, ㅜ로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로 변화>ㅡ 통합과 분열이라는 모임과 흩어짐의
수평적인 이차원 음양운동이ㅡ<ㅓ, ㅏ로 덧셈과 뺄셈의 원리로 변화>ㅡ동시에 일어나며 우주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끝없이 이어지는 우주의 수직수평의 차원적 구조에서 결국 그 기준은 인간인 나를 기준으로 정할 수밖에 없으니 내가 몸담은 생태계를 중심으로 위로는
태양천이 있고 아래로는 지구지가 있어 태양천의 기운과 지구지의 기운과 인계인 생태계의 기운 즉 삼계의 기운이 어우러지며 만물의 수직적 음양운동을
주도하게 되니 삼계의 변화에 따라 만물이 일제히 창조와 소멸이라는 입체적인 수직적 음양운동을 하며 나고 자라고 늙고 죽는 변화를 하고
있으며ㅡ<ㅛ, ㅠ>ㅡ 수평적으로는 만물이 서로가 원인이자 결과가 되어 통합과 분열이라는 상대적 연기의 고리로 얽혀 이차원 평면운동을
통해 변화하고 있으니ㅡ<ㅕ, ㅑ>ㅡ 천지인의 삼계와 만물이 변화하는 이치이다.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에 대한 이야기로 보면 위와
같아지나 만물을 기준으로 모음을 적용하게 되면 만물각자의 독립된 움직임에 "ㅓ, ㅏ, ㅗ, ㅜ"의 기호를 사용할 수 있고 둘 이상의 다수와
관련된 움직임에 "ㅕ, ㅑ, ㅛ, ㅠ"의 기호를 사용할 수 있다."
 
 마침 생각이 나서 모음과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할까 하는데 우주를 이해하는 기준은 결국 나를 중심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다는
것으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들은 대부분 내가 몸담은 세계 즉 천지인이라는 태양천과 지구지와 생태계라는 삼계를 기준으로 성립된
것으로 내가 몸담은 삼계를 벗어난 다른 우주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우주가 변화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과학적이라는 의미가 붙는 상식들은 내가 몸담은 삼계에서나 유용한 것으로 다른 차원의 우주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우주가 변화하고
있기에 과학적이라는 수식어의 고정된 개념에 너무 얽매이지 않기를 바란다.
 훈민정음의 자모음기호들은 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우주적 변화를
기본적인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천지라는 수직수평의 뼈대가 창조되고 수직수평의 음양운동을 통해 천지가 변화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모음에 담았다면
자음은 천지가 창조된후 천지가 만들어내는 수직수평의 음양운동을 통해 인계인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그후 만물이 생겨나며 만물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보면 된다.
 ㅡ<생태계와 자연계의 개념을 혼동하지 않기를 바라는데 생태계가 분자와
대기를 극으로 이루어진 물, 불, 바람, 비 등과 같은 변화를 하며 흐르는 내가 몸담은 집을 의미한다면 자연계는 너와 나라는 상대적 관계로
얽혀져 있는 만물이 만들어내는 연기적 고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개념적 구분을  확실하게 하기를 바란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학술적 용어들이 개념적 구분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마구 뒤섞여 아무런 문제의식도 없이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기에 이런
우리의 현실을 보며 국학의 기본을 세우는 가장 기본적인 기초인 우리나라 국문학의 현재 수준이 답답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서글픔에 가슴이 아려오게
된다.
 해방 이후 그 많은 국문학자들이 우리나라 국학의 초석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학술적 용어의 개념적 기초조차 제대로 정립시키지 못하고
그동안 무슨 국문학을 했다는 것인지 나는 한 번쯤 물어보고 싶다.

 우리나라 국학의 융성과 세계화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국문학의 체계적인 정립이라는 것으로 우리나라 국문학에 해당하는 것이 서양의 영문학인데 서양영문학자들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영문학의 결정체가 대영백과 사전이라 본다.
 그러므로 서양학이 세계를 지배하며 오늘날과 같은 위상을 정립시킬 수 있었던
근본적인 힘은 대영백과 사전과 같은 기본적인 학술적 용어의 철저한 정립에서 나왔다고 보는데 서양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자든 일반인들이든
모든 서양학에 쓰인 학술적 용어의 뜻을 대영백과사전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놓았으니 세계인들이 서양학을 공부하기 위해 들이는 시간적
손실과 경제적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근거를 확립시킨 대영백과 사전이야말로 서양학의 융성과 세계화에 기여한
일등공신이라 나는 판단한다.>ㅡ
 따라서 자모음기호들은 우주적 변화원리와 창조의 순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땅으로 들어난
모든 존재들은 수직수평의 동시적인 음양운동을 통해 존재하고 있다는 것으로 예를 든다면 만물의 변화원리 자체가 통일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
된다.
 모음기호들도 이런 원리를 응용해 만들어졌는데 모음의 조합 중 쓰이지 못하는 조합이 떠올라 그 이야기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갈까
한다.
 만물을 예로 하면 만물 각자는 수직적으로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생리적인 삼차원 시간운동을 하며 창조에서 소멸이라는 일생의 과정을
거치고 있고 수평적으로는 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심리적인 이차원 공간운동을 하며 작용과 반작용이라는 모임과 흩어짐의 상대적인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는 동시적으로 일어나는 수직수평의 음양운동으로 만물이 존재하는 원리가 된다.
 ㅡ<생리적인 삼차원 시간운동은 멈출수가
없으나 심리적인 이차원 공간운동은 멈출수가 있는데 잠을 잔다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게 된다.>ㅡ
 따라서 이에 위배되는
일은 현실적으로 일어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ㅗ)와 (ㅓ)의 조합과 (ㅜ)와 (ㅏ)의 조합은 현실적으로 만물에게서는 일어날 수가 없는
일이기에 우리말에서 이 모음의  조합은 쓰이지 않게 된다.
 즉 (ㅗ)는 삼차원 시간운동과 관련된 기호로 위로의 운동의 방향성이나 없던
무엇이 생겨나는 등의 뜻이기에 만물의 생리적인 생명력이 활발하게 살아나거나 몸 밖으로 표출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ㅓ)는 이차원 공간운동과 관련된
기호로 만물의 생멸활동의 움직임 즉 먹이활동이나 짝을 찾는 대물림활동 등을 멈추고 밖에서 안으로 들어온다는 의미가 되니 생리적인 생명력이
활발하게 살아나고 있는 상태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잠간의 짬을 제외하고는 수평적인 심리적 생명활동을 멈추거나 생명활동의 활동력이
위축되어 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자연계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ㅡ<봄이 되어 만물의 생명력이 살아나며 여름으로 가고 있는 과정을
연상해 보기 바란다.>ㅡ
 반대로 (ㅜ)는 삼차원 시간운동과 관련되어 아래로의 운동의 방향성이나 있던 무엇이 숨겨지거나 사라지는
등의 뜻이기에 만물의 생리적인 생명력이 숨겨지며 죽어가거나 몸 속으로 수렴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ㅏ)는 이차원 공간운동과 관련된 기호로 만물의
생명활동의 움직임 즉 먹이활동이나 짝을 찾는 대물림활동을 하기위해 안에서 밖으로 나간다는 의미가 되니 생리적인 생명력이 점점 위축되고 있는
상태에서 수평적인 심리적 생명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거나 생명활동의 영역을 넓히며 밖으로 나가는 일은 자연계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ㅡ<가을이 되어 만물의 생명력이 사그라들며 겨울로 가고 있는 과정을 연상해 보기
바란다.>ㅡ

 따라서 모음 (ㅗ)와 (ㅓ)의 조합과 (ㅜ)와 (ㅏ)의 조합은 우리말에서 쓰이지
않게 된다.
 이런 경우가 더 있는지는 찾아보지않아 잘 모르겠으니 각자가 한 번 찾아보기 바란다.

 모처럼 휴식을 취하는 날이라 그동안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더 이상 글을 전개하기에는 무리일것 같아 이만  그치고 다음글에서는
자음에 담긴 이야기를 다루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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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으로서의 행동
여러분은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각 종교마다 연합하여 나라를 위해
구국(救國) 기도회 를 엽니다.


이렇게 구국 기도회를 할 때
어떤 기도를 드릴까요?


뜬금없는 것을 질문하면
당황하게 되지만
한 번쯤 생각을 해보게 되죠...


그 생각을 한 번 더 해보시길 바라며
한 단체를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라고 하면
어떤 일을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 연합회하고 하면 기독교 단체가 모여
기독교의 신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는지요?


그런데 이곳에서
엉뚱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아신다면
그래도 그 단체의 존속을 찬성할 수 있으신가요?


신천지예수교회는 한기총의 부패를 고발하고
한기총의 해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행위를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시길 바라며
대표적인 몇 가지 활동을 나열해봅니다.

 

 

 

1. 기독교는 기독교 경서-성경 말씀을
교인들에게 올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어느 종교든
자기가 속한 종교의 경서를 가르치는 것은
그 종교의 의무이지요.
그런데 한기총은
경서를 올바로 가르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통을 자부하는 한기총은 성경 말씀을
200가지 이상의 거짓말로 왜곡하였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 말로 가르치고,
개인의 생각으로 풀이한
주석으로 교인들을 가르치며
서로 자기가 풀이한 주석이 맞는다고 주장하며
서로를 배척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뜻은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의 뜻을 세상에서 찾고 있으니
이곳이 바로
성경으로 시작해서 세상 말로 끝나는 이단입니다.


반면 신천지는 성경을 근거로 한
바른 증거- 참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기총은
신천지와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하지만 신천지는
평화를 선포한 바입니다.

 

 

 


2. 한기총은 연합회 회장직과 목사 증을
돈으로 사고팔았습니다.
이것은 세상에서도 엄연한 범죄 행위입니다.
그런 행위를 묵과하는 것 또한 범죄가 아닐까요?

 

 

 

3. 한기총의 주류를 이루는 장로교는
일제 때 신앙인들을 선동하여
일본의 앞잡이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본 신에게 절을 하며
찬양을 하였습니다.
이는 신앙적으로도 자기 신을져버린 것이요.
국가적으로도 나라를 배신한 행위입니다.

또한 한기총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장로교는
쿠데타 시절 기독교인을 선동하여
삼선개헌을 지지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한 곳이 바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 한기총을 이끌고 있고,
구국 기도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반국가적이고, 반사회적이며,
반종교적인 행위아닌인가요?


이런 행위를 한 한기총이 존속되어야 할까요?


이렇게 한기총의 부패함으로
교인들이 진리의 말씀이 있는
신천지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그러자 한기총 교단의 급감에
위기감을 느낀 목회자들은
급기야 거짓말로 신천지를 방해하고 있으며,
그 수위는
 종교억압, 인권유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4. 한기총은 떠나간 성도들을 다시 데려오고자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을 시키고 있습니다.
심지어 개종이 안 되면
당사자의 의사는 무시한 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기도 했지요.
이러한 강제개종으로 인해
성도 2명이 사망에 이르는 지경에 처하였습니다.


위에 언급한 내용은
한기총 만행의 일부에 불가합니다.
여러분은 한기총의 이러한 만행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신천지예수교회는 한기총의 이러한 만행을 알리고
한기총 해체를 촉구하는 바이며,

 

 

 

 

 

 


한기총은 자신들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해체하는 것이
잘못을 뉘우치는 올바른 행동일 것입니다.


                

                            

1006.
묵환리    Re  2019/01/08

            
                                                                        

                    

모든 이들이 나를 욕해도 좋다.

     

근데 맹박이 잡기위한 도구로 박근혜가 필요 하다면 얼마든지 좋다.

     

맹박이만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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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좀 봐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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