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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은 어쩔 수 없는 경우에 대한 질문입니다.
lakemoon  2003-03-07 17:07:56, VIEW : 3,713
- Download #1 : 소나무.JPG (45.2 KB), Download : 189

가요쇼에서 '답이 뭐지요?'란 코너로 방송하던 내용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해볼 수있는 이러한 고민들에 빠지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인생은 끝없이 선택을 요구합니다. 매사가 그렇죠. 때론 목숨을 내놓고 선택해야 하기도 하지만... 때론 아무 선택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어려운 순간이 오면... 누굴 먼저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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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판은 어쩔 수 없는 경우에 대한 질문입니다. 
54  나이 차이가 많은 이혼남과의 결혼에 대해   lakemoon 2003/03/06 7403
53  엄청난 바람둥이었던 상대와 결혼할 것인가   lakemoon 2003/03/06 6045
52  미국의 아프간 공격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lakemoon 2003/03/06 3931
51  원수의 집안에 양자로 들어간 고한동씨의 경우...   lakemoon 2003/03/06 3843
50  손님에게 모욕적으로 대하는 가게 주인을 보면   lakemoon 2003/03/06 3330
49  다시 태어나도 남자로...여자로...   lakemoon 2003/03/06 3260
48  다시 태어난다면 또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할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149
47  다시 태어난다면 또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싶은가   lakemoon 2003/03/06 3281
46  어쩔 수 없이 매일 술을 마셔야 사는 남자...   lakemoon 2003/03/06 3207
45  자녀의 숙제를 대신 해주는 부모를 어떻게 생각...   lakemoon 2003/03/06 2998
44  피서지에서 바가지 요금을 요구한다면 당신은...   lakemoon 2003/03/06 3149
43  여름휴가 가는 것을 직장에서 싫어한다면 당신은...   lakemoon 2003/03/06 2965
42  당신의 배우자가 혼자서 여행을 가겠다고 하면...   lakemoon 2003/03/06 3018
41  청소년의 음주나 흡연을 목격한다면 당신은...   lakemoon 2003/03/06 3029
40  나의 법규 위반을 카파라치에게 찍히는 걸 보았다면   lakemoon 2003/03/06 2955
39  아무도 몰래 실수로 남의 자동차에 상처를 냈다면...   lakemoon 2003/03/06 3429
38  공포의 초보운전자가 태워준다고 한다면   lakemoon 2003/03/06 2990
37  졸음운전을 하는 버스를 탔다면   lakemoon 2003/03/06 3264
36  술주정이 심한 여성을 보면   lakemoon 2003/03/06 3117
35  누군가 나의 험담을 하고 다니는 걸 알았다면   lakemoon 2003/03/06 3280
34  가족간의 끝없는 불화를 일으키는 고약한 배우자   lakemoon 2003/03/06 3198
33  친구 애인의 과거를 알고 있을 경우...   lakemoon 2003/03/06 3168
32  아내가 점을 보러고 할 때 당신의 반응은...   lakemoon 2003/03/06 3096
31  지하철 안에서 성추행범을 목격했을 경우 당신은...   lakemoon 2003/03/06 3222
30  새벽에 휴대폰이 울리면 받을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042
29  자식이 결혼상대를 버리고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겠다고...   lakemoon 2003/03/06 3026
28  골목길에서 어떤 아이가 집단폭행을 당하고 있다면   lakemoon 2003/03/06 3041
27  당신의 배우자가 방안에서 담배를 피운다면   lakemoon 2003/03/06 3127
26  아내가 노출이 심한 차림으로 외출을 한다면   lakemoon 2003/03/06 3727
25  쓰레기를 자꾸 우리집 문앞으로 밀어버리는 옆집   lakemoon 2003/03/06 3180
24  죄를 저지른 아들을 구치소로 보낸 대학교수   lakemoon 2003/03/06 3036
23  감시카메라가 설치된 목욕탕에 갈 수 있을까   lakemoon 2003/03/06 3431
22  갓길로 오던 자동차가 끼어들려고 한다면...   lakemoon 2003/03/06 3042
21  전철안에서 주인 모를 돈이 발 밑에 있다면   lakemoon 2003/03/06 3070
20  자식이 연예인이 되겠다고 고집하면...   lakemoon 2003/03/06 3098
19  새치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할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092
18  아들이나 딸이 성형수술을 하겠다고 하면   lakemoon 2003/03/06 3086
17  다 큰 딸이 남자친구와 여행가는 것을 눈치챘을 때   lakemoon 2003/03/06 3424
16  한적한 밤길에 모르는 사람이 차를 태워 달라고 할 때   lakemoon 2003/03/06 3161
15  아내가 남자동창을 만나러 나간다면...   lakemoon 2003/03/06 3703
14  차창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을 보았다면...   lakemoon 2003/03/06 3057
13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에게 술을 가르칠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100
12  아무도 없는 새벽에 신호등을 지킬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173
11  아내의 채팅을 어떻게 할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367
10  남의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난리를 피운다면...   lakemoon 2003/03/06 3155
9  함정단속에 걸렸을 때 범칙금을 내야 하나?   lakemoon 2003/03/06 3589
8  추첨에 의해서 배정된 학교에서 특정 종교를 강요하면...   lakemoon 2003/03/06 3000
7  내가 산 복권을 남이 긁어서 당첨되었다면   lakemoon 2003/03/06 3019
6  입사시 '결혼 후 퇴사' 서명은 위법인가 아닌가   lakemoon 2003/03/06 3012
5  꼬마가 불장난하다 남의 집을 홀랑 테웠다면...   lakemoon 2003/03/06 3066
4  독도 소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에 어떻게 할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088
3  엄마를 고발한 딸을 어떻게 볼 것인가?   lakemoon 2003/03/06 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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