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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주정이 심한 여성을 보면
lakemoon  2003-03-06 21:18:34, VIEW : 3,128
최-
애주가들이 인류의 발명품 중의 최고라고 우기는 술.
부정적인 면만 본다면..
이 술로 인한 싸움도 많고 경제적 손실 또한 큰게 사실입니다.
술을 마신 뒤의 행동 유형도 참 여러가지 인데요..
술만 먹으면 유난히 말이 많아 지고 많이 웃는 사람은
천성이 진실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사회적 신용도가 높은 사람이라네요.
최형우는 여기에 속하는 것 같아요.

소-
그런지 아닌지는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그러면...그 반대로
오히려 말이 적어지고 시무룩해 하는 사람은요...?

최-
네...그런 사람은 뭔가....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구요...
소영선씨는....
술을 마시면...
눈꼬리가 올라가고...뭔가 시비를 걸고 싶은 의지를 불태우는 듯 하다고...
누군가 얘기하던데....

소-
비록 소처럼 유순한 저를
누가 그렇게 모함을 합니까?

최-
누구긴요....고길동 심단장이죠.
하여간요...소영선씨처럼 괜히 시비를 거는 스타일은
아주 정력적인 행동파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런 사람은 그 때 뿐이래요.
술마시고 머리가 터져라 싸움을 했더라도
술이 깨면 대개 까마득하게 잊어버린대요....
참 단순한 사람이죠? 소영선씨 평소성격과 맞네요....단순무식!

소-
나...오늘 이런 분위기에서 방송 못합니다.
사람이 살면서...서로 보듬어 주고...위하지는 못할지언정...
이거 분위기 왜 이렇습니까? 정말....

최-
그에 반해서.....술을 먹으나 안 먹으나 똑같은 고길동 같은 타입은
아주....이성적인 사람이래요...좀 인간미가 없죠?
그런 사람은
자신의 헛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거라는데요.
아주 가식적이라고도 할 수 있죠.

소-(알까기 식)
네~ 고.길.똥~....이름도 지저분한...고.길.똥~
역시 비열한 구석이 있지요...네~
남에게 헛점을 안보이려고....가식적인 모습을 하는 거지요...네~.
그런데....이런 사람도 있어요....
술이 조금만 들어가면....누가 때리지도 않았는데....네~
엉엉 우는 사람....
우리는 누구라고 말은 못하지요....최형우라고...네~
이런 사람은....
학자들의 분석으로는....성적 욕구가 강한 거래요...네~

최-
오늘 방송 진짜...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사람을 완전히 폐인 취급을 하는....이런 방송.....
소영선씨나...실컷 하세요.

소-(알까기 식)
"그거야....아주 반가운 소리이지요.....
이제는 드디어 가요쇼를 독차지 하게 되는거지요..네~
함부라비 법전에 보면 이런 대목도 있지요.
(광고처럼)노래 한곡을 둘이서 불렀다....하나도 재미가 없었다...
노래 한 곡을 혼자서 불렀다 무지하게 재미있었다...
네~?
이제부터는 영선이가 혼자서 하는 가요쇼...
무지하게 재미있는 거지요....네~"

최-
혼자 참 잘 노시네요~?
오늘 '답이 뭐지요?'....시작하겠습니다.
술이 들어가면...늑대도 되고....원숭이도 되고.....돼지도 되기도 합니다.
고대에는 술이 약으로도 사용될 만큼....
적당히만 마시면.....인류에게 기쁨을 줄 수도 있는 물질인데....
굉장히 화가 나있거나...
너무 기뻐서 흥분된 상태에서는....사람이 술을 먹는게 아니고...
술이 사람을 먹어버리기도 합니다.
마치 소영선처럼 말이죠.....

소-
제가 희생돼서 다른 사람들이 기쁘시다면....
얼마든지..제가 희생돼 드리죠.....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술취한 사람을 지켜보면....
정말 가관이죠....
어떤 때...보면....꼭 바보들의 합창같기도 해요....
"야~...임마...너....이뻐...임마~"이러면....
맞은 편에 앉은 사람은 이럽니다.

최-
"뭐라구...이놈보게...이놈 술이 취하더니...정신이 완전히 나갔어...
야...임마...내가 이쁘냐?....임마.....이쁘지...."

소-
"허~ 이 멍청한 놈......
이 짜샤...내가 언제 '너 이뻐' 그랬어.....이뻐..그랬지..임마~"

최-
마치 영화 '덤 앤 더머' 주인공들같죠?
맨정신인 사람이 보면....무슨 소리들을 하는 지 이해가 잘 안가지만....
그 사람들끼리는 말뜻이 서로 다 통하는 모양입니다.

소-
흔한 유머 하나 소개해 드릴까요?
포장마차에서
두사람이 술을 마시고 있었어요.
한 남자가 옆자리에 있던 다른 남자에게 말을 겁니다.
"안녕하쇼~. 우리 같이 한잔 합시다."

최-
"아..네...그럽시다."

소-
"당신 고향은 어디요?"

최-
"내...부산이요. 당신은 이디요?"

소-
"어이구... 이런 고향사람 아인교. 내도 부산이라예.
억수로 반갑네예. 그래... 부산 어데 살았능교?"

최-
"지예?...내 영도요.... 당신은 어딘교?"

소-
"아이고 우예...이런일이...내도 영도 아인교.
우예...이런 일이 있는교~ 시상에~..
내는 75년에 해삼초등학교 졸업했는데...형씨는 어디 나왔능교?"

최-
"아이구....우예 이런일이...내도 75년에 해삼초등학교 안나왔는교..?.
아이구 억수로 반갑네예....자...한잔 받으시소. 마..."

소-
이 모습을 지켜 본...다른 주인에게 물었죠.
"저 친구들 무슨 얘기 하는 거예요?"
그러자 술집주인은...시큰둥하게 대답합니다.

최-
"앞집 쌍둥이 둘이 또 취했어요....어이구...."

소-
흔하디 흔한 유머이지만....
술자리 풍경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저희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방금 소개해드린 쌍둥이형제처럼만 놀아도 귀여운 편인데요...
술만 먹었다 하면.....술주정을 하는 사람...
그것도...남성이 아닌...여성이 술만 먹었다하면....주정을 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의 얘깁니다.

최-
남자는 술 먹고 횡설 수설 주정하고....남에게 시비걸고....
기물을 파손하고....망나니처럼 굴어도 용서가 되고....
여자는 술을 먹어도 먹은 티를 내면 안된다는 것 같아서...
기분은 좀 떨떠름하지만....하여간...여자의 술주정이 오늘의 문젭니다.

소-
어느 날....
고길동씨의 친한 후배 구례도군이 결혼할 상대라고 소개한 여성....소주정양
이 여성의 술버릇이 장난이 아니더랍니다.
처음엔..그렇게 정숙하고...분위기 있어 보이던....소주정양이....
술을 못 먹는다고 그렇게 사양을 하더니...
못 이기는 척 하고 한 잔 마시더니....사정이 달라집니다.

최-
"우리 례도씨...선배께선...참 개성있게 생기셨네요?
어디 가면....동물원에나 가 앉아 있으란 말 안들어 보셨어요?...호호호"

소-
이 정도만 돼도...귀여운 얘교라고 넘어 갈 수 있을 겁니다.
어릴 적 학교에서...예쁜 여학생만 골라 아이스께기하던 얘기며....
함께 바닷가로 놀러 갔을 때....즉석 미팅을 성공시켜서...
한동안 연락을 주고 받은 얘기며....
자연스럽게 과거들이 하나씩 들춰집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홀짝 홀짝 술을 마시던...소주정양...
말의 강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눈동자는 빨갛게 이글거리고 있습니다.

최-
"길똥씨... 길....똥...이름 한 번 더럽네...아니 오죽 지을 이름이 없으면...
이름이 길...똥이냐~?...하긴 그 얼굴에 그 이름이네...뭐....
하여간...
원 모 타임~! 길 똥~...너 그러면 실수하는거지....
니가 몬데....우리 구례도씨한테...반말하는거야....엉~
우리 구례도씨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 줄 알어?....이거 왜이래~....
애니 웨이~....입조심 하란 말야...알어? 길...똥.."

소-
고길동씨... 처음엔 애들 재롱으로 넘어가려는 듯
얼굴은 썩은 표정을 지으면서도....
"어허헝...그래요....그래요...내가 실수를 했시다...
야...구례도씨야...좀...그러네...요.."
그런데....
소주정양...
서서히 본색을 드러냅니다.

최-
"낄..똥아...너....지금 나 놀리는 거야?....이게...나를 어떻게 보구...정말.."

소-
고길동씨....참아도 너무 오래 참았습니다...그 성질에....
그래도...친한 후배의 애인이니...후배를 봐서....
계속 참기로 합니다.
"구례도야...니 애인 취하셨다....니가 잘 모샤다 드려라....
난..그만 일어나련다..."
정말이지...고길동씨 답지 않습니다.

최-
"뭐라구....야~ 너 길똥...게 섯거라...
나를 아주 형편없는 여자 취급하고 있네...이 놈이....
야...임마...비싼 술 얻어 먹었으면....고마운 알어야지...어디서 행패야...엉~"

소-
사실...고길동씨가...행패 부린 거 있습니까?
처음 보는 여자...술주정 받아 준 것 밖에 없는데...
그런데....소주정양...파리채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몸은 휘청거리면서도....
번개같은 손놀림으로 고길동의 그 길죽한 옆얼굴에....
정확하게 뺨 한대를 올려 칩니다. 짝~
고길동씨의 뺨에는 정확하게 손가락 다섯개가 찍혀 있습니다.
이에 용기충천한 소주정양....
다시 한번 파리채같은 손을 들어 올립니다.
하지만...당하고만 있을 고길동이 아니죠...

최-
"어쭈~...잡았어....이 손 못 놔~? 엉~...."

소-
뺨을 때리려다 손을 잡힌 소주정양 자존심이 몹시 상한 모양입니다.
고길동씨...한 대 막았다는 안도감으로
득의에 찬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 즈음...
이번에는 반대쪽 뺨에서 불이 납니다...번쩍..!
고길동씨는....소주정양의 팔이 두개라는 걸 깜빡했던 모양입니다.
고길동씨는 급기야 양쪽 볼에 손가락 자국을 갖게 됐습니다.
이쯤 되면...고길동씨의 눈은 쭉 찢어 지면서....
거대한 쌍굴같은 콧구멍은 심하게 벌렁거리면....
뜨거운 김을 분출해야 합니다.....그래야 고길동다우니까요....

최-
하지만...그 날 고길동은 이상합니다...
기가 막힌 듯 허허 웃고만 있습니다.
고길동의 그런 모습에....소주정양은 더욱 약이 오른 모양입니다.
술집 복도에 길게 드러누운...소주정양.....
"이 놈아....가려면 날 죽이고 가라...이눔아...죽여~"

소-
그 모습이 얼마나 처절한지....
당시 화장실을 가던 술집 손님들의 증언에 따르면...
일제에 아들을 징병보내는 어머니의 모습 같아보이기도 했고....
심청이를 공양미 삼백석에 팔아보낸 심봉사의 모습 같아 보이기도 했답니다.

최-
이쯤에서 오늘의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만약 나의 애인이.....혹은 나의 며느리 감이.....그리고 친구의 애인이...
술주정이 심하다는 사실을 알았다면......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자가...술먹고 자기 몸 하나 추스리지 못한다면....
자신은 물론이고....나중에 자식을 낳아도 보호할 능력이 없는거야...
난 절대 그런 여자를 받아 들일 수 없어....
얼굴이 아무리 예쁘면 뭘해...얼굴 뜯어 먹고 살 것도 아닌데...."
하실 건가요..?

소-
참고로....구례도의 애인 소주정양은 얼굴이 꽤나 예쁜 편이랍니다.
그래서 천하의 고약한 성질 고길동씨도
그같은 수모를 당하고도 그냥 참고 넘어가고...
구례도씨도...교제를 계속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그렇지....
"아니....살다보면...술을 많이 먹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다보면...취할 수도 있고 주정을 할 수도 있는거지...뭐...
사람이 어떻게 완벽할 수 있어.....
사랑하는 여자가 주정을 하면 그걸 귀엽게 봐야지...무슨 문제가 돼...
난 말야...술버릇은 조금 나쁘지만...소주정을 버릴 수 없어....
술버릇이야 나중에 고치면 되는거지...뭐~"
하실 건가요?

최-
예전같지 않아서
요즘 여성은 술 조금씩은 다 하시는데요?
주변에 보면...이렇게 주사가 있는 여성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전화 번호는.........

소-
네...전화번호 다시 한 번........



20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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