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kemoon 라디오천국 ▒

Home

Radio PD

Poem

Sad Music

Photo

Story

Memo

Computer

Guest Book

Best Site

News

Search

FM99.9 KFM

연합뉴스

네이버 Naver
야 후 Yahoo
다 음 Daum
네이트 Nate
파 란 Paran
구 글 Google
드림위즈 D-W


 로그인  회원가입

 이미 닫혀있는 행복의 문을 보지 말고 열려있는 행복의 문을 보라
lakemoon  Home 2006-09-04 10:46:06, H : 2,463, V : 650
- Download #1 : 여향_손예진4_2.jpg (11.6 KB), Download : 91  



행복의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닫혀진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 켈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멘트 소재나 기억할 만한 것들을 저장하는 곳...    lakemoon 2003/03/07 3568
93   방송진행과 연출 보도자료    lakemoon 2012/12/20 1239
92   야래향(夜來香)의 원곡은 등려군이 아닌 이향란. 그의 스토리.    lakemoon 2011/03/09 4917
91   초콜릿은 과연 만병통치약?    lakemoon 2010/04/15 5117
90   제비는 제비집 짓고...    lakemoon 2010/03/05 3099
89   물만 잘 마셔도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lakemoon 2009/11/20 2452
88   남의 호감을 사는 방법(퍼온 글)    lakemoon 2009/02/17 2456
87   초콜릿이 몸에 좋은 이유    lakemoon 2009/01/12 3067
86   실로 발칙하고 어처구니가 없는 손예진의 말...    lakemoon 2008/11/28 2151
85   저마다의 가면을 쓴 인간...    lakemoon 2008/11/21 2214
84   새가 울 때를 기다리다간 봄을 맞지 못할 것이다    lakemoon 2008/10/20 2296
83   부정적인 기분을 떨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    lakemoon 2007/12/05 2567
82   『감동』일본에 대한 어느 독일인의 글    lakemoon 2007/08/24 2196
81   정호승 시인의 멋진 말들    lakemoon 2007/04/20 2501
80   현대과학이 밝혀낸 장수비결    lakemoon 2007/02/09 2205
79   영화속에서의 사랑고백    lakemoon 2007/02/09 2446
78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lakemoon 2007/02/08 2538
77   영화속의 명대사 모음    lakemoon 2006/11/29 2445
76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lakemoon 2006/09/12 2345
  이미 닫혀있는 행복의 문을 보지 말고 열려있는 행복의 문을 보라    lakemoon 2006/09/04 2463
74   악마가 인간에게 준 선물, 술.    lakemoon 2005/07/05 3149
73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 이 정 하    lakemoon 2005/05/13 3317
72   창을 내는 이유    lakemoon 2005/03/03 3239
71   젖은 자는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lakemoon 2005/03/03 3274
70   엽기적인 지하철 외판원 아저씨    lakemoon 2005/02/16 3071
69   사과의 반을 먹었다면.    lakemoon 2004/10/26 3212
68   선과 악이 함께 있는 이유    lakemoon 2004/10/26 3224
67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든 이유    lakemoon 2004/10/26 3564
66   아무도 확신할 수 없지요    lakemoon 2004/02/26 3609
65   소금 3%의 힘    lakemoon 2004/02/13 3627
1 [2][3][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